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7일(금)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바티칸, 캐나다 원주민 유물 62점 반환…식민지 과거 청산 노력 일환

바티칸은 과거 가톨릭교회의 아메리카 대륙 원주민 문화 억압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는 노력의 일환으로, 방대한 민족지학 소장품 중 유물 62점을 캐나다 원주민들에게 반환했다고 AP, 로이터통신 등이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교황 레오 14세는 이누이트 카약을 포함한 해당 유물들과 관련 문서를 캐나다 가톨릭 주교회의(CCCB)에 증여했다. CCCB는 이 유물들을 가능한 한 빨리 원주민 공동체에 돌려줄 것이라고 밝혔다.캐나다 주교회에 따르면 해당..

英, 난민 정책 대대적 개혁 단행…지원 축소 및 불법 이주 억제 목표

영국 정부가 대대적인 난민 정책 개혁을 예고했다. 새로운 정책은 유럽 내에서도 가장 강력한 난민 통제책으로 인권 단체의 비판을 받아온 덴마크의 강경한 접근 방식을 모델로 삼은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영국 노동당 정부는 최근 소형 보트를 이용한 불법 이민이 급증하자 이민 정책의 고삐를 죄고 있다. 이는 이민 문제를 주도하며 정부의 강경 대응을 압박해 온 포퓰리스트 정당인 영국 개혁당의 인기 상승에 대응하려는 움직임으로..

우크라, 1억 달러 에너지 스캔들…젤렌스키 측근 '배후 실세'로 지목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과거 사업 파트너이자 측근인 티무르 민디치가 우크라이나 국영 원자력 에너지 회사 에네르고아톰을 둘러싼 1억 달러(약 1400억 원) 규모의 횡령 및 리베이트 스캔들의 배후로 지목되며 우크라이나 정계와 재개에 큰 파장이 일고 있다.AP통신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반부패 감시 기관인 국가반부패국(NABU)과 반부패특별검사실(SAPO)이 15개월간 진행한 조사 결과가 이번 주 공개되며, 한 때 '그림자 같은..

러시아, 우크라 철도망 공격 급증…"올해 800건·손실 1조원대"

러시아가 올해 들어 우크라이나 철도망에 대한 공격을 대폭 늘리고 있다고 올렉시 쿨레바 재건 담당 부총리가 15일(현지시간) 밝혔다.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쿨레바 부총리는 "올해 들어 철도 기반시설에 대한 공격이 800건 있었고 철로 및 설비, 물품 등 3000여개가 파손됐다"며 "최근 3개월간 공격이 3배 이상 증가했다"고 말했다.올해 철도망 손실액은 10억 달러(약 1조4500억원)에 달한다.우크라이나에서 철도는 중요한 교통·운송 수단이다..

대통령궁도 전기 끊기는데…우크라 에너지·법무장관 비리 논란에 사임

우크라이나 내 에너지 분야 부패 사건에 연루된 스비틀라나 흐린추크 에너지부 장관과 헤르만 할루셴코 법무부 장관이 13일(현지시간) 사임 의사를 밝혔다.BBC 등 외신에 따르면 두 장관은 전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공개적인 사임 요구 이후 직에서 스스로 물러났다.젤렌스키 대통령은 12일 "두 장관은 직위를 유지할 수 없다"며 "이것은 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걸린 문제"라고 말했다.우크라이나는 러시아와의 전쟁으로 인해 파괴된..

오스트리아 달리는 중국산 열차 "값싸고 납기 빨라"

중국산 여객열차가 유럽연합(EU) 회원국에서 처음으로 정식 장거리 노선에 투입됐다.12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민간 철도업체 베스트반은 중국 국영기업 중국중차가 제작한 복층 여객열차 4대 중 1대를 이날부터 빈 ~ 잘츠부르크 구간에 투입했다. 나머지 3대도 수 주 내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중국중차는 트램, 지하철, 고속열차 등 각종 철도차량을 생산하는 세계 최대 철도제작사다. 베스트반은 2019년 중궈중처에 열차를 주..

MS·구글, 유럽 내 AI 시설 위해 24조원 투자 발표

마이크로소프트(MS)와 구글이 유럽 내 인공지능(AI) 기반 시설 확장을 위해 각각 약 100억 달러(약14조6000억원)와 약 60억 달러(약 9조3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하겠다고 밝혔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11일(현지시간) 두 기업의 투자 발표를 보도하며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유럽 내 AI 투자에 뛰어들고 있다고 전했다.브래드 스미스 MS 사장은 이날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웹 서밋 리스본 2025'에 참석해 시네스에 약 10..

