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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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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원, 고향 제주서 생애 첫 승…KLPGA 출전권 확보

고지원이 고향 제주에서 생애 첫 우승을 수확하며 2027년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했다.고지원은 10일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 코스(파72)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최종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최종 합계 21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 데뷔 3년 만에 61번째 출전 대회에서 이룬 생애 첫 우승이다.올 시즌 전 경기 출전권을 지키지 못해 2부 드림투어를 병..

"손흥민 시대 공식 시작", MLS 데뷔전 PK유도 맹활약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이적료를 통해 LAFC로 이적한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데뷔전에서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손흥민은 9일(현지시간) 시트긱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파이어와의 원정 경기에서 후반 16분 교체 투입돼 MLS 데뷔전을 치렀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와 10년간의 동행을 마무리하고 LAFC로 이적한 지 사흘 만이다.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그라운드를 밟은 손흥민은..

김지수, 분데스리가2 첫 선발·풀타임…이현주, 포르투갈 데뷔 어시스트

국가대표급 센터백 유망주 김지수가 독일 분데스리가2(2부)에서 첫 선발 출전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카이저슬라우테른의 김지수는 9일(현지시간) 샬케04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하며 팀의 1-0 무실점 승리에 공헌했다. 지난 시즌 영국 브렌트퍼드에서 한국인 최연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데뷔 기록을 쓴 김지수는 올여름 출전 기회를 찾아 독일 무대로 옮겼고, 지난 하노버와의 개막전에서 교체로 데뷔한 뒤 이날 첫 선발 풀타임..

아이언 ‘춘추전국시대’ 펼쳐진 KLPGA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우승을 하려면 정교한 아이언 샷은 필수적이다. 다트를 하는 것처럼 아이언 샷이 정확해야 한다는 고진영(30)의 말처럼 KLPGA 우승은 아이언 샷이 동반되지 않으면 힘들다. 올해 상반기 17개 대회에서 배출된 14명의 우승자들은 5개 골프 브랜드의 아이언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우승 횟수로는 춘추전국시대라고 할 만큼 팽팽했다. 시즌 3승의 이예원(22)과 박현경(25)이 뭉친 브리지스톤과 테일러메이드,..

이틀연속 노보기, 윤이나의 단독선두 비결

국내 나들이에 나선 해외파 윤이나(21)가 모처럼만에 우승 기회를 잡았다. 비결은 부쩍 좋아진 쇼트게임으로 이틀 동안 노보기 플레이를 펼쳤다. 윤이나는 8일 제주도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 코스(파72)에서 계속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작성했다.중간 합계 14언더파 130타가 된 윤이나는 12언더파로 2위인..

시즌 아웃된 김도영, 구단이 설명한 다친 부위

프로야구 최고 스타 김도영의 플레이를 올 시즌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고질적인 햄스트링 부상이 재발하면서 남은 시즌 뛰지 않기로 결정했다. 8일 KIA 타이거즈 구단에 따르면 김도영은 올 시즌 세 번째로 햄스트링을 다쳐 2025년 일정을 마감하기로 했다. KIA는 "김도영이 경남 창원 소재 병원에서 자기공명영상(MRI) 정밀 검사 결과 왼쪽 햄스트링 근육 손상 소견을 받았다"며 "현재 부종이 있어서 2~3주 후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라고..

"우리는 한 식구" 유승민에 화답한 최휘영 장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 장관이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만나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 유 회장은 서로가 한 식구라는 점을 강조했다. 8일 문체부에 따르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8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을 만나 체육계 현안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 최 장관은 체육단체 운영의 공정성과 사각지대 없는 인권 보장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최 장관은 "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열정은 정말 뜨겁다"며 "국민의 눈..

