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신격호 명예회장 1주기…신동빈 "아버지가 더욱 그리워지는 날"
롯데는 창업주인 고(故) 신격호 명예회장의 1주기를 기리기 위해 오는 22일까지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온라인 추모관에는 추모사와 추모 영상, 신 명예회장의 일대기와 어록 등이 게재됐다. 10분 분량의 추모 영상에는 맨손으로 일본으로 건너가 사업을 일구고, 모국에 투자해 식품, 관광, 유통, 중화학 산업 발전에 기여한 신 명예회장의 업적을 재조명하는 내용이 담겼다. 신동빈 회장은 온라인 추모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