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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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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우, 男자유형 200m 예선 8위로 준결승행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도청)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4회 연속 메달을 향해 순항했다.황선우는 28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계속된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이틀째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6초12로 6조 5위를 차지했다. 전체로는 8위의 성적으로 상위 16명이 겨루는 준결승에 무난히 합류했다. 이날 예선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다비드 포포비치(루마니아)가..

1타차 만들고 싶은 골퍼들, 캘러웨이 신형 아이언 눈길

그린을 앞에 두고 페어웨이에서 높은 정확성과 긴 비거리를 원하는 상급자들에게 적합한 아이언이 나왔다.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에이펙스(APEX) Ai200과 Ai300 아이언에 이어 프리미엄 디자인과 긴 비거리, 관용성, 일관성을 선사하는 상급자용 에이펙스 Ai150 아이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Ai150 아이언은 PGA 투어 캘러웨이 팀 소속 선수들의 #1 아이언 모델인 에이펙스 TCB를 기반으로 디자인된 헤드에 Ai 1..

김주형 ‘PGA 플레이오프 진출’ 빨간불

8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사활을 건 김주형(23)이 제자리걸음을 했다. 일본계 골퍼인 커트 기타야마(32·미국)는 2년 만에 PGA 투어 정상에 섰다. 김주형은 27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마무리된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 버디 3개 등으로 5언더파 66타를 때렸다. 이로써 김주형은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 공동 2..

LPGA 괴물 신데렐라, 워드의 등장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강심장을 지닌 괴물 신데렐라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역대 세 번째로 프로 데뷔전에서 우승한 로티 워드(21·잉글랜드)다. 워드는 27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6538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공동 주관의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 등으로 4언더파 68타를 때렸다. 최종 합..

새 시즌 유럽파 1호 골 주인공은 오현규

2025-2026시즌 유럽에서 활약하는 한국 선수 1호 골의 주인공은 오현규(헹크)였다.오현규는 27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허의 얀 브라이덜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25-2026 벨기에 프로리그 클뤼프 브뤼허와 개막전에 선발 공격수로 나와 전반 9분 선제골을 넣는 등 활약했다. 오현규는 전반 9분 전진 패스를 받아 중앙으로 드리블한 뒤 페널티아크에서 오른발 터닝슛으로 상대 골망을 흔들었다. 수비수 3명이 달려들었지만 오현규의 몸놀림이 더 빨..

김효주, ISPS 한다 스코티시 오픈 준우승

김효주(30)가 준우승을 추가하며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좋은 페이스를 이어나갔다. 김효주는 27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끝난 LPGA 투어 ISPS 한다 위민스 스코티시 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 등으로 4언더파 68타를 쳤다. 김효주는 최종 합계 18언더파 270타로 프로 데뷔전에서 우승한 로티 워드(잉글랜드)에 3타 뒤진 2위를 차지했다..

김우민 세계선수권 자유형 400m 동메달…2회 연속 메달

김우민이 2025 세계수영연맹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김우민은 27일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3분42초60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1위는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세계 기록(3분39초96) 보유자인 루카스 메르텐스(독일), 2위는 새뮤얼 쇼트(호주·3분42초37)였다.이로써 김우민은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400m에서 2회 대회 연속 메달을 수확한 첫 한국..

한국 태권도 2025 아시아청소년 선수권대회 남녀 동반 우승

한국 태권도가 2025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동반 종합우승을 달성했다.한국중고등학교태권도연맹은 우리나라 선수단이 지난 25~26일 말레이시아 쿠칭에서 열린 대회에서 남녀부 모두 종합우승을 차지했다고 27일 전했다.남자부에서 금메달 4·은메달 1·동메달 2개를 획득했고, 여자부에서는 금메달 4·은메달 1·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우리나라가 아시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 남녀 동반 종합우승을 달성한 것은 2015년 대만 대회 이후..

이정후 3안타·김혜성 2안타…한국인 빅리거 동반 반등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이정후과 김혜성이 나란히 멀티 히트(한 경기 안타 2개 이상) 활약을 펼쳤다.이정후는 26일(현지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홈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을 올렸다. 전날 2안타로 3경기 만에 멀티 히트를 친 이정후는 두 경기 연속 멀티 히트를 기록했다. 3안타 경기는 11일 LA 다저스전 이후 보름 만이다. 7월 들어 좋은 타격감을 보이다가 수비에서 실책..

유럽파 프리시즌 득점포 기지개…손흥민은 3부 리그 상대 침묵

축구 대표팀의 측면 공격 자원인 황희찬과 배준호가 프리시즌에서 나란히 득점포를 가동하며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대표팀 주장 손흥민은 3부리그 팀을 상대로 침묵하면서 몸 상태에 대한 의구심을 떨치지 못했다.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과 챔피언십(2부) 스토크시티의 배준호는 26일(현지시간) 베트365 스타디움에서 프리시즌 친선 경기를 치렀다. 울버햄프턴의 황희찬과 스토크시티의 배준호는 각각 한 골을 넣으며 소속팀의 득점을 책임졌다..

