'에이스' 이현중에 최준용까지…남자농구, 12년 만의 금메달 정조준
한국 남자농구가 이현중과 여준석, 최준용까지 총출동하는 최정예 전력으로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 탈환에 나선다.대한민국농구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성인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12인 명단을 2일 확정했다.대표팀의 중심에는 이현중과 여준석이 선다. 여기에 이정현(소노), 유기상(LG),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안영준(SK) 등 기존 대표팀 주축들이 합류해 공수 전반의 안정감을 더한다.특히 최준용(KCC)의 가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