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8월 12일(수)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미·이란 전쟁, 해상 병목 리스크 노출…호르무즈·믈라카·파나마 취약성 부각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시작된 대(對)이란 전쟁이 호르무즈 해협을 비롯한 세계 주요 해상 병목(chokepoint)의 취약성을 드러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1일(현지시간) 분석했다. WSJ는 말라카 해협·수에즈운하·파나마운하도 에너지와 소비재 흐름을 떠받치는 핵심 통로라고 짚었다. 호르무즈 통항 회복 지연과 다른 병목의 지정학 리스크가 세계 물류의 다음 변수로 떠올랐다.◇ WSJ, 세계 해상..

핵보다 레바논이 먼저였다…미·이란 종전 MOU 협상, 첫날부터 이행 충돌

미국과 이란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루체른 호수 인근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개최한 종전 양해각서(MOU) 후속 협상 첫날은 무엇을 협상해야 하는지를 먼저 다퉈야 했다는 점에서 60일 교섭의 구조적 난이도를 고스란히 드러냈다. 핵 프로그램·제재 완화·동결자산이 본 의제였지만, 실제 협상장에서는 레바논 휴전 이행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군사 위협을 둘러싼 공방이 오간 것으로 전해졌다.MOU 선행조건 이행과 레바논 전선 관리가 해결되지..

미·이란 60일 종전 협상, 첫날부터 레바논에 발목…트럼프 위협에 이란 반발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 이행을 위한 후속 고위급 협상을 21일(현지시간) 스위스 오뷔르겐 인근 뷔르겐슈토크 리조트에서 개최했으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공습 위협과 레바논 전선 문제로 첫날부터 교착 국면에 빠졌다. 이란 매체들은 이란 대표단이 80분간의 4자 회담 뒤 협상장을 떠났다고 보도했으나, AP통신과 블룸버그통신 등은 이란 측이 중재국과 접촉을 유지하고 있어 협상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라고 전했다. 이날 회담..

호르무즈 재봉쇄 논란 속 美·이란 스위스 담판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지속으로 중동 정세가 다시 긴박해진 가운데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후속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알자지라 방송은 이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미국과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을 하루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이란 국영 IRNA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어 "오후에는 카타르와 파키스탄 대표단이 배석한 가운데 이..

호르무즈 재봉쇄… 미·이란 스위스 협상 안갯속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지속으로 중동 정세가 다시 긴박해진 가운데 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에서 종전 양해각서(MOU) 후속 협상에 들어간 것으로 전해졌다.알자지라 방송은 이날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미국과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을 하루 일정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이란 국영 IRNA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어 "오후에는 카타르와 파키스탄 대표단이 배석한 가운데 이..

스위스 실무회담서 검증 미·이란 종전 MOU…레바논·호르무즈·내부 반발 '3중 시험대'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스위스 출발과 이란 대표단 현지 도착으로 미·이란 실무회담이 21일(현지시간) 뷔르겐슈톡에서 개막하지만, 협상 출발선부터 레바논 교전 재발과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이 겹치며 60일 핵협상 전망이 불투명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지난 17일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MOU)는 호르무즈 재개방과 60일 핵협상을 맞교환한 1단계 합의로, 이번 스위스 회담은 핵합의 본론에 앞서 MOU..

밴스 부통령 스위스行·이란 대표단 도착…미·이란, 21일 뷔르겐슈톡 실무회담 예정대로

J.D. 밴스 미국 부통령 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뷔르겐슈톡에서 열리는 미·이란 실무 회담 참석을 위해 20일 워싱턴 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를 출발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이날 21일 스위스에서 미·이란 대면 실무회담이 열린다고 확인했고, AFP통신은 스위스 외무부를 인용해 이란 대표단의 스위스 도착을 전했다. 이란군의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에도 양측 대표단이 잇따라 스위스로 향하면서 협상 국면이 일단 유지됐다.◇ 밴스 부통..

