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어린이 보호구역에 차세대지능형교통체계 도입
국토교통부는 23일 오후 2시 세종시 뱅크빌딩에서 어린이 보호구역에 C-ITS 안전 특화 서비스(이하 특화서비스) 도입을 위한 유관 기관 간 업무 협력 합의서를 체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 세종시, 세종시교육청, 세종시경찰청, 한국도로공사 등이 참여한다. 어린이 보호구역 C-ITS 안전 특화 서비스는 CCTV, 라이더(Lidar), 초광대역(UWB) 등 검지장치로 차량과 보행자의 위치를 파악한 후 운전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