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s 캬라메르 요구르트는 2억 CFU/g 이상의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함유된 것이 특징이다. 푸르밀은 "신맛 위주의 국내 요구르트 시장에 캐러멜 요구르트를 소비자들이 더욱 친숙하게 즐길 수 있도록 '다나카'를 모델로 지명했다"고 설명했다.
푸르밀 관계자는 "자체 브랜드력 강화와 OEM생산체제 구축으로 영업이익을 내는 구조로 변화하기 위해 현재 환골탈태 중"이라며 "향후 목표 달성에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에서 좀 더 공격적으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신제품을 내놓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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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푸르밀의 신제품 '다나카's 캬라메르 요구르트'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5m/10d/2023051001000923900051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