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미래 모빌리티 4개사 5368억원 투자 유치
경남 창원시가 19일 수소 기반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관련 기업 4개 사와 5368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경남도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홍남표 창원시장, 4개 기업(로만시스㈜, 범한퓨얼셀㈜, 범한자동차㈜, ㈜삼현) 대표이사 등 관계자 6명이 참석해 창원시 미래 모빌리티 기회발전특구 지정 및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긴밀히 협력함에 합의했다. 4개 사는 올해부터 2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