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13일(금)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금호석화, 상법개정안에 자사주 소각 압박…"오히려 ROE 개선 효과"'

석유화학 불황 속에서도 비교적 탄탄한 재무 체력을 입증한 금호석유화학이 자사주 처리 압박에 직면했다. 이달부터 본격화된 '3차 상법 개정안'이 자사주 장기 보유에 엄격한 잣대를 들이대면서, 3월 소각 이후에도 남게 될 10.4%의 자사주 잔량 역시 추가소각이 불가피해진 것이다. 다만 업계에서는 법적 리스크를 피하기 위한 자사주 소각이 오히려 급락한 ROE(자기자본이익률) 개선이라는 부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보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금..

"원유운반선 잘 나가네" HD현대·한화 연초 수주릴레이

HD현대와 한화는 연초부터 잇따라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건조 계약을 체결하며 고부가가치 선종 위주 수주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노후 선박 교체 수요가 누적된 가운데 글로벌 원유 수요 증가가 맞물리면서 국내 조선사의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연초 국내 조선사의 원유운반선(VLCC) 수주가 잇따르고 있다. HD현대중공업은 오세아니아선주로부터 VLCC 2척을 수주 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한화오션 역시 최근 중동 선..

존재감 키우는 'TV 공룡' TCL… 삼성·LG 위협 커진다

이른바 'TV 공룡'으로 불리는 중국 TCL의 기세가 심상찮다. 전세계 TV 시장에서 후발주자로만 여겨졌던 과거와 달리, 방대한 유통망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빠르게 선두권에 올라서면서 존재감을 과시하는 모습이다. '전통 TV 명가' 소니와의 합작사 신설 소식에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촉각을 곤두세우는 것도 이 때문이다. TCL이 기술·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기로 작용하면서 양사 TV 사업에 대한 위협이 더욱 거세질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2..

비상임이사 63%가 ‘임기 만료’… 에너지공기업 사실상 ‘임시 체제’

한국전력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이사회에 임기가 만료된 비상임이사들이 다수를 차지하면서 사실상 '진공 상태'에 빠졌다. 이들은 후임자가 선임될 때까지 직무 수행이 가능하지만, 권한이 불분명한 상태가 이어지면서 신사업 추진과 경영 쇄신의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본지 취재 결과 한전과 한국수력원자력, 남동·중부·서부·동서·남부발전 5개사 등 주요 에너지 공공기관의 임기 만료 비상임이사는 전체 38명 중 24명에 달한다. 각..

SK이노, 테라파워 지분 한수원에 양도… 韓美 SMR 원팀 공조

SK이노베이션이 보유 중인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SMR) 개발사 테라파워(TerraPower) 지분 일부를 국가 원전사업을 관장하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에 양도하면서, 국가단위 SMR 동맹으로 격상 됐다는 시각이 나온다. SMR은 기존 원전 대비 안전하고, 로컬내 전력공급을 책임지는 분산전원으로서 그 가치가 주목 받고 있다. 전기 먹는 하마인 데이터센터가 난립하는 이때, 가장 필요한 발전방식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

국민 80%가 "원전 필요"… 신규 건설 계획대로 추진될 듯

원전이 필요하다는 국민 의견이 90%에 가까운 것으로 나타나면서, 기존 발전원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확대하려는 정부의 에너지믹스 정책에도 상당한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두 번의 정책토론회와 여론조사를 통해 신규원전 건설에 대한 입장을 정하려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조만간 추진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기후부는 지난주 실시한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상 신규원전 계획에 대한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한국..

삼성 로봇 사업 복심 '레인보우로보틱스'… 2년새 가치 8배 증가

현재 삼성전자의 전성기를 반도체가 이끌고 있다면 로봇은 유망 차기 성장동력 중 하나다. 삼성의 로봇사업 전략은 지난 2024년 삼성전자가 지분을 35% 사들여 최대주주 지위에 오른 스타트업 레인보우로보틱스를 주축으로 한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 뿐 아니라 산업현장에 쓰이는 협동로봇 사업을 함께 벌이고 있다. 주요 생산거점 자동화를 이룰 산업용 B2B 로봇부터, 가정용 로봇 비전까지 삼성의 지원 속 급성장 중이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

'AI 효율' 높이는 HD현대 vs '무탄소'에 베팅한 한화

재계 3세 정기선 HD현대 회장과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은 차세대 조선·에너지 리더로 꼽힌다. HD현대와 한화그룹은 올해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해양·에너지 산업의 구조적 전환을 화두로 제시했다. 다만 접근 방식에는 차이가 드러났다. 정 회장이 인공지능(AI) 도입에 따른 산업 효율화를 강조했다면, 김 부회장은 전기 추진 선박을 핵심 축으로 한 '무탄소 해양 생태계 실현' 구상을 내놓았다.매년 1월 스위스 다보스..

