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9월 12일(토)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축구황제' 마지막 춤이냐, 새 황제의 탄생이냐… 아르헨티나-스페인 결승 빅뱅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마지막 무대가 펼쳐진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16년 만에 결승에 오른 스페인이 세계 축구 정상 자리를 놓고 격돌한다.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라스트 댄스와 차세대 축구 황제로 불리는 라민 야말의 첫 월드컵 우승 도전이 맞물리며 세대교체를 상징하는 역사적인 결승전이 성사됐다.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은 오는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을 치른다. 아르..

김시우, 디오픈 공동 5위 도약…메이저 첫 우승 정조준

김시우가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디오픈 챔피언십에서 우승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2라운드에서 순위를 공동 5위까지 끌어올리며 생애 첫 메이저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김시우는 17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2026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75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중간합계 5언더파 135타를 적어낸 김시우는 브라이..

케인-음바페 득점왕 격돌, 자존심 건 '잉글랜드-프랑스' 3·4위전

우승 문턱에서 무너진 프랑스와 잉글랜드가 마지막 자존심 대결에 나선다. 비록 결승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3·4위전에는 득점왕 경쟁부터 발롱도르 경쟁, 양 팀의 자존심이 걸려 있어 결코 의미 없는 경기가 아니다.프랑스와 잉글랜드는 18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4위전을 치른다. 두 팀 모두 결승 문턱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프랑스는 스페인에 0-2로 완패했고, 잉글랜드는 아르헨티나에..

체육공단·문체부, 여름철 수영장 안전 강화…전국 70곳 집중 점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실내 수영장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에 나선다.체육공단은 16일 문체부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는 8월 말까지 문체부가 위탁 운영 중인 전국 실내 수영장 70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점검 대상은 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다. 합동점검반은 △시설물·소방·전기·가스 등 법정 안전 점검 실시 여부 △안전·위생 매뉴얼 비치 △체육시설 배상보험..

'메시 vs 야말', 신구 축구황제 '월드컵 결승' 격돌

'신구' 축구 황제끼리 세계 최고 무대에서 맞붙는다. 세계 축구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와 차세대 축구 황제 라민 야말(스페인)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서 격돌한다.메시는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에서 조국의 역사적인 2연패를 목전에 두고 있다.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와의 준결승에서 2도움 '원맨쇼'를 펼치며 팀을 두 대회 연속 결승으로 이끌었다. 후반..

'무관의 한' 또 남았다…케인, 월드컵 꿈도 발롱도르도 멀어졌다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의 월드컵 우승 꿈이 또 한 번 좌절됐다. 잉글랜드의 결승 진출이 무산되면서 개인 첫 월드컵 우승은 물론 올해 발롱도르 수상 가능성도 크게 낮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잉글랜드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에 1-2 역전패를 당했다. 1966년 자국 대회 이후 60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렸던 잉글랜드는 결승 문턱에서 멈춰 섰다. 잉글..

축구협회, 차기 회장 선출 절차 착수… 혁신위 출범 직후 선거 안내 '논란'

정몽규 전 회장의 사퇴로 공석이 된 대한축구협회장 자리를 채우기 위한 보궐선거 준비가 시작됐다. 다만 문화체육관광부 주도로 출범한 K-축구 혁신위원회가 선거제도 개편을 논의하는 상황에서 협회가 출마 절차를 안내하면서 적절성을 둘러싼 논란도 불거지고 있다.대한축구협회는 15일 임원과 대의원 등을 대상으로 회장 보궐선거 후보 등록 의사 표명 절차를 안내했다고 밝혔다.현행 축구협회 정관은 비상임 임원과 상임 임원, 직원이 회장 선거에 출마하려면 정..

경륜 하반기, 김포 vs 수성 치열한 경쟁 예고

김포팀과 수성팀의 라이벌 대결이 하반기 경륜의 최대 관심사가 됐다. 김포팀과 수성팀은 현재의 경륜 판도를 주도하는 대표적인 훈련지(팀)다. 선수 구성을 보자. 김포팀에는 정종진(20기·SS)을 중심으로 공태민(24기·SS), 김우겸(27기·SS) 등 슈퍼특선급 선수 3명이 포진하고 있다. 반면 수성팀에는 임채빈(25기·SS), 류재열(19기·SS) 등 2명의 슈퍼특선(SS)급 선수가 속해 있다. SS는 약 500명의 경륜 선수 가운데 단 1%..

'메시 라스트 댄스' 한 경기 남았다…아르헨티나, 월드컵 2연패 정조준

'축구 황제'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자신의 마지막 월드컵 무대에서 또 한 번 우승컵에 도전한다. 메시의 눈부신 활약을 앞세운 아르헨티나는 2회 연속 월드컵 결승에 오르며 대회 2연패를 향한 마지막 관문만을 남겨두게 됐다.아르헨티나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잉글랜드를 2-1로 꺾고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팀인 아르헨티나는 두..

"스페인, 우승에 가장 근접...야말의 시대 곧 열린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세계 최강 프랑스를 완파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화려한 개인기보다 완성도 높은 조직력으로 '아트사커' 프랑스를 제압하며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평가를 굳혔다.스페인은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4강전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고 2010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만에 결승에 선착했다. A매치(국가대표팀 간 경기) 37경기 연속 무패를 이어가며..

삼성·LG·kt '3강', 4위부터는 안갯속… 뜨거워질 KBO 후반기

2026 KBO리그 전반기가 막을 내렸다. 시즌 초반과 달리 상위권과 중위권의 윤곽은 어느 정도 드러났지만, 우승과 5강 경쟁은 여전히 안갯속이다. 전반기 막판 삼성이 LG를 제치고 선두를 탈환했고, kt도 꾸준한 경기력으로 선두권을 추격하고 있다. 반면 4위 KIA부터 7위 NC까지는 언제든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혼전이다. 현재 순위는 삼성, LG, kt, KIA, 두산, 한화, NC, 롯데, SSG, 키움 순이다.전력 구도를 살펴보면 '..

