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7월 12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특위 출석한 증인과 참고인들

23일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조특위 전체회의에 증인 및 참고인들이 출석해 있다.

[포토] 증인 선서하는 오민석-민소영 전 서울·송파선관위원장

오민석(오른쪽) 전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과 민소영 전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조특위 전체회의에 출석해 증인 선서하고 있다.

서해 피격 유족, '서훈 무죄' 항소심에 분통…"검찰 즉각 상고해야"

서해 피격 공무원 유족 측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등 당시 안보 책임자들의 항소심 무죄 판결에 반발하며 23일 검찰의 즉각적인 상고를 촉구했다.피격으로 숨진 해양수산부 공무원 고(故) 이대준 씨의 친형 이래진 씨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사건은 국민의 생명과 국가 책임이 걸린 중대한 사안인 만큼, 검찰은 상고를 통해 대법원의 최종 판단을 구하고 진실 규명을 끝까지 이어가야 한다"고 요구했다.이 씨는 사법부를 향해 "무죄..

[포토] 위철환, 투표용지 부족사태 사죄

위철환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직무대행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포토] 선관위 국조특위 본격 가동…노태악 출석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 전체회의에서 자리하고 있다.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李 재판 재개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제기한 '연어 술파티' 의혹에 대해 법원이 허위라고 판단한 것을 두고 "연어 술파티 쿠데타는 실패했다"고 비판했다. 지난 18일 건강 악화로 입원한 이후 내놓은 첫 공개 메시지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이 그토록 물고 빠는 법원조차 배심원의 판단까지 거스르지는 못했다. 법원이 아니라 국민이 유죄 판결을 내린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장 대표는 "민심을 거꾸로 거슬러..

[포토] 정점식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특위 발언'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첫 회의 갖는 국민의힘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특위

박대출 국민의힘 선거관리개혁특위 위원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임명장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특위 출범'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대출 선거관리개혁특위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들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6.3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 특별위원회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포토] 원내대책회의 참석하는 한병도 원내대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한병도 '국정운영 안정·민생회복 위해선 여당이 법사위 맡아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정점식 "쇼츠 국회 아닌 일하는 국회 만들기 위해 법사위원장 국힘 몫으로 되돌려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3일 22대 국회 하반기 원 구성 협상과 관련해 "쇼츠 찍는 국회가 아니라 일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법사위원장은 반드시 우리 당 몫으로 되돌려놔야 한다"고 말했다.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22대 국회 전반기 더불어민주당은 관례를 무너뜨리고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독식했다"며 "법사위를 가져가서 일도 잘하고 모범적인 모습을 보였다면 우리 당도 새로운 관례로 인정했을지도 모른다"고 밝..

한병도 "민생 회복하려면…여당이 법사위 맡아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직을 여당이 맡아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이재명 정부 2년 차를 뒷받침하고 민생 회복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는 주장이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원내대책회의에서 "민주당의 후반기 원 구성 원칙은 확고하다. 나라 안팎의 위기를 극복하고 민생 경제 안정과 회복에 가시적인 성과를 내야 한다는 원칙"이라며 "이재명 정부 2년 차, 안정적인 국정 운영과 민생 회복을 위해 책임 있는 여당이 법사위원장..

[포토] 정점식 "與 법사위…야당 몫으로 돌려놔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정청래 '연임 도전' 유력… 비판수위 높이는 김민석·송영길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향한 당권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다. 오는 26일 전당대회준비위원회 구성을 앞두고 정청래 대표가 이르면 23일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연임 도전을 공식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송영길 전 대표도 레이스에 뛰어들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민주당 당권 레이스는 연임에 도전하는 정 대표와 당 복귀를 앞둔 김 총리, 견제 세력을 자처한..

민주당 당권갈등에 쏟아지는 걱정… "정권재창출 어려워질것"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친명(이재명)계와 친청(정청래)계 간 갈등이 격화하는 가운데, 당내 중진 의원들이 22일 공개적으로 화합을 촉구하고 나섰다. 6·3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의 경고에도 내부 갈등이 진정되지 않는 데 따른 우려로 풀이된다.5선을 지낸 박지원 의원은 이날 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서 "이런 상태로는 진짜 전쟁이 날 정도다. 굉장히 염려스럽다"며 "이재명 대통령도..

국회의장 '원구성 데드라인' 제시… 국힘 반발 속 與 '단독 추진' 무게

조정식 국회의장이 여야에 '24일 정오까지 원구성 명단 제출'을 요구하면서 국회 원구성 협상이 극한의 대립 국면으로 접어들었다. 국민의힘은 "관행을 무시한 일방적 통보"라고 반발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더 이상의 지연은 용납할 수 없다며 단독 처리 가능성까지 열어뒀다.조 의장은 22일 오후 국회의장실에서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김승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를 만나 "오는 24일 수요일 12시까지 원..

張 부재에… '보수 재건' 주도권 경쟁 시동

장동혁 지도부 체제를 둘러싼 국민의힘 내 갈등의 여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차기 보수 진영 주자들의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 장 대표의 입원으로 당무 공백이 길어지자 오세훈 서울시장과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잇달아 존재감을 드러내며 '보수 재건' 주도권 경쟁에 시동을 거는 모습이다.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단식 후유증과 투표용지 부족 사태 대응에 따른 과로 등으로 닷새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장 대표가 자리를 비운 사이 보수 진영의..

장동혁 거취 '블랙홀'… 대여투쟁 실종된 국힘

국민의힘이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둘러싸고 좀처럼 출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6·3 지방선거 이후 지도부 책임론이 제기된 지 2주가 넘었지만, 사퇴 여부를 둘러싼 내부 공방만 이어지면서 당 전체가 거취 논란에 발목이 잡혀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작 선거 이후의 기세를 대여공세로 이어갈 동력으로 활용하지 못하는 모습이다.22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내부의 최대 관심사는 장 대표의 거취 문제다. 지방선..

민주당, '지방선거 백서' 전당대회 이후 9월말 발간한다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결과 평가위원회 활동 기간을 당초 8주에서 15주로 대폭 연장하기로 결정을 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선거 결과를 담은 최종 백서 발간 시점도 차기 당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 이후인 9월 말로 연기됐다. 이를 두고 백서 공개가 전당대회 과정에서 '명청갈등(친이재명 대 친정청래)'을 심화시킬 것을 우려해 속도를 조절했다는 해석이다.평가위는 이날 국회에서 첫 전체회의를 열고 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몽골 축제서 활 당긴 李 부부…현장선 깜짝 태극기 퍼레이..

4시간 환송 오찬에 조랑말 선물까지…李대통령, 몽골 국빈..

韓총리 집중호우 피해 지역 방문...“전국 상습 침수 지..

北, 이례적 당·정·군 연합회의...군 주요 간부 ‘특대..

빗장 거는 글로벌 방산 시장… 가성비 공장에서 글로벌 안..

김용범, 반도체 속도전 강조…“국가, 기업에 시간 공급해..

북중 정상, 우호 조약 75주년 계기 축전 교환...“가..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