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2일(월)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우크라이나, 러시아 키리시 정유소 드론 공격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북서부의 키리시 정유소를 드론으로 공격해 격추된 드론에서 잔해가 떨어지며 화재가 발생했다고 러시아 정부가 밝혔다.러시아 2대 정유소 중 하나인 키리시네프테오르그신테즈 정유소가 우크라이나 드론의 공격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알렉산드르 드로즈덴코 레닌그라드 주지사는 키리시 지역에서 드론 3대가 파괴됐으며 떨어진 잔해로 발생한 화재가 진압됐다고 밝혔다. 사상자는 없었다.우크라이나 드론 사령부는 정유소..

미중, 스페인서 무역 갈등·틱톡 문제 논의 착수

미국과 중국 고위 당국자들이 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무역 갈등 현안과 중국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매각 시한, 미국이 주요 7개국(G7)과 유럽 동맹국들에 요구하고 있는 대(對)중국 관세 부과 문제 등을 논의한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중 고율 관세 정책을 유지하는 가운데 양국 간 무역 관계의 붕괴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 미국 측에서는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과 제이미슨..

피치, 프랑스 신용등급 하향 조정…AA- →A+

세계 3대 신용평가사 중 하나인 피치 레이팅스가 프랑스의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하향 조정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는 프랑스 역사상 가장 낮은 등급으로, 정치적 불안과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집권 2기를 맞아 재정 긴축과 세제 개혁을 추진했으나 정치적 갈등과 사회적 반발로 효과적인 실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 2년이 채 되지..

런던 도심 '반이민' 집회 10만여 명 운집…경찰·맞불 시위대와 충돌

영국 런던 도심에서 13일(현지시간) 극우 세력의 대규모 반(反)이민 집회가 열렸다.AP통신에 따르면 영국 극우 활동가 토미 로빈슨이 이날 주도한 집회에 10만여 명의 지지자들이 몰렸다. 집회 참가자 일부는 이에 맞선 시위대 및 경찰과 충돌해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했다.런던 경찰청은 이날 '왕국 통합'이란 슬로건을 내고 연 집회에서 참가자 중 일부가 경찰을 향해 주먹과 발길질을 하고 병을 던지는 등 폭력 행위를 벌였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100..

프랑스, 러 드론 대응 위해 동유럽에 '라파엘 전투기' 3대 배치

프랑스가 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동부 유럽에 전투기 2대를 투입한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서 "어제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에게 약속한 대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국들과 함께 동유럽 방공을 강화하겠다"며 전투기 투입 소식을 알렸다.현지매체 르파리지앵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이달 10일 밤부터 11일 새벽 사이 러시아산으로 보이는 드론 19대가 폴란드 영공에 침투한 데 따른 조치..

프랑스 신임 총리, 초당적 호감 얻었지만…앞날은?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프랑스 신임 총리가 여야를 막론하고 이례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하지만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최측근이라는 점은 오히려 그의 앞길을 제약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고 블룸버그통신은 전했다. 당장 분열된 의회를 상대로 예산안을 통과시켜야 하는 과제가 주어진 상황이다.이전 내각에서 국방부 장관을 지낸 르코르뉘는 부드럽고도 진중한 정치인으로 알려져 있다. 사회..

프랑스 전역서 20만명 규모 '다 막자' 시위 개최…521명 체포

프랑스 파리에서 10일(현지시간) 일명 '다 막자' 시위가 열렸다.현지매체 르파리지앙은 이날 전국에서 모든 것을 다 막아 사회를 마비시킨다는 의미의 '다 막자' 시위가 벌어졌지만 시민들의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고 보도했다.내무부는 이날 총 812건의 시위 행동이 신고됐으며 그 중 550건은 단순 집회, 262건은 도로 봉쇄 등 직접적인 행동이었다고 발표했다.시위 참가자 전체 규모는 17만5000명이라고 추산했다. 노동총연맹(CGT)이..

英 해리 왕자, 19개월 만에 아버지 만나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차남 해리 왕자가 19개월 만에 아버지와 재회했다.BBC 방송, 가디언 등 영국 매체는 서식스 공작이 10일(현지시간) 클래런스 하우스에서 아버지 찰스 국왕을 만나 54분 동안 차를 마시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보도했다.이들의 마지막 만남은 2024년 2월, 찰스 국왕이 암 진단을 받은 이후였다.해리 왕자는 2018년 미국 배우 메건 마클과 결혼하고 2020년 왕실의 공식 직책을 내려놓고 미국으로 이주했다.2021년에는..

