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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문화·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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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짜릿한 손맛, 얼마만이냐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랫동안 침묵하던 홈런포를 재가동했다. 생일날 97일 만에 짜릿한 손맛을 보며 8월의 뜨거운 타격감을 이어갔다.이정후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벌어진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1번 중견수로 나와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내는 등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 등으로 활약했다. 2안타를 홈런과 2루타로 장식한 이정후는 7월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이..

볼빅 골프대회 나서는 가수 서인아ㆍ배우 정태우 실력은

가수 서인아와 배우 정태우 등 연예인을 비롯해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볼빅 골프대회를 통해 숨겨놓은 실력을 발휘한다.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골퍼와 프로가 한 자리에 모여 최강팀을 가리는 2025 볼빅 콘도르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4일 디비전별 예선을 거쳐 9월 7일 4강전 및 결승전을 펼친다.콘도르 챔피언십은 4개의 디비전 총 36개팀(144명)이 출전하며 각 디비전은 골프 유튜버 그룹..

내년 트럼프 소유 골프장서 PGA 시그니처 대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측에 원했던 요구사항아 2026시즌 일정에 반영됐다. 트럼프 대통령 소유 골프장에서 PGA 대회가 내년 다시 열린다. 19일(현지시간) PGA 투어가 공개한 2026시즌 일정에 따르면 4월 30일 개막하는 마이애미 챔피언십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트럼프 내셔널 도럴에서 개최된다. 2016년까지 월드골프챔피언십 캐딜락 챔피언십이 벌어졌던 장소인 트럼프 내셔널 도럴이 내년 10년 만에..

롯데의 20년만 9연패, 앞으로도 ‘산 넘어 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20년 만에 9연패를 당했다. 가을야구 진출을 앞두고 중요한 순간 당한 깊은 연패의 늪이지만 앞으로가 더 걱정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롯데는 지난 19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2-5로 지면서 9연패 및 지난 10경기 1무 9패로 추락했다. 이달 첫 3연전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2승 1패 위닝 시리즈로 기분 좋게 출발했던 롯데는 5일 부산 KIA 타이거즈전에서 5-6으로 패한 뒤 9경기에서 이기지 못했다. 롯데의 9연패..

경정 1코스 맹신은 금물..."선수 기량·모터 성능 등 따져봐야"

경정 입문자들은 대체로 1코스에 주목한다. 이유는 이렇다. 경정은 1턴 마크에서 승부가 갈리는 경우가 많다. 이후 전세가 바뀌기가 쉽지 않다는 얘기다. 출발선에서 1턴마크까지 최단거리가 1코스여서다. 반대로 1턴 마크 까지 거리가 가장 긴 코스가 6코스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에 따르면 1턴 마크와 가장 가까운 1코스의 올해 승률은 약 34%다. 6개 코스중 가장 승률이 높다. 1코스 승률은 2014년 이후 매년 30% 이상을 상..

영혼을 훔친 웨지 샷, 골프를 예술로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지난 17일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82피트(약 25m) 칩인 버디가 현지 전문가들 사이에서 많은 화제를 낳고 있다. 미국골프전문매체 골프닷컴은 "상대 영혼을 훔친 칩샷, 입이 떡 벌어진 시그니처 샷"이라고 표현할 정도다. 왕년의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나 현존 최강 셰플러 등 최강자들만이 할 수 있는 기막힌 칩샷을..

동계올림픽 국가대표들, 의료 신속 체계 구축

2026년 동계 올림픽에 나설 태극전사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의료진의 신속한 대응을 받게 된다. 대한체육회는 19일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국가대표 선수 및 지도자, 임직원에 대한 신속한 진료 및 치료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오전 11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회의실에서 김칠봉 평창동계훈련센터 부촌장, 어영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병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은 2026년 2월 개최 예정인 밀라노..

가을야구 누가갈까…프로야구 잔여경기 일정 확정

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25 프로야구 잔여경기 일정을 19일 확정했다.잔여경기는 총 98경기로 오는 9월 30일까지 편성됐다. 8월 19일 ~ 9월 14일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가 취소될 경우, 우선적으로 발표된 일정의 예비일로 편성된다. 예비일이 없을 시에는 9월 15일 이후 동일 대진이 있는 경기의 경우 동일 대진 두 번째 날 더블헤더로 편성한다. 동일 대진이 없는 경기의 경우 추후 편성된다. 9월 15일 이후 우천 등으로 인해 경기..

스포츠로 소통...건강한 여가 즐겨요

스포츠를 통해 가족이 소통하고 건강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이 마련됐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최근 가치센터에서 2025 여름방학 가족 캠프를 개최하고 다양한 실내외 시설을 활용해 참가자들에게 스포츠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체육공단에 따르면 이번 캠프에는 유소년 자녀를 둔 27가족, 총 82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인공암벽등반, 챌린지 코스, 스마트 스포츠 등을 통해 스포츠 가치를 체험했다. 특히..

8월 타율 0.339로 좋아진 이정후

이정후(26)가 최악이었던 6,7월을 딛고 8월에는 완연히 좋아지는 모습이다. 이정후는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고의 펫코 파크에서 벌어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샌디에고 파드레스와 원정 경기에 선발 6번 중견수로 나와 4타수 1안타를 때렸다. 이로써 이정후는 지난 12일 샌디에고전부터 7경기 연속 안타를 이어갔다. 8월을 기준으로는 16경기 가운데 15경기에서 안타를 만들어내며 8월 타율 0.339를 유지하고 있다. 시즌 타..

