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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2일(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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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이선영 기자

sun@asiatoday.co.kr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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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MBK, 홈플러스 투자수익 1조 넘는데 채권단에 책임 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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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금융네트웍스, 한진그룹과 항공·금융 신사업 협업 '맞손'

Sh수협은행, 비이자·비대면 강화 조직개편 단행

Sh수협은행은 2018년 하반기 정기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는 현장중심 경영과 직무 수행능력 강화 등 강한 기업문화 구축을 위해, 성과기여도 및 업무역량을 기준으로 △별급 7명 △1급 11명 △2급 25명 △3급 17명 등 총 60명이 승진했다. 수협은행은 일부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우선 고객관리팀을 개인금융부로 이관하고 방카슈랑스팀과 펀드사업팀 분리, 신탁영업추진팀 신설을 통해..

<인사> Sh수협은행

◇부장 △ 신탁사업본부 박장환 △ 인사총무부 임동훈 △ 디지털금융부 박해영 △ 대림동지점 신동수 △ 마포지점 임한관 △ 연희로지점 최수광 △ 경북지역금융본부 오대주 ◇팀장·지점장 △ 전략기획부 권세은 △ 수산금융부 전철수 △ 심사부 조계학 △ 디지털개발부 윤상봉 △ 감사부 이민주 △ 동소문동지점 김수미 △ 미사역지점 한준우 △ 광교신도시지점 장 욱 △ 김포한강지점 임준택 △ 목포지점 김성철 △ 김해삼계지점 박준호 ◇부서장 △ 여신관리부장 최..

지주사 전환시 손태승 우리은행장 거취는?

우리은행의 숙원인 지주사 전환이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해에 민영화에 성공한 이후 지주사 설립까지 속도를 내고 있는 모습이다. 지주사 전환 과정에서 강한 추진력을 보여준 손태승 우리은행장의 향후 거취에도 관심이 쏠린다. 일각에서는 손 행장이 향후 지주사 설립 이후 직을 당분간 겸직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취임 6개월 만에 어수선한 조직을 안정화시키고, 지주사 전환 등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만큼 손 행장이 우리금융..

대규모 인사·조직개편 단행한 김도진 IBK기업은행장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3년 임기 중 절반을 채우며 반환점을 돌았다. ‘젊고 강한 기업은행’을 만들겠다던 김 행장의 포부처럼 기업은행은 체질 개선이 이뤄냈다는 평가다. 김 행장은 취임 첫 해인 지난해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하는 등 수익성 강화에 성공했다.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된다. 수익성 부문에서는 성과가 있는 만큼 앞으로는 젊은 은행으로의 변신을 위한 디지털금융 강..

대규모 인사·조직개편 단행한 김도진 IBK기업은행장

김도진 IBK기업은행장이 3년 임기 중 절반을 채우며 반환점을 돌았다. ‘젊고 강한 기업은행’을 만들겠다던 김 행장의 포부처럼 기업은행은 체질 개선이 이뤄냈다는 평가다. 김 행장은 취임 첫 해인 지난해에는 사상 최대 실적을 견인하는 등 수익성 강화에 성공했다.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을 기록하며 지난해보다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된다. 수익성 부문에서는 성과가 있는 만큼 앞으로는 젊은 은행으로의 변신을 위한 디지털금융 강..

<인사> IBK기업은행

◇ 부행장 승진 △CIB그룹 전규백 ◇ 지역본부장급 승진 △강남지역본부 임찬희 △강동지역본부 김종갑 △호남지역본부 서치길 △디지털혁신본부 김종완 △여신심사부 김철순 △IBK경제연구소 장민영 △검사부 김윤기 △IBK인도네시아은행 설립준비위원장 박주용 ◇ 지역본부장급 전보 △경서지역본부 윤완식 ◇ 본부 부서장 승진 △빅데이터센터 이용기 △글로벌사업부 조사역(기업은행(중국)유한공사 파견) 김계엽 △IBK인도네시아은행 설립준비부위원장 김원태 ◇ 본부..

금융위, 금융소비자 보호기능 강화 '금융소비자국' 확대 개편

금융위원회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을 금융소비자국으로 확대 개편한다. 또 핀테크 산업 육성 등 금융분야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혁신기획단을 2년 한시조직으로 신설한다. 행정안전부와 금융위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금융위원회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 개정령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중소서민금융정책관이 금융소비자국으로 확대 개편된다. 금융서비스국은..