나토, 폴란드 영공 침범 러시아 드론 사태 논의…집단방위로 이어질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최근 러시아 드론이 폴란드 영공을 침범한 사건과 관련해 긴급 협의를 했다고 AP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폴란드와 네덜란드 전투기가 러시아 드론을 격추한 가운데, 폴란드 정부는 이번 협의가 나토 조약 제4조에 따른 절차라고 밝혔다.나토 조약 제4조는 회원국 가운데 한 나라가 영토 보전이나 정치적 독립, 안보가 위협받는다고 판단할 경우 동맹국 전체가 협의에 나서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약 14개 조항 가..

‘러 드론 격추’ 폴란드, 동부지역 대피령… 공항 4곳 폐쇄

폴란드가 10일(현지시간), 자국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드론을 전투기로 격추했다고 밝혔다. 폴란드 군 당국은 우크라이나 국경 인근 동부 3개 지역에 대피령을 내리고, 공항 4곳을 일시 폐쇄했다.로이터와 BBC 등 외신에 따르면, 폴란드 군은 이번 사태 직후 동부 지역 3곳을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지정했다. 수도 바르샤바가 위치한 마조비에츠키에를 포함해 포들라스키에, 루블린 세 곳으로, 이들 지역은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국경과 인접해 있어..

러, 우크라 동부 공습으로 24명 사망…연금 수령 위해 대기하던 중 참변

러시아가 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도네츠크 지역 야르바 마을을 공습해 24명이 사망하고 19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우크라이나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경 연금을 받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던 사람들 위로 러시아 활공 폭탄이 떨어졌다고 밝혔다.바딤 필라슈킨 도네츠크 주지사는 사망자 중 23명이 연금을 받는 노인들이라며 "이건 전쟁이 아닌 엄연한 테러"라고 비난했다.이 마을에 거주하던 사람들은 대부분 전쟁의 위협에도 불구하..

佛 마크롱, 신임 총리에 39세 국방장관 임명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세바스티앵 르코르뉘(39) 국방부 장관을 신임 총리로 임명했다. 2년간 5번째 총리 지명이다. 전날 프랑수아 바야루 총리가 국가 채무 감축을 위한 강력한 긴축 예산안을 추진하다 의회 불신임으로 물러난 지 하루 만이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마크롱 대통령의 측근인 르코르뉘 신임 총리는 16세 때 니콜라 사르코지 전 대통령의 유세를 도우며 정계에 입문했고, 22세에는 사르코지 정부의 최연소 보좌관으로..

프랑스 정부, 의회서 불신임…정치 불안 가중

프랑수아 바이루 프랑스 총리가 예산 문제를 둘러싼 교착 상태를 해소하기 위해 스스로 건 신임투표에서 패배하면서, 9개월 만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이로써 프랑스는 20개월 동안 네 명의 총리가 낙마하는 정치적 불안정에 다시 빠졌다. 총체적 위기에 빠진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입지는 더 축소되고 정국 교착 상태에 대한 책임론은 확산할 전망이다.뉴욕타임스(NYT) 등 외신들에 따르면 하원은 8일(현지시간) 표결에서 찬성 194표, 반대 36..

프랑스 정국 또다시 혼란…마크롱 책임론 확산

프랑스가 또다시 정국의 소용돌이에 빠져들고 있다. 프랑수아 베이루 총리가 8일(현지시간) 의회 신임투표에서 패배해 정권 붕괴 가능성이 확실시되면서다. 이는 3년 사이 네 번째 총리 교체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체제가 총체적 위기와 무능을 드러낸다는 비판이 거세다.긴축재정에 대한 반발 여론 확산에 바이루 총리는 지난달 25일 의회에 신임투표를 요청하겠다며 정면 돌파 의지를 밝힌 바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프랑스는 지난해 국내총생산(GDP..