장타왕 선발 대회, 작정하고 때리자 '깜놀' 비거리

작정하고 때린 장타가 374m를 날아간다. 장타왕 선발 예선에서 340m 이상을 때려야 통과가 가능할 만큼 엄청난 수치들이 쏟아져 나왔다. 골프존은 캘러웨이골프 코리아와 공동 주최하는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 온라인 예선을 마치고 10일 골프존조이마루에서 결선 생중계를 통해 전국구 장타왕을 가려낸다고 밝혔다.총상금 1500만원 규모의 '엘리트 롱 드라이브 매치'는 전국 최고의 장타자를 선발하는 프로젝트로 지역, 나이, 라이선스 등 자격 제..

KPGA 노조가 공개한 징계위원 녹취에 담긴 내용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와 노동조합(노조)의 갈등이 징계위원 녹취 내용 공개로 또 한 번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8일 KPGA 노조는 김원섭 회장의 담화문을 정면으로 반박하며 관련 녹취 증거를 전격 공개했다. KPGA노조는 "협회가 진실을 덮기 위해 피해 직원들 뿐만 아니라 언론까지 억압하고 있다"며 "정당한 비판마저 '허위사실 유포' 로 몰아가는 태도는 조직 운영의 반민주성과 폐쇄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앞선 7일 KPGA..

“캐디 관련 지출, 연간 수억원대 부담”

골프장 캐디의 국민연금·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전환 법안이 경영자들의 부담을 가중시킬 수 있다는 우려다. 6일 골프장경영협회는 "최근 국회에서 계류 중인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직장가입자 전환 법안은 골프장 업계의 고용 구조와 상충해 연간 수억원대 부담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이어 협회는 "업계의 현실을 반영한 유연한 제도 적용을 정부와 국회에 지속해서 요청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현재 골프장 캐디 등 특고들은 종속적 자영업자로 분류돼 대부분..

부진했던 김시우의 PO 반전 스토리

김시우(30)가 '쩐의 전쟁' 첫날 맹활약했다.김시우는 7일(현지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의 TPC 사우스윈드(파70·7288야드)에서 막을 올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등으로 5언더파 65타를 때렸다.김시우는 8언더파 62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악샤이 바티아(미국)가 3타 뒤진 6위에 올랐다. 페덱스컵 46위로 70명이 뛰는 PO..

'손흥민 LA입성' 반긴 韓계 빅리거의 메시지

손흥민(33)의 미국 로스엔젤레스(LA) 입성을 한국계 미국인 메이저리거 타미 에드먼(LA다저스)이 반기고 나섰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다저스 주전 내야수이자 김혜성의 동료인 에드먼은 7일(현지시간) 다저스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로스앤젤레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손흥민 선수"라는 글과 함께 에드먼의 영상 메시지를 공개했다.에드먼은 한국인 어머니를 둔 다저스의 멀티플레이어 에드먼은 "로스앤젤레스에 오신 것을 환영한..

은퇴 기자회견 오승환 "어머니 이 자리에 안 계셔 가슴 아파, 힘들었다"

21년의 선수 여정을 마치고 은퇴를 결정한 '돌부처' 오승환(43·삼성 라이온즈)이 7일 기자회견을 통해 은퇴 배경과 향후 계획 등을 밝혔다. 오승환은 이날 인천 연수구 오라카이 송도파크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선수 인생에서 가장 큰 도움을 주셨던 어머니가 올해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많이 힘들었다"며 "은퇴를 결심하게 된 배경 중 큰 부분"이라고 밝혔다. 그는 고(故) 김형덕 씨에 대해 "어머니는 경기 후 가장 먼저 연락해주시고 응원해주셨..

충남아산 축구팬들 '손준호 주장 선임' 반발… "승부조작 의혹 여전"

K리그2 충남아산FC가 손준호를 새 주장으로 선임한 데 대해 팬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손준호가 중국 활동 당시 제기됐던 승부조작 의혹이 아직 명확히 해소되지 않았다는 것이 이유다.지난 6일 충남아산FC 서포터즈 '아르마다'는 “구단의 새 주장 선임 결정에 강력히 반대한다”고 성명문을 발표했다. 아르마다는 "입단 당시부터 논란의 대상이었던 선수를 주장으로 내세운 것은 부적절하다"며 “주장 선임을 철회하지 않을 경우, 응원과 지지를 철회하고..

