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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8월 30일(토)

정치

정치일반 대통령실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방산계약 이행 제3자 일괄양도 금지…방사청, 입찰질서 훼손 차단

앞으로 방산분야 계약에 이른바 '브로커'가 계약 과정에 개입해 계약이행을 제3자에게 일괄 양도하는 행위가 사전에 차단된다. 방위사업청은 7일 '계약이행 일괄양도 금지' 조항을 신설하는 등의 '계약특수조건 표준'을 개정·발령하고 곧장 시행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된 표준은 계약당사자가 아님에도 계약과정에 개입해 이익을 취득하는 자(브로커)가, 스스로 계약을 이행할 수 없는 다수의 업체를 입찰에 참여시키고 낙찰된 업체로부터 일정이윤을 확보한 후..

이제는 '드론전쟁 시대'… 아파치 추가 도입 전면 백지화

현존 최고의 공격헬기로 평가받는 아파치 가디언(AH-64E) 헬기를 36대 도입하는 대형공격헬기 2차 사업 예산이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에서 사실상 전액 삭감됐다. 약 4조665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었던 아파치 도입이 전면 무산된 데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러시아의 고성능 공격형 헬기가 전장에서 무인기와 휴대용 대공미사일(MANPADS), 대공포 등의 공격에 맥없이 격추되는 등 무기체계의 첨단화..

군 간부 처우개선 예산 추경 결국 무산…훈련급식비·이사화물비·당직근무비 인상 물거품

"기본급식비, 이사화물비 현실화, 소대지휘활동비·전투역량강화비, 당직근무비 등 군 처우개선을 위한 2차 추가경정예산안이 결국 무산됐다. 2차 추경에서 또 국가는 이들의 땀과 고통에 끝내 응답하지 않았고 국가의 침묵은 군 간부들에게 외면으로, 실망으로 다가왔을지도 모른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6일 페이스북에 올린 '군간부 처우개선 등 2차 추경 국방 증액안 무산! 군 간부들의 불신과 좌절감 키우지 않을까 우려됩니다'는 제하의 글을 통해 군..

전쟁기념사업회, 안보분야 청소년 직업체험·진로프로그램 개발 모색

전쟁기념사업회가 국방·안보 분야 직업 체험 콘텐츠 개발과 청소년 진로 프로그램 연계 방안을 모색한다. 전쟁기념사업회에 따르면 이병균 한국잡월드 이사장은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을 방문해 군 관련 직업 체험 콘텐츠 개발을 위해 전쟁기념관의 전시자료 및 역사적 콘텐츠 협조를 요청했다. 또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전쟁기념관 방문도 함께 제안했다.한국잡월드는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직업 체험과..

아파치 도입 예산, 2차 추경서 사실상 전액 삭감…유용원 "무인기 등 첨단전력 우선 도입 필요"

현존 최고의 공격헬기로 평가받는 아파치(AH-64E) 공격헬기를 36대 도입하는 대형공격헬기 2차 사업 예산이 5일 심의·의결된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에서 사실상 전액 삭감됐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은 "우리 군의 아파치 공격헬기 추가 도입 전면 재검토는 긍정적 움직임"이라며 "무인기 등 첨단전력 우선 도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차 추경에서는 정부안보다 국방예산은 900여억원이 감소했다. 이 중 방위력개선비에서 7개 사업 877억6100..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한국의 영향력있는 CEO 선정…'안보 외교' 새 지평 인정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 회장이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시상식에서 글로벌 경영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5일 전쟁기념사업회에 따르면 백 회장은 국방·안보 및 박물관 분야의 유일한 수상자다. 제40대 국방부 차관과 제20대 국회의원을 역임한 백승주 회장은 풍부한 정책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업회를 이끌며 우리 안보 외교의 새 지평을 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백 회장은 군사·안보 분야의 전문성과 풍부한 정책 경험을 바..

김명수 합참의장 "반응속도 중심 화력 대비대세 유지해야"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4일 수도포병여단 천무부대를 방문해 화력 대비 태세 현장을 점검했다.수도포병여단 천무부대는 수도권을 위협하는 적의 화력에 대응해 압도적이고 정밀한 타격으로 적을 제압하는 부대다.김 합참의장은 이날 적 위협 및 작전 수행체계에 대해 보고 받았다. 김 합참의장은 "상급 부대와 연계된 면밀한 정보 분석을 바탕으로 복합적인 작전환경을 고려한 가운데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반응속도 중심의 화력 대비 태세를 유지할 것"을 지시했..