청바지 입은 소년, 가톨릭 첫 밀레니얼 성인으로

교황 레오 14세는 7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카를로 아쿠티스를 공식적으로 가톨릭 교회의 첫 밀레니얼 성인으로 올렸다.이날 아티쿠스의 시성식에 참여하기 위해 약 8만 명이 모였으며 그 중 다수는 밀레니얼 세대와 어린 자녀를 둔 부모였다고 고 AP통신은은 보도했다. 1991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아티쿠스는 어릴 때 부모님의 고향인 이탈리아로 이주했다. 초등학교 시절 독학으로 코드를 익혀 전 세계에서 일어난 성체 기적과 마리아..

에너지는 푸틴의 무기…그를 멈추려면 그의 무기 제거해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알래스카 정상회담은 러시아의 지도자에게 그가 원하는 것을 주었으며 그를 멈출 방법은 한 가지, 그의 무기인 에너지를 없애야 한다고 지적했다.ABC뉴스가 7일(현지시간) 공개한 인터뷰에서 젤렌스키 대통령은 알래스카 정상회담에 자신이 참석하지 못한 것이 유감스럽다고 표명하며, 이 회담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원하는 것을 주었다고 생각한다고..

푸틴 비판한 푸시라이엇 멤버, 폴란드서 체포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판해온 러시아 밴드 푸시라이엇의 멤버 아이솔탄 니야조바가 폴란드에서 체포됐다. 7일 폴란드 매체 TVP에 따르면 니야조바는 현재 폴란드의 구금시설에 수감돼 있으며 8일 법원 심리가 예정돼있다. 니야조바는 보호소에 맡긴 애완견을 데려오기 위해 리투아니아에서 국경을 넘어가다가 폴란드 국경경비대에 붙잡혀 구금됐다. 이번 체포는 러시아의 우방국인 투르크메니스탄이 그의 송환을 요구하며 인터폴 적색수배를 내린 데 따른..

러 야간 공습으로 우크라 정부 청사 불타…영아 포함 3명 숨져

러시아가 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야간 공습을 퍼부어 영아를 포함한 주민 3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다. 폭격으로 정부 청사를 비롯한 다수 건물에 불이 나면서 도심 곳곳이 피해를 봤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이날 "공습은 드론 공격으로 시작해 뒤이어 미사일이 떨어졌고, 시내 중심부 정부 건물에 불이 붙었다"고 밝혔다. 클리치코 시장은 텔레그램에 올린 글에서 드론 공격으로 영아와 젊은 여성이 사망했으며..

재정난 프랑스 국가부채 4700조원…EU서 세번째

프랑스가 세수 감소와 복지 지출 증가로 유럽연합(EU)에서 세번째로 국가부채가 많아 재정적 안정성이 취약하다고 현지매체 웨스트프랑스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프랑스는 지난 50년 동안 항상 지출이 수입을 초과하는 적자 상태에 놓여있다. 누적된 공공부채는 3조3000억 유로(약 4719조원)에 달한다. 프랑스 국내총생산(GDP)의 113% 수준이다.EU 주요국 중 하나인 프랑스의 불안정한 재정 상태는 연합국 사이에서 두드러진다. 프랑스는 여전..

英 런던서 친팔레스타인 단체 '테러조직' 지정 항의 집회…최소 425명 체포

영국 런던에서 친팔레스타인 단체 '팔레스타인 행동'을 테러조직으로 지정한 정부의 금지령에 항의하는 집회가 6일(현지시간) 열렸다. 현지 경찰은 이 시위와 관련된 시민 425명 이상을 체포했다.BBC,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런던 웨스트민스터에 위치한 의회 광장에 모여 금지령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쳤다. 주최 측은 이 집회에 약 1500명이 참석한 것으로 추산했다.런던 경찰청은 이날 체포한 이들 대부분이 불법 단체를 지지한 혐의를 받는다고 밝..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피로 물든 이란” 사망 500명 넘었다… 트럼프, 군사..

케데헌, 美골든글로브 애니메이션·주제가상 2관왕…할리우드..

트럼프 “쿠바로 가는 베네수엘라 석유·자금 전면 차단…늦..

태국 남부서 주유소 11곳 ‘연쇄 폭탄 테러’… 총리 “..

경제난 속 격화된 이란 반정부 시위…최고지도자 사진 불태..

트럼프발 ‘베네수엘라 쇼크’, 서반구 질서 뒤흔들다… 쿠..

인도, 스마트폰 소스코드 제출 의무화 검토...애플·삼성..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