한국인 유일 컷 통과 김주형, 3M 오픈 3R 공동 54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컷을 통과한 김주형이 순위를 끌어올리지 못했다.김주형은 26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까지 중간 합계 8언더파 205타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이날 버디 5개 보기 3개로 2타를 줄였지만 순위는 전날 공동 44위에서 공동 54위로 떨어졌다. 공동 선두와 10타 차, 공동 10위와는 7타 차로 상위권 진입이 어려운 거리다.김주형은..

김세영 공동 2위, 김효주 4위…스코틀랜드 오픈 우승 가시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뛰는 김세영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를 달렸다.김세영은 26일(현지시간) 던도널드 링크스(파72·6538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쳐 사흘 합계 15언더파 201타를 기록했다.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1개로 6타를 줄인 김세영은 전날 4위에서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선두 로티 워드(17언더파 199타·잉글랜드)와는 2타 차다. LPG..

'성남행' 가능성 열어둔 NC… "제안 오면 진지하게 고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연고지 이전에 관해 "경기 성남시가 좋은 제안을 한다면 진지하게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다.NC는 25일 "야구의 인기가 정점에 이르고 있는 상황에서 성남시 또한 야구단 유치에 관심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본사(엔씨소프트)와 성남시의 오랜 협력 관계를 고려할 때, 좋은 제안이 온다면 구단 측에서도 진지하게 고려할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월 NC의 홈구장인 경남 창원NC파크에서 비극적인 사고가 발..

대한체육회,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 구축 속도

스포츠클럽을 통한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이 연계된 스포츠 선순환 시스템이 완전한 정착을 앞두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2024년 9월부터 올해 7월까지 약 10개월에 걸쳐 '스포츠클럽 종합정보시스템'(클럽시스템) 구축을 통해 기존 스포츠클럽 전용 플랫폼을 고도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클럽시스템 고도화는 3개년(2023~2026년) 총액 160억 원 규모의 스포츠클럽 전용 시스템 구축 사업 일환이다. 지난 1차년도 구축 기간 중 첫 개시한 클럽시스템을..

소장 욕구 자극하는 타이틀리스트 ‘광복 80주년’ 골프공

광복 80주년의 의미를 담은 타이틀리스트의 한정판 골프공이 골퍼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타이틀리스트가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2025 프로(Pro) V1 태극기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에디션은 오직 대한민국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특별한 모델이다. 업체 측은 "한국 골퍼들과 함께 나라의 역사적 순간을 되새기고 그 의미를 기리고자 기획됐다"고 설명했다. 타이틀리스트는 매년 태극기 에디션을 통해 대한민국..

가족과 지인이 기억하는 헐크 호건의 사망 전 모습들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 헐크 호건(본명 테리 볼리아)이 71세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사망 몇 주 전부터 좋지 않은 기미를 보였다는 증언들이 나오고 있다. 미국 프로레슬링계를 대표하는 단체 월드레슬링엔터테인먼트(WWE)는 24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헐크 호건의 부고를 전했다. 뉴욕 타임스와 가디언 등 전 세계 모든 주요 언론이 헐크 호건의 사망 소식을 전하면서 일각에서는 그의 사망 몇 주 전 행보에 대한 지인들의 증언들도 속속 보도되고 있..

한국골프장경영협회와 스마트스코어, 디지털 전환 위해 맞손

한국 골프 산업이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는 스마트스코어와 지난 23일 성남시에 위치한 한국골프회관에서 K-골프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운영 효율성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골프장의 아날로그적 운영 방식에서 벗어나 정보기술(IT)을 활용한 디지털 기반의 운영 체계로의 전환을 골자로 하며 국내 골프장의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향상시키기 위한 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협약에..

최저학력제 손보나, 국정기획위 스포츠 분야 간담회

국정기획위원회에서 논의된 것으로 알려진 최저학력제 개선 등 체육계 목소리가 추후 논란을 일으킬 전망이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에 따르면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 사회2분과는 지난 24일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스포츠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임오경 기획위원 등 사회2분과 위원들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등 주요 체육단체와 프로연맹, 학교·생활·장애인 체육단체 관계자가 참석했다. 사회2분과 위원들은..

김주형, 사활 건 3M 오픈 첫날 ‘톱10’ 발판

8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진출에 사활을 건 김주형(23)이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위한 불씨를 지폈다. 김주형은 24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즈(파71)에서 막을 올린 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4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 등으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첫날 김주형의 순위는 53위다. 하지만 공동 7위 그룹과는 4타 차여서 톱10 이상의 성적을 기대해볼 수 있는 자..

한국골프장경영협회 잔디연구소, 골프장 관리 최신기술 공유

바뀌는 한반도 기후에 대응한 골프장 잔디 관리의 다양한 방법들이 논의됐다. 한국골프장경영협회 부설 한국잔디연구소는 지난 18일 경기도 용인 골드CC 훼미리콘도 코스모스홀에서 '기후변화 대응 국제세미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에 따라 골프장 코스관리 분야가 직면한 도전과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자리로 최신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공유하고 국내 실정에 맞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데 목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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