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추석명절 자금 ‘1조 1천억원’ 푼다
경남도가 추석 명절을 맞아 1조 1000억원대 자금을 푼다. 기업과 소상공인의 원자재 구입, 긴급 대금 결제, 노무비·체불임금 지급 등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25일 경남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23일 도정회의실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금융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명주 경제부지사를 비롯한 기업과 소상공인단체 관계자 5명, 서민금융진흥원 부산경남본부장 등 유관기관장 4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