튀르키예 검찰, 에르도안 최대 정적에 징역 2430년 구형

튀르키예 검찰이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의 최대 정적으로 여겨지는 에크렘 이마모을루 전 이스탄불 시장에게 징역 2430년을 구형했다.검찰은 11일(현지시간) 수감 중인 이마모을루 전 시장을 뇌물 수수·범죄 조직 운영·횡령·자금 세탁·공갈 및 입찰 담합 등 총 142개 혐의로 기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고 AFP통신이 보도했다.검찰은 이마모을루 전 시장이 운영한 거대한 범죄 네트워크와 연루된 401명의 피의자도 함께 기소했다.이에 따라 이마..

사임하는 BBC 사장 "언론 자유 핍박…저널리즘 위해 싸워야"

영국 공영 방송사 BBC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연설을 조작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팀 데이비 BBC 사장이 이에 책임지며 사임하겠다고 의사를 밝힌 뒤 "저널리즘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말했다.데이비 사장은 11일(현지시간) 약 45분간 전화로 이뤄진 전 직원 회의에서 "언론의 자유가 압박받고 무기화되는 것을 보고 있다"며 "저널리즘을 위해 싸워야 한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그는 "공공 자금으로 운영되는 조직을 매우 자..

튀르키예 군용 수송기 추락…탑승자 20명 전원 사망

아제르바이잔에서 이륙해 튀르키예로 향하던 튀르키예 공군 소속 C-130 군용 수송기가 조지아에서 추락하며 탑승자 20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야샤르 귈레르 튀르키예 국방부 장관은 엑스(X·옛 트위터)에 사망한 군인들의 사진을 올리며 "아제르바이잔에서 우리나라로 향하던 C-130 군용 수송기가 조지아-아제르바이잔 국경 근처에서 추락하면서 우리 영웅적인 전우들은 2025년 11월 11일 순국했다"고 전했다.C-1..

오픈AI, 독일 저작권 소송 패소…"챗GPT 학습에 노래 가사 무단 사용"

오픈AI의 챗GPT가 노래 가사를 인공지능(AI) 언어 모델 훈련에 사용해 저작권법을 위반했다는 결정이 독일 법원에서 나왔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11일(현지시간) 뮌헨 법원은 독일음악저작권협회(GEMA)가 오픈AI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노래 9곡의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원고에 손해 배상을 명령했다. 다만, 구체적인 금액은 언급하지 않았다.또 챗GPT의 언어 모델이 문제가 된 가사를 저장하고 이를 기반으로 답변을 출력하는 것을 그만두라고..

러 외무장관 "미국과 푸틴·트럼프 정상회담 논의 재개 준비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정상회담이 다시 진행될 수 있음을 시사했다.이날 러시아 외무부에 따르면 라브로프 장관은 현지 매체들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을 묻는 말에 "미국과 정상회담을 재개하기 위한 논의에 들어갈 준비가 돼 있다"고 답했다.푸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16일 전화 통화를..

영국, 미국에 카리브해 선박 정보 공유 중단…군사 공격 우려

영국이 카리브해에서 마약을 밀매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선박에 관한 정보를 미국에 공유하는 것을 지난달부터 중단했다고 11일(현지시간) CNN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이 조치는 영국이 동맹국이자 정보 공유 파트너인 미국과의 관계에서 유의미한 단절로 보인다.영국은 미국이 지난 9월부터 의심 선박에 물리적 타격을 실시한 이후로 자국이 제공한 정보가 표적 선정에 사용되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우려해 왔다.미국의 이 군사 작전으로 그동안 누적 76명..

러 루크오일, 美 제재 직격탄…이라크 유전 '불가항력' 선언

러시아 석유 대기업 루크오일이 미국의 대(對)러시아 제재로 국제 사업에서 심각한 위기를 맞고 있다.루크오일은 핵심 해외 자산인 이라크 서부 쿠르나-2 유전에서 '불가항력'을 선언했다. 유럽에서는 불가리아 정부가 루크오일 소유의 부르가스 정유 공장의 통제권 압류를 준비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소식통에 따르면 루크 오일은 이라크 서부 쿠르나-2 유전의 정상적인 운영이 불가능해졌음을 이라크 석유부에 통보했다고 로이터는 전..

