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2월 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안규백 "K-방산 북유럽 진출 계기 만든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K-방산의 북유럽 진출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스웨덴·노르웨이 세일즈 외교에 나선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북유럽 일대 안보지형 재편으로 무기 구매·준비 등 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는 스웨덴·노르웨이가 한국과 논의에 속도를 낼 것으로 알려졌다.국방부는 안 장관이 26~29일(현지시간) 북유럽 지역 전통적 우방국인 스웨덴과 노르웨이를 차례로 방문해 양자 간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국방·방산협력 의지를 강조한다고 25일..

軍 명령 '정당성' 판단, 지휘체계 근본 흔들…유용원 "정당성 판단, 부하에게 떠넘겨"

국회 국방위원회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여당과 국방부의 군인복무기본법 개정 추진에 대해 "상관의 명령에 대한 정당성 판단이라는 과도한 부담을 장병에게 떠넘겨 지휘의 즉각성을 약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유 의원은 '정당한 명령'과 같은 모호한 표현을 법에 넣을 것이 아니라, 위법한 명령을 내린 지휘관에게 더 강력한 책임을 묻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했다. 유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군인복무기본법 제25조 '군인은..

권오을 "튀르키예, 보훈 통한 미래 협력 동반자 될 것"

"대한민국과 튀르키예의 오랜 형제의 인연이 더욱 결속력을 갖고, 보훈을 통한 미래 협력의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튀르키예와 6·25전쟁을 기념하고 참전용사들과 유가족·후손들에 대한 상호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권 장관은 24일(현지시간) 오후 튀르키예 대통령궁 기자회견장에서 튀르키예를 국빈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마히누르 외즈데미르 괵타스..

F-35A 전투기 비상착륙…공군 "유압계통 이상, 정지 후 앞바퀴 접혀"

공군이 주력 전투기 F-35A가 전날 야간 임무 중 기체 이상으로 비상착륙한 데 대해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공군 제17전투비행단 소속 전투기 F-35A는 전날 오후 6시 46분께 비상착륙한 뒤 정지한 상태에서 앞바퀴가 접혀 기수 일부분이 활주로에 접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장동하 공군 서울공보팀장은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공군 청주기지 소속 F-35A가 24일 야간 임무 중 유압 계통 이상으로 오후 6시 46분..

연평해전·대청해전 기함 '전남함', 3600t급 호위함으로 재탄생

1999년 제1차 연평해전, 2009년 대청해전에서 기함으로 승전보를 올렸던 '전남함'이 3600t급 신형 호위함으로 새로 태어났다. 적과의 전투에서 큰 전과를 올렸던 전남함은 전투체계를 비롯 주요 탐지장비와 무장을 모두 국산 장비로 갖추고 더 크고 강력한 호위함으로 재탄생했다.해군과 방위사업청은 25일 오후 2시 경남 고성 SK오션플랜트에서 울산급 Batch-Ⅲ 3번함인 전남함(FFG-831) 진수식을 거행했다. 2022년 10월 SK오션플..

軍출신 전문가 전면에… 국방안보특위 띄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에서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국방개혁 세미나까지 연 것은 단순한 행사 이상의 정치적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번 특위 출범을 직접 주재한 정청래 대표는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이라는 점에서, 민주당이 당대표 직속으로 '국방정책 플랫폼'을 공식화하는 흐름이 더욱 선명해졌다.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행사는 정 대표와 공동위원장 백군기·김도균 전 장성이 직접 주관했다. 군 출신 전문가..

홍소영 병무청장, 병역의무자 마음건강 관리지원 방안 마련 총력

홍소영 병무청장이 병역의무자들의 정신건강 지원체계 강화를 위한 협력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 관계자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홍 청장은 24일 서울 광진구 국립정신건강센터를 방문해 청년정책 병역의무자 마음건강 관리 지원을 구체화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병무청은 병역의무자 중 심리취약자 및 정신건강위험군 사전 선별을 강화하고 상담 및 치료연계를 돕기 위해 가족상담 및 경과관리서비스 등 맞춤형 정신건강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 병무청은 병..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 "한화오션, 캐나다 산업 동반성장하는 신뢰의 파트너"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가 24일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을 방문한 멜라니 졸리(Melanie Joly) 캐나다 산업부 (Innovation, Science and Economic Development Canada, ISED) 장관에게 "한화오션은 캐나다 산업과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신뢰의 파트너"라고 강조했다.김 대표는 이날 졸리 장관을 접견하고 거제사업장을 안내했다. 졸리 장관은 최근 진수된 '장영실함' 내부를 돌아보고, 한화오션의 잠수함 건조..