토트넘 양민혁, 2부 포츠머스 임대 유력… EPL데뷔 연기

토트넘 핫스퍼가 포스트 손흥민으로 낙점하고 영입한 양민혁이 차기 시즌에도 2부리그인 잉글랜드 챔피언십 소속의 포츠머스FC로 임대될 것으로 보인다. 19세의 양민혁은 지난 시즌 QPR(퀸스파크레인저스) 임대에 이어 2부 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1부인 프리미어리그 데뷔는 다음으로 미뤄질 전망이다. 토트넘 레전드 손흥민이 로스앤젤레스FC로 떠난 아쉬움을 양민혁이 채워줄 것으로 기대한 축구팬들의 시선은 다시 챔피언십으로 향하게 됐다. 한국 축구..

롯데자이언츠, 새 외인 투수 빈스 벨라스케즈 영입… 데이비슨과 결별

롯데자이언츠가 새 외국인투수 빈스 벨라스케즈(33)를 영입하고 터커 데이비슨(29)을 방출했다. 롯데는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트리플A 소속 빈스 벨라스케즈 선수를 연봉 33만 달러(약 4억5580만원)에 계약했다"고 7일 밝혔다. 벨라스케즈는 오른손 투수로 메이저리그에서 144경기 선발 등판을 하는 등 우수한 경기 운영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그는 2010년 드래프트 2라운드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지명됐다. 최고 153km 속..

아이돌 찍겠다고 야구장 현장요원 밀치고 밟고…극성팬 태도 눈살

프로야구 경기 도중 열리는 아이돌 그룹의 무대를 보러 온 일부 팬들의 무질서한 태도가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아이돌 시구, 공연 소식이 나올 때마다 겁난다"는 야구장 진행요원의 반응도 나왔다. 지난 6일 SNS에는 서울 잠실야구장 관중석에서 촬영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올린 누리꾼은 "대포 카메라를 든 아이돌 팬들이 경기장 시야를 가렸다"며 "검표하는데도 그냥 밀고 들어왔고, 여자 안전요원이 넘어지기까지 했다. 공연이 끝나자 우르르..

전·현직 국가대표 대상, 대학원 등록금 지원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나 지도자 활동 경력이 있다면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으로부터 대학원 등록금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체육공단은 전·현직 국가대표에게 석·박사 학위 취득을 위한 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하반기 국내대학원 교육지원금 사업을 진행한다. 국가대표 선수 또는 지도자 활동 경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체육공단은 기존 대상자를 포함해 총 70여 명을 선정해 정규 수업연한인 4학기 이내에서 학기당 3..

경륜 김옥철, 하반기 '돌풍'..."슈퍼특선 보인다"

경륜 하반기 김옥철(27기·S1·수성)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김옥철은 특선급에서 복병급 선수로 평가됐다. 그러나 하반기 들어 선전하며 준 강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김옥철은 지난 광명 29·30회차 경륜에 연속 출전해 모두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도 쟁쟁한 강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각각 3위와 2위를 차지했다. 최근 전법의 완성도와 경주 운영 능력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선행, 젖히기 등 구사하는 전법마다 제대로 성공시키고 경주 전체를..

[여의로] 포용의 리더십이 필요한 KPGA

한국남자프로골프(KPGA) 투어가 깊은 여름잠에 빠져있다. 마침 역대급 혹서기에 선수들은 어떤 의미에서 힘든 시기를 쉬면서 넘어가고 있지만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즐거울 수 없다.KPGA가 7~8월에 걸쳐 장기간 휴식기에 들어간 것은 스폰서를 유치하지 못해 대회가 축소된 탓이다. 올해 KPGA는 20개 대회에 총상금 259억원 규모로 치러지고 있다. 전년 대비 2개 대회가 사라졌고 총상금도 17억원이 감소했다. 이는 30개 대회에서 총상금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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