잔액 기준 코픽스 10개월 연속 상승…주담대 금리 또 오른다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10개월 연속 상승했다. 16일 전국은행연합회에 따르면 6월 잔액 기준 코픽스는 1.85%로 전월보다 0.02%포인트(p) 상승했다. 10개월 연속 상승세다. 신규취급액 기준 코픽스는 1.84%로 0.02%p 올랐다. 4월에 잠시 하락했다가 5월에 반등한 뒤 2개월째 상승세다. 코픽스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수신상품의 가중평균금리로..

카카오뱅크, '26주 적금' 출시 20일 만에 30만좌 돌파

한국카카오은행(카카오뱅크)가 지난달 출시한 ‘26주 적금’이 출시 20일 만에 30만좌를 돌파했다. 16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26주 적금’의 계좌 수는 30만1251좌다. ‘26주 적금’은 처음에 1000원이나 2000원, 3000원 중에 하나를 첫 주 납입금액으로 선택하면 매주 그 금액만큼 증액해 적금을 하는 상품이다. 첫 주 납입액을 1000원으로 선택하면 둘째 주에는 2000원, 셋째 주에는..

금융위, 싱가포르 진출 핀테크 기업 추천

앞으로 싱가포르에 진출하려는 핀테크 기업은 금융위원회의 추천을 통해 싱가포르통화청(MAS)의 인가·규제 관련 안내 및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3일 싱가포르통화청과 양국 핀테크 협력 강화를 위해 ‘핀테크 업무협약’을 개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업무협약 개정에 따라 싱가포르에 진출하려는 기업은 금융위 추천을 통해 싱가포르 MAS로부터 인가 절차 등에 대한 지원을 받게 된다. 금융위는 싱가포르에..

[취재뒷담화] 주 52시간 근무제 고민 많은 은행권

“은행들 역시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선 고민이 많습니다.” 한 은행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의 조기 도입이 난항을 겪고 있는 데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이달부터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라 주 52시간 근무제가 도입됐습니다. 은행권의 경우 근로시간 단축 특례업종에서 제외되면서 1년의 유예기간이 주어졌죠. 앞서 은행들은 정부 요청에 따라 이르면 이달부터 주..

우리은행 우리다문화장학재단, ‘다문화부부 합동결혼식’ 개최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15일 서울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다문화부부를 위한 합동결혼식인 ‘제7회 우리웨딩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경제적 어려움과 개인사정으로 예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부부의 신청을 받아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5개국 10쌍의 부부를 최종 선정해 결혼식을 진행했다. 재단은 결혼식부터 신혼여행까지 관련된 모든 비용을 지원한다. 이날 결혼식에서 재단 이사장인 손태승 우..

유광열 금감원 수석부원장 "韓보험사 中진출 인가심사 신속 처리해달라"

유광열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이 중국 금융감독기구에 국내 금융사의 인허가 심사 등을 신속히 처리해줄 것을 요청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12~13일 유 수석부원장이 중국 은행보험감독관리위원회(은보감회) 천원후이 부주석 및 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 팡싱하이 부주석과 면담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유 수석부원장은 13일 천원후이 은보감회 부주석과 만나 중국에서 영업 중인 국내 은행과 보험사의 영업상황에 대해 보다 많은..

윤종규 KB금융 회장 "고객중심 경영·지속 가능 혁신성장"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고객 중심의 경영’과 ‘지속 가능한 혁신성장’을 강조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13일 KB국민은행 일산연수원에서 윤 회장, 허인 은행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대표이사 및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년 하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 경영진들은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영상을 시청하며 ‘고객중심 경영’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신탁서비스 활성화 위해 비금융업자도 신탁업자로 허용해야"

신탁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금융기관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비금융업자를 신탁업자로 포괄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영도 한국금융연구원 자본시장연구실장은 14일 ‘국내 신탁서비스의 활성화를 위한 정책방향’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신탁은 수탁자가 계약관계를 통해 위탁자가 요구하는 장기간에 걸친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수단이다. 신탁서비스가 적절히 활용될 경우 자산관리의 설계, 상속지원, 성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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