사르코지 전 대통령, 수감 3주 만에 조건부 석방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전 대통령이 수감된 지 20일 만인 10일(현지시간) 석방됐다고 르몽드가 보도했다.사르코지 전 대통령은 2007년 대선 캠페인에서 리비아의 자금을 동원하려 한 형사 공모죄로 5년 형을 선고받고 지난달 21일 복역을 시작했다.파리 항소법원은 이날 "증거 은닉이나 공모 위험 등이 없다"고 판단해 석방을 허가한다고 밝혔다. 단 사법 감독하에 이루어진 조건부 석방이다.항소법원은 사르코지 전 대통령에게 프랑스 영토 이탈 금지와..

올해 부커상에 英 작가 솔로이 '플레시'…한국계 수전 최 수상 불발

세계 3대 문학상 중 하나인 영국 부커상의 올해 수상작은 헝가리·캐나다계 영국 작가 데이비드 솔로이의 소설 '플레시(Flesh)'로 선정됐다.부커상 선정위원회는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올드 빌링스게이트에서 열린 2025년 부커상 시상식에서 수상작으로 '플레시'를 호명했다.심사위원단은 이번 작품을 만장일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원장을 맡은 작가 로디 도일은 "우리가 '플레시'에서 특히 마음에 들었던 점은 그 특이성"이라며 "어두운 책이지..

영국, '드론 출몰' 벨기에에 군 전문가·장비 배치…프랑스·독일 동참

영국, 프랑스, 독일이 최근 신원 미상의 드론 침입이 잇따른 벨기에에 대응팀을 파견한다고 발표했다.영국 국방부는 9일(현지시간) 왕립 공군 연대에서 드론 대응 전문 부대를 벨기에에 배치하기로 합의했다고 알렸다고 로이터·UPI 통신 등이 보도했다.국방부는 "우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과 협력해 혼합형 위협에 대응하고 하늘을 안전하게 지킬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리처드 나이튼 영국 공군참모총장은 이날 BBC에 테오 프랑켄..

BBC 최고 경영진, 트럼프 연설 편집 논란으로 사임

영국 공영방송 BBC의 팀 데이비 사장과 뉴스 보도 부문 책임자 데보라 터너스가 편향성 의혹을 받으며 9일(현지시간) 사임했다고 로이터,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BBC는 성명을 통해 데이비 국장과 터너스가 "회사를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BBC 경영진 사퇴의 직접적인 계기는 2021년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 직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했던 연설을 BBC 다큐멘터리가 편집한 방식 때문이다.BBC는 작년에 방영된 특집 다..

덴마크, '15세 미만 아동 소셜 미디어 접근 전면 금지' 추진

덴마크 정부가 디지털 환경에서 아동을 보호하기 위해 15세 미만 아동의 소셜 미디어 접근을 전면 금지하는 정책 합의안을 발표했다고 A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카롤리네 스테에 덴마크 디지털부 장관은 "13세 미만 덴마크 어린이의 94%가 SNS 계정을 갖고 있으며, 10세 미만 아동도 절반 이상"이라며, "아이들이 폭력, 자해 등 유해 콘텐츠에 노출되며 온라인에 과도한 시간을 할애해 큰 위험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또 스테에 장관은 빅..

러, 우크라 아파트·전력시설 동시 공격…민간인 4명 사망

러시아가 8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전역에 대규모 미사일과 드론 공습을 가해 민간인 4명이 숨지고 여러 지역의 전력 기반시설이 파괴됐다. 전쟁이 4년째 이어지는 가운데, 양국 간 공습과 보복이 점점 더 일상화하고 있는 양상이다.AP통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날 러시아군의 드론이 동부 드니프로의 9층 아파트를 강타해 주민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부상자 가운데는 어린이 2명도 포함됐다. 건물 일부가 무너지고 화재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엔비디아, 4분기 매출 98조원 ‘사상 최대’…“AI 거..

엔비디아 또 ‘사상 최대’…서학개미 웃었다, 분기 매출..

김정은의 ‘보검’ 정찰총국, 한반도와 세계를 위협하는 복..

‘3세대 AI폰’ 갤럭시 S26 베일 벗다… 외신 “프라..

바르셀로나 호텔 숙박세 4월부터 1인당 최대 2.5만원..

모디 인도 총리 이스라엘 방문…가자 전쟁·미-이란 긴장..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0→15% 인상”...1..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