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사회복지재단 '나는 절로 선운사'에서 커플 6쌍 탄생
미혼 남녀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선운사' 편에서 6쌍의 커플이 탄생했다.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은 미혼 남녀 만남 템플스테이 '나는 절로, 선운사' 편에서 6쌍의 커플이 탄생했다고 30일 밝혔다.'나는 절로'는 대한불교조계종사회복지재단이 저출산 문제 인식 개선과 템플스테이를 통한 인연 형성을 위해 운영하는 만남형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이다.선운사에서 개최된 올해 첫 '나는 절로'에는 남성 358명(55.6%), 여성 286명(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