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피넛버터가 미국식 아이스크림으로는 나온 적이 있지만, 젤라또로 맛보기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탈리아 원조 젤라또 레시피로 만든 덕분에 식감과 원재료의 신선함을 살렸다"고 강조했다.
빨라쪼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 자녀와 부모님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고급 젤라또 디저트"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5월 한달간 메디아(5가지맛) 또는 그란데(6가지맛) 사이즈를 구매하는 고객께 피넛버터 1컵을 무료로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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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해태 빨라쪼, 달콤고소한 ‘피넛버터’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1d/20230511010010643000586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