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연찬모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ycm3051
'역대급 환급'에 수요 몰리는 '갤S26'…통신사 번호이동 불 붙는다
숨 고르기 마친 반도체 '슈퍼 乙'…2분기 기점으로 실적 날갯짓
LG CNS, 앤트로픽 기업용 AI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도입
'스페이스X' 상장 첫날…일론 머스크 세계 첫 '조만장자' 등극
'챗GPT 아버지' 샘 올트먼 방한…삼성전자와 'AI 동맹' 굳힌다
성과급을 둘러싼 LG유플러스 노사 갈등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올해 3월부터 다섯 차례에 걸쳐 임금협상 교섭이 이뤄졌지만, 노사 입장차가 커 해법을 찾지 못하는 모습이다. 핵심 쟁점은 영업이익과 연동한 성과급이다. 노조는 영업이익의 30%를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할 것을 사측에 요구 중이다. 주력인 통신사업 성장 둔화에 따라 AI·데이터센터 등 미래 먹거리 투자 필요성이 커지면서 사측의 고심도 깊어지고 있다. 15일..
KT가 외국인 고객의 통신 서비스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통신업계 최초로 '다국어 AI 상담사'를 도입한다. 15일 KT에 따르면 다국어 AI 상담사는 KT 매장에 방문한 외국인 고객에게 자국어로 요금제와 부가서비스, 가입 절차, 멤버십 혜택 등 통신 서비스 이용에 필요한 정보를 안내한다. 영어, 중국어, 태국어, 베트남어를 비롯한 20여개 언어를 지원한다. 외국인 고객이 KT의 유무선 통신 상품과 이용 조건을..
전세계 폴더블폰 시장에서 삼성전자 입지가 예년만 못하다. 2019년 세계 최초로 폴더블폰을 선보인 이후 대중화를 이끌며 시장 내 '절대 강자'로 자리해왔지만, 해외 경쟁사들의 맹추격에 점유율 격차가 크게 좁혀진 상태다. 올해는 애플까지 폴더블폰 경쟁 합류를 예고하면서 삼성전자 입지가 더욱 위축될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린다. 다음달 공개할 차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8' 시리즈 흥행이 절실해진 가운데 출고가 인상 여부가..
삼성전자가 글로벌 주요 랜드마크에서 '마이크로 RGB' TV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는 국내 명동 신세계스퀘어를 포함해 미국 뉴욕 타임스 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홍콩 센트럴 엔터테인먼트 빌딩 등에서 상영된다. 광고 영상은 올해 4월 출시한 마이크로 RGB가 '마이크로 RGB AI 엔진 프로'를 통해 정밀한 컬러 제어로 한층 더 풍부하고 생생한 색감을 선보이는 것을 주제로 한다...
13일 경기 용인시 처인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직원들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4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에 있는 다회용기 세척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27대와 대원 등 81명을 투입했고, 오전 9시 4분께 대응 1단계(차량 31~50대의 대응이 필요한 경우)를 발령했다. 불은 2시간 22분 만인 오전 11시 4분께 초진됐다. 이후 12시 12분께 완전히 잡혔다..
한국과 체코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가 열린 지난 12일, 서울 광화문 광장 인근 편의점 매출이 일제히 급증했다. 13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광화문 인근 GS25 편의점 매장은 전날 매출이 일주일 전보다 25.1% 늘었다. 주요 품목을 보면 무알코올 맥주 매출 증가율이 약 14.6배(1367.8%)로 나타났다. 맥주 매출은 약 5.9배(490.6%), 소주는 약 2.8배(178.3%) 커졌다. 광화문 인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오늘이라도 만나서 재선거와 특검을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장 대표는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형식이 무엇이든 상관없다. 3자 회동도 좋다"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전국 재선거를 실시해야 하고 당장 특검을 출범시켜야 한다"며 "김민석 총리, 선관위 해체까지 주장했다. 정청래 대표, 특검..
미국 정부가 '미토스' 등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에 대한 외국인 접속을 전면 금지했다. 12일(현지시간) 앤트로픽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국가 안보 당국의 지침에 따라 모든 외국 국적자의 '페이블5'와 '미토스5' 접근을 전면 중단하는 수출 통제 지침을 발표했다. 이 지침은 해외에서 미토스에 접속하는 것을 비롯해 미국 내 외국 국적자의 접속까지 금지했다. 제한 대상에는 앤트로픽의 외국인 직원들도 포함된다. 앤트로픽..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소폭 하락세를 이어갔다. 1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6월 둘째 주(7∼1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전주 대비 L당 0.5원 내린 2009.9원이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전주보다 0.7원 오른 2051.5원으로 가장 높았다. 대구는 같은 기간 1.4원 내린 1990.6원으로 가장 낮았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평균 20..
3대 특검(내란·김건희·채상병) 미제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1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을 재소환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윤 전 대통령을 군형법상 반란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이번 조사는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종합특검팀의 두 번째 조사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이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 등과 공모, 병기를 휴대한 군인들을 국회와 중앙선..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창업자 겸 CEO(최고경영자)가 세계 최초로 '조만장자(trillionaire)'에 등극했다. 머스크 순자산의 약 70%를 차지하는 항공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나스닥 상장 후 첫 거래를 성공적으로 마친 결과다.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나스닥 상장 첫날 주당 150달러에 거래를 시작하면서 머스크의 총자산 규모는 1조500억 달러(약 1594조원)를 기록했다. 이는..
'챗GPT의 아버지'로 불리는 샘 올트먼 오픈AI CEO가 다음주 한국을 찾는다. 지난해 10월 방한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삼성전자를 비롯해 네이버, 카카오 등 굵직한 ICT 기업과 연쇄 회동을 갖을 예정이다. 특히 챗GPT 등 외부 AI 도입을 골자로 하는 삼성그룹의 'AI 대전환' 계획 이후 방한이란 점에서 주목도가 높다. 올트먼 CEO는 삼성전자 가전과 스마트폰 등 세트사업을 총괄하는 DX(디바이스경험)부문..
LG CNS와 LX판토스가 로봇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스마트물류 구축'에 힘을 모은다. 11일 LG CNS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LX판토스의 메가와이즈 청라 물류센터에 휴머노이드 로봇과 셔틀 로봇을 연계한 물류 자동화 시스템을 구축한다. LX판토스는 전세계 380여개 물류 거점 네트워크를 통해 포워딩, 계약물류, 라스트마일 배송, 이커머스 물류 등 전방위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대 종합 물류기업이다...
▲권오길(향년 84세)씨 별세, 권혁찬·혁중 씨(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부장) 부친상, 윤종미·김혜영 씨(태성SNE 마케팅그룹장) 시부상, 권순모 씨(한국투자증권) 조부상 = 10일, 원자력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3일 오전 6시, 장지 국립이천호국원. 02-970-2114
한동안 잠잠했던 번호이동시장에 다시 활기가 돌 조짐이 보인다. 역대급 환급 혜택을 내건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에 올해 출시된 '갤럭시26' 시리즈 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다.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 체감가가 100만원 초반대까지 내려가는 등 출고가 대비 할인 폭이 커진 것이 번호이동을 촉발하는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 무선 점유율 확대 효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통신 3사 간 마케팅 경쟁 가능성에도 무게가 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