신익현의 새 50년 설계… LIG넥스원, 방산 넘어 항공·우주로

신익현 LIG넥스원 사장은 올해를 '글로벌·기술 초격차'의 원년으로 규정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LIG넥스원이 수출과 기술 경쟁력을 양 축으로 한 성장 전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그 중심에 신 사장이 서있다. 그는 글로벌 기반 구축과 R&D 속도 혁신, 조직 소통 강화를 핵심 경영 기조로 제시했다. 방산을 넘어 항공·우주까지 사업 영역을 넓혀 다음 50년을 준비하는 체질 전환에 나선다는 방침이다.◇사명..

남부발전, 美 전력시장서 운영 성과…지난해 매출 3억1000만 달러

한국남부발전의 미국 나일스(Niles) 가스복합 화력발전소가 현지에서 매출 성과를 거두며 해외 발전사업의 성공적인 전초기지 역할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은 지난해 이 발전소에서만 매출액 3억1000만 달러(약 4552억원), 당기순이익 86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나일스 발전소는 국내 발전 공기업 가운데 처음으로 미국에서 상업운전에 돌입한 가스복합발전소로 2019년 착공해 2022년 준공됐다. 올해로 상업운전 4년 차를 맞는다...

건물로 입증한 기술력… 삼성 b.IoT, 국내 첫 '스마트 빌딩' 국제 인증 골드 획득

삼성전자가 AI와 디지털 트윈을 결합한 스마트 빌딩 통합 솔루션 'b.IoT'를 앞세워 B2B 시장에서 의미 있는 레퍼런스를 확보하면서 향후 글로벌 스마트 빌딩 시장 공략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온다.21일 삼성전자는 b.IoT를 적용한 오피스 빌딩 '팩토리얼 성수'가 글로벌 스마트 빌딩 인증인 스마트스코어에서 골드(Gold)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팩토리얼 성수는 2020년 삼성전자가 기획 단계부터 '테크 레디(Tech Re..

'성 김' 사장에 쏠린 눈…현대차, 다보스포럼서 중장기 성장 '로드맵' 모색

현대자동차그룹의 대외협력 등을 총괄하는 성 김 전략기획담당(사장)이 2년 연속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WEF)인 '다보스포럼'에 참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등 미국과 유럽의 주요 정상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성 김 사장은 현대차그룹의 투자전략을 총괄하는 '키 맨'으로서 글로벌 통상 환경 변화에 맞춰 중장기 성장 로드맵을 모색할 전망이다.21일 완성차업계에 따르면 성 김 사장은 다보스포럼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스위스에 도착했..

삼성전자 노태문 "AI 발전 최우선 가치는 접근성·개방성·신뢰"

삼성전자 세트 사업을 총괄하는 노태문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AI 기술 발전을 위한 최우선 가치로 접근성·개방성·신뢰를 제시했다. AI 기술의 외형적 성장보다 사용자 일상 속에 스며들 수 있는 실용적 혁신에 집중해야 한다는 설명이다.노 사장은 20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 기고문에서 '아마라의 법칙'을 인용, AI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했다. 노 사장이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문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마라의 법칙'은 새..

SNT에너지,'LNG 발전 핵심' 설비 기술력 알린다… 美 전시회 출격…

SNT에너지가 글로벌 발전 전시회에 참가하며 핵심 설비 생산 경쟁력을 알리고 있다.SNT에너지는 20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미국 텍사스 샌안토니오에서 열리는 '파워젠 인터내셔널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 최대 규모의 발전 전시회로 LNG, 원자력, 재생 에너지를 아우른다. 전세계 주요 발전사, 글로벌 EPC사, 기자재 업체 등 500개 이상의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SNT에너지는 LNG 복합화력발전의 핵심 설비인 H..