168명 공군 신임 장교 임관…권영민 공군교육사령관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 키워나가야"

168명의 공군 학사사관후보생이 24일 정예공군장교로서 새롭게 태어났다. 공군은 이날 오전 경남 진주의 공군교육사령부 대연병장에서 제155기 학사사관후보생 임관식을 거행했다. 권영민 공군교육사령관 주관으로 진행된 임관식에는 이계훈 공군 전우회장, 최병채 공군학사장교회장, 이병권 인터넷전우회 사무총장, 지역기관장 등 주요 내빈과 임관자 가족 및 친지들이 참석했다.168명(남자후보생 118명·여자후보생 50명)의 신임 공군장교들은 지난 8월 25..

정청래 대표, "민주당판 국방개혁 플랫폼" 띄운다.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에서 '국방안보특별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국방개혁 세미나까지 연 것은 단순한 행사 이상의 정치적 의미를 갖는다. 특히 이번 특위 출범을 직접 주재한 정청래 대표는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이라는 점에서, 민주당이 당대표 직속으로 '국방정책 플랫폼'을 공식화하는 흐름이 더욱 선명해졌다.이날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국회 당대표 회의실에서 열린 행사는 정 대표와 공동위원장 백군기·김도균 전 장성이 직접 주관했다. 군 출신 전문가..

"北中 핵위협 속 韓핵잠 도입에 日 '핵무장 논의' 수면위로"

"핵무장은 일본 외교·안보의 최후 보루다." 동북아 국제법 전문가인 이창위 서울시립대 명예교수는 일본 외무성의 한 고위 안보관계자가 최근 자국 언론들과의 비공식 간담회에서 이 같은 "금기(禁忌)의 문장"을 조심스럽게 꺼냈다고 밝혔다. 전후 79년간 일본 정치권에서 사실상 봉인돼 왔던 '핵무장 논의'가 수면 위로 다시 떠오른 것이다. 이 교수는 지난 19일 본지와 대담에서 "이 변화의 중심에는 중국과 북한의..

'안보 파트너' 새 브랜드로 유럽·중동 잇는 'K-방산벨트' 구축

이재명 대통령은 유럽과 아시아 대륙을 잇는 전략적 요충지에서 '안보 협력 파트너'라는 새로운 브랜드 가치를 제시하며 한국의 '글로벌 4대 방산 강국' 도약 기틀을 다졌다. 유럽의 안보 공백과 중동의 군비 증강 수요가 맞물린 상황에서 구축된 양 대륙을 관통하는 거대한 방산 벨트는 K-방산이 지속 가능 성장 동력이 될 것이란 점에서 이 대통령 순방의 외교적 성과는 크다. 23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중동지역 일대는..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 "한미상호방위조약 자동개입 조항 없어, 외교·안보 채널 신뢰 중요"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이 '우크라이나 정세와 한국 안보'를 주제로 용산특강 강연자로 나섰다. 전쟁기념사업회는 백 회장이 지난 21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이병영홀에서 열린 용산특강 제27강에서 강연했다고 23일 밝혔다. 전쟁기념사업회는 국민들의 안보의식 고취를 위해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용산특강을 운영하고 있다. 용산특강엔 안보, 외교, 통일,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강연자로 나서 특강했다. 백 회장은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일본 핵무장, 왜 ‘금기’에서 ‘현실적 선택지’가 되었나?

"핵무장은 일본 외교·안보의 최후 보루다." 동북아 국제법 전문가인 이창위 박사(게이오대, 서울시립대 교수)는 도쿄 외무성의 한 고위 안보관계자가 최근 일본 국내 언론들과의 비공식 간담회에서 이 같은 "금기(禁忌)의 문장"을 조심스럽게 꺼냈다고 밝혔다. 전후 79년간 일본 정치권에서 사실상 봉인돼 왔던 '핵무장 논의'가 수면 위로 다시 떠오른 것이다. 최근 올해 초반만 해도 '입에 담기 어려운 발언'으로 취급되던 일본내 핵무장론이 이제는 "상..

