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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29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백화점이 왜 커피를 팔까…‘경험’ 중시하는 쇼핑의 진화

백화점들이 카페 브랜드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들이 백화점을 단순히 '물건 사는 곳'이 아닌 '백화점이 제안하는 세계관을 체험하는 곳'으로 인식하고 있어서다. 특히 식음료 콘텐츠는 체류 시간을 늘리고,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6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오는 7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자체 개발한 카페 브랜드 '틸화이트(Till White)' 1호점을 연다. 메뉴부터 공간 디자인, 브랜드 세계관까지..

에이피알, 2분기 영업익 846억…전년比 202% 폭등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APR)이 2025년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K뷰티 성장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미국과 일본 등 해외 매출이 전체의 78%에 달하면서, 국내를 넘어선 글로벌 시장 중심의 실적 구조가 더욱 뚜렷해졌다.에이피알은 올 2분기 매출 3277억원, 영업이익 846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1%, 202% 급증한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25.8%로 전 부문에서 역대 최대치를..

김범석 쿠팡 "韓 당일·새벽배송 주문 40% 늘어…대만도 폭발적 성장"

쿠팡이 상반기 23조3639억원의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한 배경에는 국내에서 검증된 초고속 배송 모델을 해외로 성공적으로 이식한 전략이 핵심 동력으로 작용했다. 한국에서는 고객들이 당일·새벽배송에 완전히 중독되면서 주문량이 40% 폭증했고, 지난해 본격 진출한 대만에서는 폭발적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김범석 쿠팡Inc 의장은 6일(한국시간) 2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2분기에만 로켓배송에 50만개 신규 상품을 추가했다"며 "대만..

쿠팡, 올 상반기 매출 23조 돌파 '역대 최대'…연매출 50조 달성할까

쿠팡이 올해 상반기 23조3639억원의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이커머스 강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연속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경신한 가운데, 대만 로켓배송과 명품 이커머스 파페치 등 해외 성장사업이 견인차 역할을 했다. 업계에서는 쿠팡이 하반기에도 현재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연간 매출 50조원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쿠팡은 6일(한국시간) 2분기 매출이 11조9763억원(85억2400만달..

"관세로 반사이익"… 농심, '삼양 불닭' 반격 기회 잡았다

국내 라면업계 1위 농심이 세계 시장에서 반격의 기회를 잡았다. 미국 정부가 한국산 식품에 15% 상호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다. 현지 생산 기반을 갖춘 농심은 관세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반면, 미국 수출 물량 대부분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삼양식품은 가격 인상 압박을 피하기 어렵다는 전망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산 식품의 대미 관세율은 지난 1일부터 기존 10%에서 15%로 인상됐다. 지난 4월 첫 부과 이후 석..

中단체 무비자 입국 임박…면세점·호텔업계 '들썩'

정부가 올 3분기 내 시행을 목표로 추진 중인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정책이 코로나19 이후 침체된 국내 관광산업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유커'로 불리며 국내 면세점과 호텔업계의 주요 매출원이었던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의 본격적인 방한이 재개될 경우 관련 업계의 실적 회복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5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중국인 방한객 확대를 위해 3분기 중 중국 단체 관광객 대상 한시적 비자 면제에 나설 예정이다. 지..

CJ올리브영, K뷰티로 LA 접수…美진출 순항

CJ올리브영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케이콘(KCON)·코스모프로프 등 대형 행사에 연이어 참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동시에 중소 브랜드와의 동반 진출 전략도 펼치고 있다. 내년 상반기 미국 1호점 개점을 앞두고 전방위적 행보에 나선 모습이다.5일 업계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케이콘 2025'에 참가해 130평 규모의 K뷰티 전시 부스를 운영했다. 12만5000명이 넘는 케이..

“단체급식 실적 호조”…현대그린푸드, 상반기 매출 1조원 넘겨

현대그린푸드가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 1조원을 넘기며 매출 성장세를 이어갔다. 급식, 외식 등 주력 사업의 실적 호조 덕분이다. 다만 연말에 지급할 자회사의 성과급 일부가 반영돼 영업이익은 소폭 후퇴했다.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현대그린푸드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521억원, 영업이익 30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각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8% 증가, 5% 감소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0.7% 줄어든 234억원..

롯데웰푸드, '빼빼로'로 인도 시장 안착…하반기 반등 박차

롯데웰푸드가 하반기 해외 사업 확대에 주력한다. 카자흐스탄 등 주요 해외 법인을 중심으로 성장 기반을 넓히고 있으며 지난 7월부터는 인도에서도 빼빼로 현지 생산을 개시했다. 다만 고원가 부담과 일회성 비용 등으로 수익성이 크게 악화된 만큼 하반기에는 수익성 방어가 핵심 과제가 될 전망이다.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롯데웰푸드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34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45.8% 줄어든 수치다. 영업이익률은 3.2%로..

한진관광, 창립 64주년 맞아 ‘THE 찐한세일’ 진행

매일 다른 여행지를 더 가성비 있게, 더 특별하게 만날 수 있다면 어떨까? 설렘을 안고 오늘의 여행 혜택를 기다리는 그 기분, 여행을 사랑하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그 상상이 이제 현실이 된다. 한진관광이 창립 64주년을 맞아 ‘8월 찐한세일’ 프로모션을 통해 초특가 여행상품을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8월 4일부터 7일까지 총 4일간 진행되며, 초특가 여행상품과 더불어 자유여행·패키지여행·여담 1일투..

