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2년 연속 '대리점 동행기업' 선정
매일유업은 2년 연속으로 공정거래위원회가 선정한 '대리점 동행기업'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대리점 동행기업'은 공정거래위원회 주관으로, 대리점분야 공정거래협약 체결을 권장하고 대리점과의 상생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해 처음 도입, 대리점분야 상생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지난해, 매일유업을 포함해 4개 기업이 처음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매일유업, 대상, CJ제일제당 등 5개 기업이 선정됐다.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