손흥민, LA서도 시작부터 성공가도

미국에 새 둥지를 튼 손흥민(33)이 시작부터 좋다. 로스앤젤레스(LA) FC 유니폼을 입고 치른 두 경기 만에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등 리그 최고 선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손흥민은 18일(현지시간)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사무국이 발표한 29라운드 베스트11(팀 오브 더 매치 데이)에 선정됐다.MLS는 "리그 이적료 신기록을 세운 손흥민은 MLS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LAFC의 원정 승리를 이끌었다"며 "한국의 아..

KLPGA 강자들 출동, 1비트코인 주인공은 누구

역대 두 번밖에 나오지 않았던 까다로운 홀에서 홀인원을 하면 현 시가 약 1억6000만원 상당의 1비트코인이 지급된다. 비트코인이 홀인원 경품으로 걸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회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 한경레이디스컵(총상금 15억원)이다. KLPGA 투어는 21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파72·6663야드)에서 BC카드 한경레이디스컵을 치른다. 지난해 박현경(25), 윤이나(21), 박지영(29)의 4차 연장..

다저스가 김혜성 복귀를 반기는 이유

김혜성(26)이 부상을 털고 곧 돌아온다.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를 시작하게 되는 김혜성의 복귀 시점은 8월 말로 예측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지상파 CBS스포츠 등에 따르면 왼쪽 어깨 부상을 당해 결장하고 있는 김혜성이 곧 마이너리그 재활 경기에 돌입한다. 김혜성은 19일부터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 트리플 A팀인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 배치돼 실전에서 문제가 없는지를 점검하게 된다. 이상이 없으면 8월말 복귀해 2루수 역할을 맡게..

바닥 치고 다시 올라오는 '남달라' 박성현

한때 세계 랭킹 1위였던 박성현이 6년 만의 톱10 진입으로 순위를 대폭 끌어올렸다. 아직은 갈 길이 멀지만 부활을 향한 작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는 데 의미가 있다.박성현은 18일(현지시간) 공개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579위에서 156계단이 오른 423위에 올랐다. 전날 LPGA 투어 스탠더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에서 공동 7위를 마크한 덕분이다. 박성현은 2019년 8월 AIG 여자오픈 8위 이후 6년 만에..

배구 스타들도 농협의 아침밥 먹기 동참

농협의 아침밥 먹기 캠페인이 배구계로도 향했다. 18일 한국배구연맹(KOVO)은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농협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식에는 조원태 KOVO 총재,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 박서홍 농협경제지주 대표이사, 대한항공 정지석과 현대건설 양효진 등 선수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 체결은 농협이 추진 중인 범국민 쌀 소비 촉진 운동의 하나로 양 기관은 ▲아침밥 먹기..

‘엘롯 대전’에 가을야구 사활 건 거인군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가을야구 향방을 가를 중요한 일전을 앞뒀다. 상승세의 1위 LG 트윈스를 맞아 치를 잠실 대첩에서 8연패를 끊고 위닝 시리즈를 가져가야만 턱밑까지 추격한 다른 팀들을 뿌리치고 3위 수성을 이룰 수 있다는 전망이다. 롯데는 지난 17일 삼성 라이온즈와 홈경기에서 연장 11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8-8로 비겼다. 무승부를 기록하면서 8연패를 끊지 못한 롯데는 58승 4무 53패에 머물렀다. 시즌 한때 1위 LG 트윈스(6..

[우승자의 골프용품] 홍정민 대기록 만든 테일러메이드 ‘세트 조합’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소타인 29언더파(259타) 기록을 세우며 시즌 2승에 성공한 홍정민(23)은 이득타수(SG)가 5.91에 달할 정도로 티샷부터 퍼팅까지 나흘 내내 완벽에 가까운 플레이를 펼쳤다. 역사적인 스코어를 이끄는 홍정민의 무기는 테일러메이드의 드라이버와 아이언 조합이다. 홍정민은 지난 17일 경기도 포천시 몽베르 컨트리클럽 가을·겨울 코스(파72·6610야드)에서 끝난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총상..

4타차 역전, 셰플러 천하

'셰플러 천하'다. 남자 골프 세계 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29·미국)가 4타차를 뒤집는 역전 쇼를 펼치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2차전 정상에 올랐다. 셰플러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케이브스 밸리GC(파70)에서 열린 PGA 투어 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3개 등으로 3언더파 67타를 기록해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로 로버트 매킨타이어(스코틀랜드)..

LPGA 강타한 일본 돌풍, 쌍둥이 자매 합세

일본 돌풍이 또 한 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무대를 덮쳤다. 이번에는 이와이 아키에(일본)가 정상에 섰다. 이와이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의 컬럼비아 에지워터 컨트리클럽(파72·6천497야드)에서 끝난 LPGA 투어 스탠포드 포틀랜드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6언더파 66타를 쳤다. 이와이는 최종 합계 24언더파 264타로 2위 글린 코르(미국)를 4타차 여유 있게 따돌리고 우승했다.올해 LPG..

7년 연속 금자탑 세운 임성재의 뒷심

임성재(27)가 막판 스퍼트로 7년 연속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최종전에 턱걸이했다. 임성재는 17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오윙스 밀스의 케이브스 밸리 골프클럽(파70)에서 끝난 PGA 투어 플레이오프(PO) 2차전인 BMW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 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등으로 3언더파 67타를 때렸다.최종 합계 10오버파 290타가 된 임성재는 출전 선수 50명 가운데 공동 40위에 올랐다. 전날까지 13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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