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34층, 7개동, 전용면적 39~101㎡ 총 8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68가구다. 전용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59㎡A 209가구 △59㎡B 111가구 △74㎡A 65가구 △74㎡B 92가구 △84㎡ 86가구 △101㎡ 5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도마·변동지구는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8구역), 호반써밋 그랜드센트럴(11구역) 등 2만5000여가구가 들어서는 브랜드 타운으로 변모 중이다.
도마 포레나해모로는 교통과 교육, 자연환경 및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입지에 들어선다. 단지 주변으로 계백로와 도마네거리, 대둔산로 등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췄고 호남고속도로와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통영대전고속도로의 진·출입도 용이하다. 대전서남부터미널과 KTX서대전역, 대전1호선 서대전네거리역도 인접하다.
교육환경도 갖췄다. 복수초, 대전삼육초, 버드내중, 대신중·고교, 제일고 등이 인접하다.
유등천, 오량산 등도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이 예상된다. 반경 3km 내에는 다양한 동식물과 놀이공원이 갖춰진 대전오월드를 비롯해 대전뿌리공원과 산림욕장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 요가, GX룸, 스크린골프, 골프트레이닝센터, 스포츠짐, 북카페, 스터디룸, 키즈카페, 스쿨스테이션, 실버가구를 위한 시니어클럽하우스등 커뮤니티 시설이 지어진다.
청약 일정은 오는 2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다음 달 6일 발표된다. 정당계약은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 간 진행된다. 입주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비규제지역에 해당돼 1주택 소유자도 1순위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되지 않는다. 전매제한 기간은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이다.
한화 분양관계자는 "도마·변동지구는 모든 입지여건을 다 갖춘 대규모신도시로 변모하는 곳"이라며 "포레나 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갖춘 주거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