안규백 "진정한 평화 '강한 힘' 뒷받침돼야"

"2010년 11월 23일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온 몸에 전율이 흐릅니다. 불법적인 북한의 기습 포격도발에 촌보(寸步)의 물러섬 없이 용맹스럽게 싸워 적을 격멸시켰던 고(故) 서정우 하사, 고 문광욱 일병은 위국헌신(爲國獻身)의 자세로 마지막까지 소임을 다했던 대한민국의 진정한 영웅이었습니다. 상처가 아물어도 상흔의 흔적은 남아있듯이, 유가족분들의 아픈 고통의 마음에 우리 군은 함께할 것입니다."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23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임정이 3·1운동사 체계적 정리한 최초 역사서 확보

역사서로서는 최초로 3·1운동사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일제 탄압과 식민지 현실, 강제병합의 부당성에 대해 대한민국임시정부가 1919년 체계적으로 정리한 '한일관계사료집'이 확보됐다. 국가보훈부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은 임시정부가 1919년 국제연맹회의에서 대한민국 독립의 역사적 당위성과 일본의 식민통치 실상을 알리기 위해 편찬한 한일관계사료집을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으로부터 기증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이 사료집을 지난해..

"국적자동상실제도 도입, 병역의무 공평성 훼손 우려…신중 검토돼야"

병무청이 국회에서 논의되는 '선천적 복수국적자에 대한 국적자동상실제도 도입'과 관련해 병역의무 이행의 공평성 측면에서 신중하게 검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적자동상실제를 도입할 경우 일부가 이를 적극 활용해 병역을 면탈하는 통로로 악용할 수 있고, 병역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는 다수 국민의 병역의식과 국가에 대한 신뢰를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병무청은 2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국회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주최하..

주한美대사 만난 안규백 "한미, 전략동맹 발전으로 이어지길"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21일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를 만나 "한미정상회담 공동 팩트시트와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개최가 한미동맹의 미래지향적이고 포괄적인 전략동맹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달라"고 밝혔다. 이날 국방부에 따르면 안 장관은 김 대사대리를 접견하고 한반도 및 지역 정세와 한미동맹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김 대사대리는 "대한민국 방위에 대한 미국의 철통같은 공약을 재확인했다"며 "굳건한 한미동맹을 유지하고 발전시켜..

6·25전쟁서 산화한 故 구자길 일병 유해, 75년만에 가족 품으로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다 산화한 호국영웅 고(故) 구자길 일병의 유해가 21일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다. 국방부유해발굴감식단은 지난해 11월 대구 군위군 효령면 마시리 365고지 일대에서 발굴한 유해의 신원을 국군 제6사단 19연대 소속 고(故) 구자길 일병으로 확인했다고 이날 밝혔다.고인은 1950년 6·25전쟁이 발발 직후 입대해 국군 제6사단 19연대에 배치됐다. 같은해 8월 '군위-의흥 전투'에 참전했다가 북한군과 교전 끝에 전사..

국방부 자체 '헌법존중 TF' 단장에 안규백…50여명 규모

국방부가 12·3 비상계엄 과정에서 공직자의 불법행위를 조사하기 위한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21일 구성했다. 국방부는 이날 안규백 장관이 TF 단장을 맡고, 감사관실을 중심으로 합참, 각 군 감찰 기능을 통합해 총 50여명 규모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TF에는 민간 자문위원도 일부 포함됐다.TF는 49개 전체 중앙행정기관을 총괄하는 국무총리실 주도 '헌법존중 정부혁신 총괄 TF'와 협조하며 국방부 차원의 조사를 진행한다. 국방부 관계자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전현희 “DDP 해체 후 ‘서울 돔’ 건설”…서울시장 출..

李대통령의 ‘부동산 모닝’…“끝까지 간다”

“국민 혈세 아끼겠다“…靑, 특수활동비 등 47.8억원..

30대男, 국민신문고 민원 최다…주거·자녀 문제 집중

靑 “李대통령 SNS, 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루마니아 전차와 장갑차 사업 14조원 (€10bn) 상반..

이준석 “정부·여당, 5월9일까지 집 팔아야 정책 신뢰할..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