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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프로야구 5개 구장서 14시 시작…선발투수·중계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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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3. 29. 11:13

2026 프로야구 개막
지난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KT 위즈와 LG 트윈스 개막전이 열렸다./연합
29일은 2026 KBO 정규시즌 개막전 2연전 마지막 경기가 열린다.

경기는 이날 오후 2시 전국 5개구장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는 KT 위즈의 소형준과 LG 트윈스의 임찬규가 선발투수 대결을 펼친다. SBS 스포츠에서 중계 방송을 실시한다.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는 키움 히어로즈의 하영민과 한화 이글스의 왕옌청이 맞붙는다. SPO TV2에서 중계 방송을 한다.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의 제레미 비슬리와 삼성 라이온즈의 최원태가 선발로 나선다. MBC 스포츠플러스에서 중계를 실시한다.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는 KIA 타이거즈의 이의리와 SSG 랜더스의 김건우가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중계방송사는 SPO TV.

경남 창원NC파크에서는 두산 베어스 곽빈과 NC다이노스의 커티스 테일러가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KBS N 스포츠에서 중계를 맡았다.

TV에서는 해당 방송사에서, 온라인으로는 티빙으로 야구 중계를 볼 수 있다.

티빙에서는 롯데와 삼성전 경기에 맞춰 팬덤중계를 실시한다.롯데 팬덤중계는 송승준, 김리하가 출연하며 삼성 팬덤중계는 김대성, 김채연이 맡는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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