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수 지원에도 힘든데"...이재용의 신수종사업 어쩌나
삼성SDI가 중국에서 태양광 소재 사업 매각을 검토하면서 사실상 태양광 관련 사업을 모두 접게 될 전망이다. 故 이건희 회장이 5대 신수종 사업 중 하나로 내세웠던 태양전지 사업이지만 결국 관련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떼게 되는 모양새다. 2010년 故 이 회장은 삼성의 미래를 이끌 신수종사업으로 태양전지, 자동차전지, LED(발광다이오드), 바이오 제약, 의료기기 등 5개 사업을 선정했다. 당시 “다른 글로벌 기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