에어서울, 신임 객실 승무원 입사식…비상상황 대응 역량 강화

에어서울이 2026년 첫 신임 객실 승무원 입사식을 진행했다.21일 에어부산은 지난 19일 김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입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입사한 20명의 객실 승무원들은 기내 안전 및 보안을 책임지며 승객 안전을 도모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입사 후 약 8주 간 항공 보안·비상탈출·착수 실습·응급 처치 등 객실 승무원으로서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 과정을 이수할 계획이다.김중호 대표는 환영사에서..

팀네이버·한국은행, 중앙은행 전용 AI 'BOKI' 가동… 글로벌 첫 운영 사례

팀네이버와 한국은행이 금융·경제 업무에 특화된 전용 생성형 AI 플랫폼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 글로벌 중앙은행 가운데 자체 AI 플랫폼을 구축해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한 첫 사례다.21일 팀네이버는 이날 서울 중구 한국은행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한국은행·네이버 공동 AX 컨퍼런스'에서 전용 생성형 AI 서비스 'BOKI(Bank Of Korea Intelligence)'의 구축 완료와 운영 개시를 공식 발표했다고 밝혔다. 행사..

"닛산·루시드 눌렀다" 팰리세이드, 압도적 점수로 북미 올해의 차

팰리세이드가 '2026 북미 올해의 차(NACTOY)'에서 2위 닛산 리프와 3위 루시드 그래비티를 큰 폭의 점수 차이로 따돌리고 북미 올해의 차 유틸리티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는 지난 14일(현지시각)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수상 결과를 발표한 후 공식 홈페이지에 각 부문별 후보 차량들의 최종 점수와 심사평을 공개했다.팰리세이드는 최종 투표 결과 270점을 획득해 2위 닛산 리프(135점)와는 2배, 3..

현대모비스, 5G 무선통신 텔레매틱스 기술 개발

현대모비스가 차량용 5G 무선통신이 가능한 내장형 텔레매틱스 제품 개발에 나선다. 차량 원격제어, 실시간 교통 정보, 무선 업데이트(OTA) 등 안전과 편의 기능은 물론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세대 텔레매틱스 서비스의 대중화가 기대된다.21일 현대모비스는 모빌리티 분야 전장 사업 강화를 위해 5G '무선통신 기반 안테나 일체형 텔레매틱스 솔루션'(MTCU)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이는 5G 통신을 기반으로 하는 텔레매틱스 솔루션..

환율·관세 이중 파고에도 '마부작침'…수출기업, 위기 속 투자·매출 확대

환율 변동성 확대와 보호무역 기조 강화 등 대외 불확실성 속에서도 국내 수출기업들이 위기 돌파를 위한 정면 승부에 나섰다. 환율과 관세를 최대 리스크로 꼽으면서도, 매출 목표를 높이고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며 '마부작침(磨斧作針)'의 각오를 드러냈다.21일 한국무역협회 국제무역통상연구원이 발간한 '수출기업의 2026년 경영환경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수출기업의 38.6%는 올해 경영환경이 전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개선될..

옥스포드 인스트루먼츠, 고속·저노이즈 sCMOS 카메라 Andor CB2 시리즈 라인업 확장

첨단 연구 및 산업용 솔루션 기업 Oxford Instruments(옥스포드 인스트루먼츠)는 고속·저노이즈 sCMOS 카메라 플랫폼인 Andor CB2 시리즈의 제품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확장을 통해 CB2 시리즈는 총 5종의 센서를 통합하며, 속도, 해상도, 픽셀 크기 측면에서 높은 선택 유연성을 확보했다.Andor CB2 시리즈는 자외선부터 가시광 영역까지 폭넓은 파장대를 지원하며, Sony CMOS 기술을 기반으로 글..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단독] KB손해보험·신한라이프 등 금융지주 보험사도 배..

양도세 前 강남·용산 ‘급매 타이밍’…“4월 승부처, 자..

4년 만에 돌아온 다주택 양도세 중과…5월 9일이 ‘데드..

다주택자 압박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폭 2주째 축소…강남3..

“몸집 불려 단지 가치 키우자”…강남권 중심으로 ‘통합..

7월부터 1000원 미만 동전주 상폐…코스닥 ‘좀비기업’..

설탕값 4년간 짬짜미…공정위, 제당 3사에 과징금 408..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