20시간 넘게 걸린 유도작전…軍, MDL 넘어온 북한 남성 신병 확보

지난 3일 밤 중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을 북한 민간인 1명이 넘어왔다. 군은 해당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당국에서 조사할 예정이다.합동참모본부는 4일 "군은 MDL 일대에서 해당 인원을 식별해 추적·감시했고, 정상적인 유도 작전을 실시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말했다. 군은 유엔군사령부에 관련 내용을 공유했다. 군은 귀순 여부는 관계기관 조사 후 밝혀질 예정이다.합참에 따르면 이 남성은 3일 새벽 3∼4시께 우리 군 감..

유럽, 전시경제 돌입… 'K-방산' 유럽 핵심 파트너로 뜰까

러시아의 침공에 맞선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되자, 유럽이 '전시경제(war economy)'에 본격 돌입하고 있다. 독일, 폴란드, 체코 등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회원국들은 방위산업 기반을 전면 재편하며 국방비를 일제히 증액하고 있다. 각국의 증가폭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5%에 달하는 수준이다.이 같은 상황에서 **한국 방위산업(K-방산)**이 '전략적 파트너'로 유럽에서 주목받고 있다. 빠른 납기와 신뢰성, 기술이전 유연성 등을..

올해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 5일 실시…4204명 선발 경쟁율 5.5대1

2025년도 군무원 채용 필기시험이 5일 전국 25개 지역 53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시행된다.올해 전체 응시자 수를 집계한 결과 공·경채 및 지역 인재 선발 시험에 총 2만3052명이 지원했다. 전체 선발 인원은 4204명으로 평균 경쟁률은 5.5 대 1을 기록했다. 장애인 군무원은 별도 모집을 통 선발(731명)할 예정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다음 달 11일 발표한다. 국방부와 각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속보] 北 인원 1명 MDL 넘어와…합참, 신병 확보해 조사

북한 인원 1명이 지난 3일 밤 중서부전선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남하했다.군은 MDL 일대에서 해당 인원을 식별해 추적-감시했다. 군은 정상적인 유도 작전으로 신병을 확보하고, 세부 남하 과정에 대해서는 관계기관에서 조사할 예정이다.군은 현재까지 북한군의 특이동향은 없다고 밝혔다.

[르포] 대남방송 중단에 고요한 서부전선… 군사적 긴장감은 '여전'

해병대 제2사단 청룡부대 관할 애기봉 관측소(OP)에 오른 2일. 불과 1.4㎞ 앞 북한 내 마을에선 주민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한눈에 들어왔다. 휴전선 넘어 농사를 짓는 사람, 삽으로 땅을 파고 있는 사람, 여러 마리의 개, 흰 글씨가 적힌 빨간 현수막들, 아파트가 보였다. 현재는 작동하지 않는 대남확성기도 우뚝 서 있다. 북한과 인접한 서부전선 최전방에 자리한 이곳은 3주 전까지 들리던 대남 소음공격이 멈춘 덕분에 고요해졌다. 접경지라는 특..

LIG넥스원, '국방자율시스템연구센터' 카이스트와 공동 운영 MOU

LIG넥스원이 카이스트(KAIST)와 '국방 자율 시스템 연구센터'를 공동 운영하는 업무협약(MOU)을 3일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향후 △국방 분야 자율 시스템 및 AI·체계 기술 공동 연구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ITRC(대학ICT연구센터) 사업과 연계한 연구센터 운영 △전문 인력 양성·교류 프로그램 등을 긴밀히 추진한다.협력을 통해 멘토링 기반 '학생 창의 자율 과제', 방산기업-연계 인턴십, 40시간 단기강좌(파이썬·..