현대이지웰 "올해 자사주 5% 매입, 2028년까지 소각…배당재원 2배 확대"

현대백화점그룹의 복지포인트 서비스 업체 현대이지웰이 총 주식수의 5% 규모에 해당하는 자사주를 매입하고, 2028년까지 보유 자사주 소각을 단계적으로 진행하는 등의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놨다. 현대이지웰은 5일 공시를 통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2028년까지 PBR(주가순자산비율) 1.5배 달성을 목표로 하는 중장기 경영전략을 제시했다.현대이지웰의 핵심 주주환원 정책은 배당 확대와 자사주 매입·소각을 동시에 추진하는 것이다.우선 배..

롯데온, 명품 공략 가속…버티컬 강화로 매출 늘린다

롯데온이 명품 화장품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뷰티실 신설과 함께 버티컬 사업으로 집중 육성해온 뷰티 분야에 프리미엄 브랜드 파트너십까지 더해지면서 수입화장품 시장 리더십 확보를 위한 전략이 본격화되고 있다.롯데쇼핑의 e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지난 1일 서울 광화문 디올 뷰티 코리아 본사에서 '크리스챤 디올 뷰티 코리아'와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십(JBP)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롯데쇼핑 e커머스사업부 박익진 대표를 비롯..

쿠쿠, 레스티노 침대 상반기 218% 판매 증가…신제품 2종 출시

종합생활가전 기업 쿠쿠는 매트리스·프레임을 포함한 쿠쿠 레스티노 침대 제품 판매량이 상반기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18%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쿠쿠는 기존 일시불 판매 위주의 침대 시장에서 렌탈을 기반으로 한 '케어 서비스'를 더해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는데, 실제로 쿠쿠의 침대 렌탈 비중은 90%에 육박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쿠쿠 침대 렌탈 고객을 위해 제공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선택하면 매트리스 오염도 측정부터 UV 살균..

中 부진 뚫은 아모레, 더마 브랜드로 입지 넓힌다

아모레퍼시픽이 중국 시장 회복세를 발판 삼아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AESTURA)'로 온라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5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자사 더마 브랜드 에스트라는 티몰, 도우인, 징둥, VIP숍 등 중국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에 브랜드몰을 오픈한다. 공식몰을 순차적으로 열고, '아토베리어365' 전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진출이 중국 소비자들의 비대면 쇼핑 성향에 맞춘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에스트라는 현지 민감성..

"역대 최대 반기 실적"…KFC, 성장 모멘텀 이어간다

KFC가 올해 상반기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제품 경쟁력 제고, 마케팅 전략 고도화, 고객 중심 디지털 전환, 그리고 매장 경험 혁신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덕분이다.KFC는 올해 상반기 매출 약 1678억원, 영업이익 약 93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각각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19.2%, 39.7% 증가했다.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은 같은 기간 30.7% 늘어난 약 141억원을 거뒀다. 수익성과 운영 효율성..

시몬스, 김민수 전 루이비통 대표 영입…럭셔리 시장 공략 본격화

시몬스가 전 루이비통 코리아 총괄대표 김민수 대표를 영입하며 럭셔리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시몬스는 4일 김민수 전 루이비통 코리아 대표를 새 경영진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국내 럭셔리 업계에서 현장 중심형 브랜드 전략가로 손꼽히는 인물로, 루이비통 코리아에서 부사장과 총괄대표를 역임하며 2019년 7846억원이던 매출을 2024년 1조7484억원까지 끌어올린 바 있다.시몬스의 이번 인사는 리빙업계를 넘어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

지누스, 사업구조 개편 적중…2분기 '흑전'

현대백화점그룹의 가구·매트리스 제조사 지누스가 매트리스 수요 증가로 올해 2분기 판매 호조를 보이며 흑자전환했다. 재고 효율화와 비용 개선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누스는 2분기 연결 기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1.2% 증가한 매출액 2295억원, 영업이익 291억원을 거두며 흑자전환했다. 당기 순이익은 70억원을 기록했다.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479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3.7% 늘..

"주주환원에 진심"…에이피알, 3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결정

에이피알이 약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진행하며 다시 한번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에이피알은 주식 소각 결정 공시를 통해 보유 중인 자사주 61만3400주를 전량 소각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주식은 지난 2월 4일 공시한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체결 결정에 따라 NH투자증권을 신탁기관으로 선정해 취득한 것이다. 당시 에이피알은 주주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에이피알의 이번 자사주 소각 물량은 발행주식총..

티몬, 다시 문 연다…'토종 플랫폼' 재도전 시작

"토종 플랫폼으로서의 명맥을 이어나가겠습니다."'1세대 이커머스 플랫폼' 티몬이 1년 만에 다시 문을 연다. 지난해 '티메프 사태'로 대규모 정산금 지급 불능 사태를 겪으며 사실상 영업을 중단했던 티몬은 새 운영사 오아시스를 통해 시장 복귀에 나섰다. 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티몬은 오는 11일 공식 리오픈한다. 지난해 7월 회생절차에 돌입한 지 약 1년, 법원으로부터 회생인가를 받은 지 두 달여 만이다. 티몬은 셀러 유치와 소비자 확보를 위한..

소노인터내셔널, 쏠비치 양양·삼척서 오션뷰 '야외 BBQ존' 운영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여름 시즌 쏠비치 양양과 삼척의 야외 공간에서 바닷바람과 함께 노을을 바라보며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는 '야외 BBQ존'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먼저 쏠비치 양양의 베누스 광장에서는 오는 24일까지 스페인 지중해풍 콘셉트로 조성된 야외 공간에서 특별한 저녁을 선사한다. 폴드포크, 립아이, 양갈비, 해산물을 비롯해 다양한 야채들을 모둠 플래터로 구성해 주류 및 음료와 함께 남녀노소 즐길 수 있다.베누스 광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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