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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세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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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는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14.6% 늘어난 9950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가맹점을 포함한 한국맥도날드의 지난해 매출은 1조 1770억 원으로, 2년 연속 1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손실은 278억 원, 당기순손실은 362억 원을 기록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지속되는 원재료 가격 및 금리 인상 등에도 불구하고 고객 중심 활동과 다양한 친환경 투자에 집중하며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달성했다"며 "특..
교촌치킨은 고객 대상 조리 체험 프로그램 '교촌1991 스쿨' 2기를 성료했다고 11일 밝혔다. '교촌1991 스쿨'은 소비자가 직접 조리, 포장 등 치킨 제조 과정을 전반적으로 체험하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1기를 모집하며 활동을 시작했다. 2기 프로그램은 지난 4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교육 R&D센터 '정구관'에서 열렸다. △브랜드 소개 △메뉴 시식 및 제조과정 안내 △조..
해태제과는 젤라또 '빨라쪼 델 프레도'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피넛버터' 맛을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피넛버터가 미국식 아이스크림으로는 나온 적이 있지만, 젤라또로 맛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탈리아 원조 젤라또 레시피로 만든 덕분에 식감과 원재료의 신선함을 살렸다"고 강조했다. 빨라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 자녀와 부모님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고급 젤라또 디저트"라며 "온..
하이트진로는 새롭게 선보인 켈리가 출시 한 달여 만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4월 4일 출시한 켈리의 판매량은 지난 10일 기준 누적 판매 약 104만 상자를 돌파하며 약 3162만 병(330㎖ 기준)을 판매했다. 하이트진로는 "이는 테라보다 3일 빠른 속도"라며 "3162만 병은 330㎖ 병 길이로 환산하면 약 7335㎞로 한반도에서 켈리의 맥아 원산지인 덴마크 최북단 거리까지 닿을 만한..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여름을 맞아 '롯데리아빙수'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측은 "지난해 선보인 롯리빙수를 바탕으로 고객 설문조사 및 반응을 통해 맛의 밸런스를 보완했다"고 설명했다. 롯데리아는 보냉팩을 이용한 배달 서비스도 운영한다. 롯데GRS 관계자는 "롯데리아빙수는 가장 고객 반응이 좋았던 정통적인 팥빙수를 토대로 출시한 제품으로 아는 맛의 무서움을 느낄 수 있는 제품..
농심은 '우와한 렌틸칩'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심은 "우와한 렌틸칩은 렌틸콩 분말 함량이 39%에 달하며, 단백질 함량 11.8%의 고단백 스낵"이라고 설명했다. 농심 관계자는 "건강과 맛을 함께 추구하는 트렌드는 앞으로 계속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리미엄 스낵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신세계푸드는 노브랜드 버거의 '베러 샐러드(Better Salad)'가 지난달 20일 출시 이후 일 평균 500여 개씩 팔리며 20일 만에 누적 판매량 1만개를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베러 샐러드의 인기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이 높은 MZ세대에게 베러 샐러드의 메뉴 특징인 채소, 대안육 토핑, 합리적인 가격 등 호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신세계푸드는 오는..
SPC 배스킨라빈스는 아이스크림 케이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배스킨라빈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14일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 케이크 구매 시 해피포인트 쿠폰을 제공한다. SPC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가정의 달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를 위한 케이크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배스킨라빈스와 함께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가정의 달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골든블루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중심으로 한 위스키 시장의 성장세에 힙입어 수익성 확대에 급물살을 타고 있다. 특히 저도 중심의 위스키 제품들이 2030세대의 꾸준한 수요를 이끌며 실적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골든블루는 올해 사업다각화를 위한 제품 포트폴리오 강화에 나선다. 회사는 위스키 기업에서 벗어나 올해 맥주와 증류주, 수입 주류 등의 마케팅 고도화에 집중해 종합주류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10일..
CJ프레시웨이는 연결기준 올 1분기 매출이 6975억원, 영업이익이 12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6%, 19.3% 증가한 수치다. 계절적 비수기인 1분기에도 식자재 유통, 단체급식 등 핵심사업 모두 고르게 성장하며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졌다. 식자재 유통사업 매출은 525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 늘었다. 외식에서는 1분기 대형 프랜차이즈 등을 고객사로 유치했으며..
오비맥주는 이천공장에서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경기동부지역의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비맥주는 이번 협약에 따라 고용노동부 성남지청과 함께 안전문화 의식 확산을 위해 협력한다. 안전문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취지로 올 3분기 자사의 주요 제품인 카스의 묶음 판매용 캔맥주 포장재에 안전문화를 강조한 슬로건을 적용한다. 산업 현장에서의 재해를 예방하고자 노사 합동 안전점..
일동후디스는 헬스·이너뷰티 브랜드 '뷰빗'을 론칭하며 이너뷰티 시장에 진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뷰빗 청귤 콜라겐C △뷰빗 청귤 콜라겐 젤리 △뷰빗 팻바이 부스터 △뷰빗 필업뮤신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일동후디스는 "뷰빗 청귤 콜라겐C와 뷰빗 청귤 콜라겐 젤리는 캐나다산 저분자 콜라겐과 제주 청귤을 담아 콜라겐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라며 "뷰빗 팻바이 부스터는 마시는 다이어트 제품"이라..
푸르밀은 농후 발효유 신제품 '다나카's 캬라메르 요구르트'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다나카's 캬라메르 요구르트는 2억 CFU/g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푸르밀은 "신맛 위주의 국내 요구르트 시장에 캐러멜 요구르트를 소비자들이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나카'를 모델로 지명했다"고 설명했다. 푸르밀 관계자는 "자체 브랜드력 강화와 OEM생산체제 구축으로 영업이익을 내는 구조..
오리온은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가 지난 4월 최대 월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리온에 따르면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의 4월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24% 증가한 47만 개를 달성했다. 이 같은 성과는 오리온의 스테디셀러 다이제와 컬래버레이션 한 '오!그래놀라 다이제'가 견인했다고 회사 측은 분석했다. 오리온은 "오!그래놀라 초코고래밥, 오!그래놀라팝 현미아몬드 등 오!그래놀라 단백질 넛츠초콜릿,..
롯데웰푸드의 대표 구독 서비스인 '월간과자'와 '월간밥상'이 이색 협업을 진행하며 신규 구독자 모집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롯데웰푸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컬래버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구성의 구독 서비스를 선보이며, 기존 고객 충성도 강화를 꾀하고 신규 고객을 확보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구독경제 콘텐츠인 월간과자는 매 월 달라지는 주제에 맞춰 스낵, 비스킷, 초코 등의 과자를 집 앞까지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