전쟁기념사업회, 7월의 호국인물 故 임부택 육군소장 헌양행사 개최

전쟁기념사업회 7월의 호국인물로 선정된 고(故) 임부택 육군 소장(1919~2001)을 기리는 현양행사가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2층 중앙홀에서 열렸다.이날 현양행사에는 임부택 소장의 아들인 임근우씨, 박삼득 전 국가보훈부 장관, 전종호 서울지방보훈청장, 장세훈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선양국장, 안준식 육군 제6사단 부사단장, 제6사단 제7여단 장병들이 참석했다.고 임부택 소장은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의 남침이 시작되자 국군 제..

병무청, 11일부터 내년도 입영할 카투사 모집

병무청이 11일 오후 2시부터 17일 오후 2시까지 내년도 입영할 카투사 1815명을 모집한다.18세 이상 28세 이하(1997~ 2007년 출생자) 중 신체등급 1~4급 현역병 입영대상자가 신청할 수 있다. 접수일 기준 2년 이내에 일정한 수준 이상의 어학성적도 판정한다. 다만 카투사 지원은 1회로 제한돼, 2024년도 이전에 지원한 사실이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없다. 병역 미판정자는 지원서 접수 후 8월 26일까지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

K-방산, 실적과 수출은 급증… 하지만 '실전경험·핵심부품 국산화'는 여전히 숙제

지난해 한국의 방산 수출액은 170억 달러(약 22조 원)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K2 전차, K9 자주포, FA-50 전투기 등 'K-방산' 제품군이 폴란드, 노르웨이, 필리핀, 이집트 등으로 잇따라 수출되며 세계 9위 방산 수출국으로 도약했다.하지만 그 이면에는 "실전 경험 부족", "핵심 부품 국산화 미비", "기술 종속 위험"이라는 구조적 한계가 자리 잡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 실전 없이 완성된 무기 없다… "성..

한미일 합참의장 내주 서울서 회의…방위비 증액 거론 주목

한·미·일 군 수뇌부가 다음 주 서울에서 만나 북한 핵·미사일 대응 등 3국 간 군사협력을 논의한다. 미국의 이란 핵시설 공습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로 떠오른 것으로 알려진 댄 케인 미 합참의장이 방한하는 만큼 주한미군 역할과 방위예산 증액 문제 등을 거론할지 관심이 쏠린다.3일 군에 따르면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오는 10~11일 서울에서 열리는 한·미·일 합참의장 회의(Tri-CHOD)에 참석해 댄 케인 미국 합참..

해군, '잠수함 킬러' P-8A 포세이돈 본격 작전운용 개시

항공에서 바다 속 적 잠수함을 식별해 무력화시키는 해상초계작전을 펼칠 해군의 P-8A 포세이돈 6대가 3일부터 본격적인 작전운용이 돌입했다.지난해 6월 19일과 30일에 각 3대씩 국내에 도착했던 P-8A 포세이돈은 해군에서 지난 1년간 승무원·정비사 양성, 주·야간 비행훈련, 전술훈련, 최종평가 등 전력화 훈련을 모두 마쳤다.P-8A는 현존하는 최신예 해상초계기로 뛰어난 기체 성능과 다양한 첨단 장비를 토대로 바다 위를 빠르게 비행하면서 적..

[르포] 애기봉 OP 올라 본 고요한 서부전선…중지된 대남확성기에도 긴장감은 여전

해병대 제2사단 청룡부대 관할 애기봉 관측소(OP)에 오른 2일 불과 1.4㎞ 밖 북한 내 마을에선 주민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한눈에 들어왔다. 휴전선 넘어 농사를 짓는 사람, 삽으로 땅을 파고 있는 사람, 여러 마리의 개, 흰 글씨가 적힌 빨간 현수막들, 아파트가 보였다. 현재는 작동하지 않는 대남확성기도 우뚝 서 있다. 북한과 인접한 서부전선 최전방에 자리한 이곳은 3주 전까지 들리던 대남 소음공격이 멈춘 덕분에 고요해졌다. 접경지라는 특성..

권오을 보훈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15일 실시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15일 열린다. 국회 정무위원회는 3일 전체회의에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를 채택했다.권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의 첫 보훈부 장관으로 지명된 지명됐다. 개혁 보수 진영에 주로 몸담아 온 중진 정치인이다. 경북 안동 지역구에서 15·16·17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지난 대선에서는 민주당 중앙선대위 국민대통합위원장을 맡아 이재명 당시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한편 권 후보자는 2023년과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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