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내 집 마련'을 꿈꾸며 건설부동산부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wonjun1270
아파트 1층이 높아진다…필로티 높이는 건설사들
6년만 그린벨트 재평가…"공급확대" vs "녹지보존" 팽팽
제18회 아시아투데이 건설리딩대상·주거복지 대토론회 성료
[건설리딩대상] 민관 손잡은 울산 뉴온시티…국토부장관상 영예
연말까지 공급 속도전 주문에도…주택 착공 목표 달성 '빨간불'
경남 창원 중견 건설사 남명건설이 부도 처리됐다. 12억원가량의 만기 어음을 막지 못하면서 경영난이 심화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2일 남명건설에 따르면 금융결제원은 최근 남명건설에 대해 당좌거래정지를 공시했다. 남명건설은 장기 미회수 공사대금으로 유동성 위기를 겪으면서 만기 어음 12억4000만원을 막지 못했다. 이에 지난달 28일 창원지법에 기업회생절차 개시 신청서를 낸 상태다. 올해 기준 남명건설의 시공 능력 평가..
앞으로 여객열차 충돌·탈선 등 철도 사고가 지속해서 발생하는 경우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철도 관제·시설 유지보수 업무를 국가철도공단에 넘겨야 한다는 국제 컨설팅 결과가 나왔다. 정부 역시 이 방안을 수용할 가능성이 높다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2일 국토교통부가 국회에 제출한 '철도안전체계 심층진단 및 개선방안 용역 주요 내용(안)'에 따르면 관련 연구용역 수행기관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지속하는 철도 사고의 원인..
계룡건설은 '희망 2024 나눔캠페인'에 성금 2억원을 기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은 이날 오후 2시,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4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에서 성금 2억원을 후원했따. '희망 나눔캠페인'은 연말연시를 맞아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불우한 이웃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이다. 계..
HDC현대산업개발은 사단법인 한국 장애인 농축산기술협회에 장애인 재활과 교육 지원을 위한 교육용 의류 200벌을 기부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서울 강남구 한국 장애인 농축산기술협회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홍귀표 한국 장애인 농축산기술협회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장애인이 사회 구성원의 한 축으로서 자립하기 위한 재활과 교육활동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오는 12일 경기 시흥 공단 드론교육센터에서 '2023년 공공분야 드론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공공기관 드론 활용 촉진 및 국내 드론시장 확대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된다. '제3회 드론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도 동시에 진행한다. '제5회 공공분야 드론 조종경진대회'에는 공공분야에 근무하는 총 72팀, 123명의 조종자가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구조물 점검 △수색·탐색 △지..
◇국장급 전보 △건축정책관 이우제
한국도로공사는 1일 경부고속도로의 제1차 대한민국 토목문화유산 지정을 기념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토목문화유산은 대한토목학회 주관으로 국내 토목유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올해 최초로 시행됐다. 1970년 7월 7일 개통된 경부고속도로는 국가 경제성장 및 국내 건설 산업의 기술적 향상 등 그 가치와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함진규 한국도로공사 사장은 "경부고속도로의 대한민국 토목문화유산 선정부터 현판..
주택 시장에서 대기업 인근에 들어서는 부동산 상품에 대한 인기가 뜨겁다. 대기업의 입주 및 투자 등으로 인한 일자리 창출로 인프라 확충 등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 이렇다 보니 대기업이 입주한 지역에 유입 인구가 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경기 지역에서 가장 인구가 많이 증가한 지역은 화성시로 나타났다. 지난 1월 기준 93만9302명의 인구가 거주 중이다. 이는 2020년 동월 기준 8만9252명..
연내 분양 단지들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원자잿값·인건비 인상에 따른 공사비 증가로 고분양가 추세가 이어지고 있어서다. 1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정부가 매년 9월 정기고시하고 있는 기본형건축비(16~25층 이하, 전용면적 60㎡ 초과~85㎡ 이하, 지상층 기준)는 올해 1㎡당 197만6000원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190만4000원) 대비 7만2000원, 5년 전(159만7000원)보다 37만900..
지난달 경매에 나온 수도권 주택 수가 작년 동기 대비 최대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기조에 따라 집주인들의 대출 이자 부담이 커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아파트 경매 진행건수는 281건으로, 작년 동기(162건)보다 119건 늘어났다. 인천과 경기도 작년 동기보다 각각 76건 늘어난 207건, 349건 증가한 679건이었다. 오피스텔과 빌라(연립·다세대) 등 비아파..
수서고속철도(SRT) 운영사 SR은 지난 30일 '2024년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을 통해 서울 강남구에 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울시와 25개 자치구,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하는 겨울철 나눔 캠페인이다. 이날 SR 임직원 봉사단은 강남지역자활센터 직원들과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김치는 강남구 내 저소득 취약계층 300여명에게..
서울 강남과 용산 지역에 주로 들어서던 고급 주거 상품들이 지방으로 영역을 넓혀, 새로운 부촌 지형을 형성하고 있다. 과거 특정 지역 일부 부유층 위주로만 이뤄지던 초고가 주택 구매층이 지방 고소득자나 '영 앤 리치'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어서다. 지역도 최근에는 부산·대구 등 주요 광역시를 중심으로 신흥 부촌들이 조성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부산 해운대구는 2000년대 이후 센텀시티와 마린시티에 초고층 주거단지와..
동부건설이 공공과 민간 영역에서 수주 성과를 잇달아 올렸다. 동부건설은 자사가 수주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망상 글로벌 리조트 2지구' 개발사업의 실시계획 승인이 완료됐다고 1일 밝혔다. 함께 수주한 3지구의 실시계획 승인이 작년 12월 완료된 후 약 1년 만이다. 이로써 2021년 동부건설이 수주한 2·3지구의 조성 개발사업이 본격화될 계획이다. 총 공사 규모는 약 6360억원이다. 사업을 통해 36만4960㎡ 규..
HDC현대산업개발은 1일 충남 서산 일대에 들어서는 '서산 센트럴 아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4개동, 전용면적 84~116㎡ 41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청약 일정은 오는 11일 특별 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1일 발표한다. 정당계약은 내년 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이뤄진다. 단지로부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지난 30일 위험물질 안전운송을 위한 합동 재난 모의훈련 및 동절기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훈련과 캠페인은 위험물질 운송에 대한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대응 유관기관 간 사고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물류정책기본법'에 따라 위험물질 운송차량의 위치 및 적재물 정보를 실시간 관찰하고 사고발생 시 사고 정보를 유관기관에 전파하는'위험물질운송안전관리센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