미·이란 MOU, 동결자산 협상 착수…민생 안도 속 이슬람혁명수비대 수혜 장악 우려

미국이 대(對)이란 종전 합의의 초기 금융 유인책으로 카타르에 동결된 이란 자금 60억달러(9조2000억원)를 인도주의 물품 구매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카타르 당국과 협의 중이라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란 국민은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에 조심스러운 안도감을 표했으나 동결자산 해제와 제재 완화의 수혜가 이란 경제를 장악한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에 집중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됐다.◇..

레바논이 흔든 미·이란 종전 MOU…호르무즈·핵협상 60일 시계 첫날부터 불안

미국과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MOU)가 18일 발효 이틀 만에 레바논 전선의 교전 격화와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선언으로 첫 시험대에 올랐다. 이번 MOU는 핵합의가 아니라 미국의 이란 항구 봉쇄 해제와 이란의 호르무즈 재개방을 맞교환한 1단계 합의로, 60일 동안 이란 핵 프로그램과 미국의 대(對)이란 제재 완화 문제를 협상하도록 설계됐다. 21일 스위스 기술협상이 시작되지만, 이란은 핵협상 본론보다 레바논을 포함한..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21일 스위스 종전 협상 앞두고 MOU 흔들려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약속 불이행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선언했다고 이란 반관영 타스님·국영 메르통신이 보도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지난 17일 서명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따라 18일 통항이 재개된 지 이틀 만이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미·이란 기술협상이 21일 스위스 뷔르겐슈톡에서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미·이란 MOU 통항 재개 이틀 만에 흔들려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의 약속 불이행과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지속을 이유로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를 선언했다고 이란 국영 메르·반관영 타스님통신이 보도했다. 미·이란 종전 양해각서(MOU)에 따라 호르무즈 통항이 재개된 지 이틀 만이다. 미국은 봉쇄 증거를 확인하지 못했다며 스위스에서의 협상 재개 의지를 밝혔다.◇ 이란군, 미국 약속 불이행·이스라엘 레바논 공습 이유로 호르무즈 재봉쇄 선언하..

美 국방부 "이란 전쟁 등으로 추가 예산 122조원 필요"

미국 국방부가 최근 의회에 이란 전쟁 등으로 소요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800억 달러(약 122조원)가 필요한 것으로 밝혔다고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스티븐 파인버그 미 국방부 부장관이 최근 의원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란과의 전쟁뿐만 아니라 그 외 다른 사안과 관련된 기타 총비용을 이같이 전했다고 관련 논의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밝혔다.의회는 지난 2월 28일 시작된 이란과의 전쟁에 투입된 포괄적인 비용을 제시하라..

美 백악관 "밴스 스위스 방문 연기"…이란과의 후속 협상 지연

미국 행정부가 이란과 핵 협상 실무 협의를 하기 위해 예정됐던 J.D. 밴스 미 부통령의 스위스 방문이 연기됐다고 밝혔다.백악관은 19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를 알렸고 스위스 외무부 역시 이날로 예정됐던 미국과 이란 간의 회담이 취소됐다고 밝혔다고 CNN 등이 보도했다.미국과 이란이 연장된 휴전 기간 60일 안에 최종 합의를 마무리하기 위해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소식통들은 양측 실무진이 종전 합의안 14개 조항을 이행하기 위한 비..

美 국방, 유럽 주둔 미군 재검토 발표…"나토, 허울뿐인 존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18일(현지시간) 유럽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병력 규모를 추후 6개월에 걸쳐 검토해 군사적 영향력을 축소하고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서의 미국의 역할을 유럽 동맹국들에 더 많이 이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 위치한 나토 본부에서 열린 나토 국방장관 회의에서 핵심 의제로 해당 사안에 관해 입장을 밝혔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는 미국이..