체육공단, 체육시설 안전관리 교육 실시…현장 대응 역량 강화 나선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체육시설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 단위 안전관리 교육에 나섰다.체육공단은 15일 체육시설 소유자와 관리자, 체육시설업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체육시설 안전관리 집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공공·민간 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시설 유형과 현장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체육공단은 전국 권역별로 총 20차례 교육을 실시해 현장 안전관리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특히..

홈런 대신 삼진쇼… '화끈함'은 없었지만 수준 높았던 MLB 올스타전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은 화끈한 타격전 대신 숨 막히는 투수전으로 막을 내렸다. 팬들이 기대했던 홈런 퍼레이드는 없었지만, 현존 최고의 투수들이 펼친 수준 높은 승부는 올스타전의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는 평가다.아메리칸리그(AL)는 1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NL)를 4-0으로 완파했다. 지난해 패배를 설욕한 AL은 통산 올스타전 전적에서도 49승 2..

'사실상 결승' 이긴 무적함대… "스페인이 우승한다"

'무적함대' 스페인이 세계 최강 프랑스를 완파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화려한 개인기보다 완성도 높은 조직력으로 프랑스를 제압한 스페인은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평가를 굳혔다.스페인은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었다. 2010 남아공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결승에 오른 스페인은 통산 두 번째 월드컵 우승과 유로 2024에 이은 메..

한화팬 신지, KT 위즈 시구 제안 고사…코요태 공연도 결국 취소

그룹 코요태 멤버 신지가 KT 위즈 홈경기 시구 제안을 고사한 데 이어 코요태의 축하 공연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소속사 제이지스타는 지난 1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중심으로 확산된 오는 8월 2일 KT 위즈 홈경기 행사와 신지의 시구 관련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소속사는 "KT 위즈 구단으로부터 경기 후 진행되는 코요태의 특별 축하 공연 제안을 먼저 받았고, 특정 팀의 팬 여부와 관계없이 '가수 코요태'로서 야구장을..

'무적함대' 스페인, 프랑스도 삼켰다…16년 만의 결승

'무적함대' 스페인이 세계 최강 프랑스를 완파하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았다. 화려한 공격력에 철벽 수비, 탄탄한 조직력까지 앞세운 스페인은 이번 대회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라는 평가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스페인은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었다. 이로써 2010 남아공 월드컵 우승 이후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스페인은 두 번째 월..

경정 이수빈·정경호, 반등 신호탄 쐈다

경정 후반기 레이스가 지난 28회차(7~8일)를 기점으로 시작됐다. 상위권 선수들의 안정감이 돋보이는 가운데 이수빈, 정경호, 송효석 등 중·하위권 선수들의 출발이 좋다. 특히 이수빈(16기·B2)의 활약이 눈에 띈다. 전반기 가까스로 주선보류를 피했던 이수빈은 후반기 첫 출전에서 온라인 스타트(동일선상 동일출발) 경기와 플라잉 스타트(대기 동작 후 출발선 통과) 경기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며 2전 전승을 기록했다. 특히 플라잉 스타트 경기..

'최하위 오명' 벗은 대한체육회…경영평가 '미흡'서 '양호'로 두 계단 도약

대한체육회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기관 경영실적 평가에서 대폭 개선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해 최하위 수준인 '미흡' 등급에 머물렀던 체육회는 올해 '양호' 등급으로 올라서며 조직 혁신의 성과를 인정받았다.대한체육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2025년도 기타 공공기관·단체 경영실적 평가에서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해 실시된 2024년도 경영실적 평가에서는 '미흡' 등급을 받아 평가 대상 기관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4인 라운드' 공식 깨졌다…골프장, 고객 맞춤 운영으로 승부

국내 골프장 운영 방식이 달라지고 있다. 과거에는 4인 플레이를 기준으로 예약을 채우는 것이 수익성을 높이는 정석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고객의 이용 패턴에 맞춘 유연한 운영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평일 공실을 줄이고 다양한 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운영 방식을 바꾸는 골프장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다.변화의 핵심은 고객 선택권 확대다. 대표적인 사례가 2인 예약이다. 예전에는 대부분의 골프장이 4명이 팀을 이뤄야 예약을 받을 수 있..

홈런왕 슈워버 누른 워커 "야유도 기분 좋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신예 거포 조던 워커가 리그 홈런 1위 카일 슈워버(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제치고 메이저리그(MLB) 올스타전 홈런 더비 우승을 차지했다.워커는 13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 시티즌스뱅크 파크에서 열린 홈런 더비 결승전에서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했다.워커는 14번의 정규 스윙 기회에서 홈런 8개를 때려 11개로 도전을 마친 슈워버에 뒤지고 있었지만, 마지막 보너스 스윙 기회에서 4연속 홈런을 치며 12-11의 짜릿한..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4050 세대가 선호하는 권역별 골프장은 어디일까

[인터뷰] 한소희 “‘인턴’ 통해 연기와 삶 다시 돌아봤..

‘지옥의 문이 열린다’, 에버랜드 블러드시티 새 시즌 1..

韓 U-21 남자 축구 대표팀, 내달 호주 원정

김하성, 올 시즌 2번째 멀티히트로 소속팀 3연패 탈출..

男 아마추어 골프 최강 손제이, ‘허정구배’ 우승

평택 수도사 적문스님, 고려인에게 사찰음식 알린다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