트럼프 "애플, 인텔과 협력해 미국서 반도체 생산할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애플이 미국에서 자사의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세계가 의존하는 기술은 미국에서 발명됐다"며 인텔의 광고 캠페인 문구인 '인텔 인사이드'를 모두가 기억하고 있다고 언급했다.그는 "어리석은 대통령들은 우리 경제를 당연하게 여겼고 대만과 다른 나라들이 우리 반도체 공장들을 뺏아 가도록 내버려 뒀다"며..

스페이스X 이틀 연속 급락…상장 후 투자자 수익 대부분 반납

스페이스X 주가가 상장 후 급등세를 이어가다 이틀 연속 하락하며 초기 투자자들의 수익이 대부분 반납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200억달러(약 30조7000억원) 규모 회사채 발행 추진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18일(현지시간) 미국 증시에서 스페이스X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3.56% 하락한 184.98달러에 마감했다. 전날 5% 가까이 떨어진 데 이어 이틀 연속 급락세를 기록했다.최근 이틀간의 급락으로 상장 직후 주식..

미·이란 대통령 서명 종전 MOU 발효…해상봉쇄 풀고 60일 비핵화 협상 돌입

미국과 이란이 18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를 발효시키고 해상봉쇄 해제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 면제를 시작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날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이란과의 종전 MOU에 따른 60일간의 협상 기간이 공식적으로 오늘 시작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비핵화·제재 해제 협상 마감일은 8월 16일이 됐다. 19일 스위스 뷔르겐슈토크 회동은 공식 서명식이 아닌 합의 이행을 논의하는 초기 협상으로 전환될 전망이며 본격 비..

호르무즈 60일 무료체험...그뒤엔 불안한 '핵 협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에 서명해 합의가 발효됐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미국과 이란이 당초 19일 스위스에서 진행하려던 서명 절차를 앞당긴 가운데 체결한 14개 조항의 MOU 전문도 공개됐다.백악관 관리는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중 이란과의 종전 MOU에 서명했다고 로이터통신에 밝혔다. 악시오스의 바락 라비드 기자도 사회관계..

[미·이란 종전 합의] 전 세계 지도자들 환영…美 내부 "이란에만 좋은 끔찍한 거래"

미국과 이란이 14개 항으로 구성된 종전 합의 양해각서(MOU)에 공식 서명한 가운데, 세계 각국 정상들은 이를 일제히 환영했다. 반면 미국 야당 내에서는 거센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고 CNN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전 세계 주요 지도자들은 이번 협정이 글로벌 안보와 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지지를 표명했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은 이번 합의에 대해 "지속 가능한 평화의 길을 열어준 역사적 이정표"라고 평가했다...

[미·이란 종전 합의] 카타르가 뛰고 이스라엘이 흔든 물밑 외교전…협상 막전막후

미국과 이란이 17일(현지시간) 종전 양해각서(MOU) 체결까지 도달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중재국 카타르의 물밑 작업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블룸버그 통신은 이날 MOU 체결의 막전막후를 공개하며 카타르 중재단이 지난 14일 이란 테헤란에서 약 17시간에 걸쳐 현지 당국자들과 미국 측 사이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셔틀 외교를 이어가고 있었다고 보도했다.카타르는 양측의 요청을 받아 지난 4주 동안 비밀리에 협상을 중재해 왔다. 미국과 이란 모두..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NYT “현대차, 로봇 자동화 최전선”...車공장에 ‘인..

미·이란 “합의 근접” 와중 해상충돌 격화…미군, 선박..

인도, 사상 최고 설탕값에 사탕수수 에탄올 전용 제한 검..

BTS도 뛰어든 20조 ‘짝퉁 굿즈’ 전쟁…소송에 일부..

[종합] “‘불의 고리’ 콜롬비아 강진 원인, 베네수엘라..

엔비디아, 월가와 5000억 달러 규모 AI 인프라 금융..

美, 틱톡 ‘안보 위협’ 딱지 뗐다…연방기기 사용 금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