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un
SK E&S가 세계 최장 13시간 연속비행에 성공한 액화수소 드론을 국내 최대 드론 전시회에서 선보였다. SK E&S는 24~26일 사흘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2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드론쇼코리아에 참가하는 SK E&S는 올해 전시 주제를 ‘Fly farther & Stay longer: H2 evolves drones(더 멀리, 더 오래: 수..
GS그룹이 불확실성에 대응하기 위해 사업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GS그룹에 따르면 허태수 GS 회장은 2022년 새해 경영 방침으로 ‘불확실성 대응을 위한 사업 생태계(Biz. Ecosystem) 확장’을 제시했다. 허 회장이 강조하는 사업 생태계란 GS의 계열사 간 협업 뿐 아니라 외부 스타트업과 벤처캐피탈, 사모펀드, 기업들과의 교류와 협력관계를 증진시켜 불확실성에서 비롯되는 위험과 기회에..
LG에너지솔루션이 뛰어난 연구개발(R&D) 역량, 글로벌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의 기반을 닦아가고 있다. 23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소재와 공정, 핵심기술 분야에서 보유하고 있는 특허는 2만2900여개다. 최근 10년 동안 R&D에 5조3000억원을 투자한 결과다. LG에너지솔루션은 셀 뿐만 아니라 배터리 팩, BMS(배터리관리시스템)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 배터리 충전 속도를 줄..
LG화학이 환경안전을 최우선 경영과제로 삼고 중대사고 제로화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3일 LG화학에 따르면 환경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CEO 정책 선언문’과 ‘절대 준수 환경 안전 수칙’을 선포했으며, 중대사고 제로화를 위한 매그놀리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CEO 정책 선언문’에는 그 어떤 것과도 타협하지 않겠다는 최고 경영진의 각오와 임직원 의식 변화 촉구 메시지가 담겨 있다. ‘절대 준수 환경 안전..
한화임팩트(구 한화종합화학)가 미국법인을 통한 투자에 속도를 내면서 그룹 내 위상을 키워나가고 있다. 한화임팩트는 에너지, 수소, 모빌리티, 융합기술 등 미래 지향적인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사명을 바꾸며 기존 화학사업에서 수소사업까지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이다. 한화임팩트의 성장은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의 승계 과정에도 영향력을 행사할 가능성이 크다. 김 사장은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주)한화의 지분이 4..
금호석유화학은 지난해 발표한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탄소중립 부문의 계획을 구체화하고 본격적인 실무에 돌입했다고 23일 밝혔다. 금호석유화학 ESG경영활동의 씽크탱크인 ESG위원회는 지난해 ESG비전을 발표한 후 곧바로 ESG경영관리·안전환경 부서 등 실무진과 함께 외부 컨설팅 등을 통해 기후변화대응 전략을 구상해 왔다. ESG위원회는 금호석유화학의 중장기 탄소중립 성장안을 5대 중점 전략..
“해외공항의 슬롯은 항공사의 무형 자산인데…” 시간당 가능한 비행기의 이착륙 횟수를 의미하는 ‘슬롯’과 정부가 항공사에 배분한 운항 권리인 ‘운수권’은 항공사의 무형 자산으로 분류된다. 항공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중요한 자산인 만큼 슬롯과 운수권은 항공사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수단이기도 하다. 하지만 공정거래위원회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업결합의 승인 조건으로 해외공항 슬롯 이전 등의 조건을 내걸면서 항공업계에서는..
신동빈 롯데 회장이 메타버스 회의를 진행하며 디지털 실행력 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롯데는 22일 오전 주요 경영진이 참여해 그룹의 주요 현안과 사업 전략을 논의하는 메타버스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신 회장과 롯데지주 대표 및 실장, HQ 총괄대표 등이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참석했으며, 노준형 롯데정보통신 대표가 메타버스 시장 현황과 사업 방향성을 발표하는 것으로 시작된 회의는 2시간 가량 이어졌다. 신..
차규탁 SK루브리컨츠 사장은 22일 탄소 중립 가치에 대한 고객의 인정을 받겠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22일 SK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차 사장은 SK이노 공식 보도 채널인 스키노뉴스(SKinno News)와의 인터뷰에서 △탄소 중립 가치에 대한 고객의 인정 △내연기관 외 제품 포트폴리오 확대 기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양대 축으로 파이낸셜 스토리 핵심인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reen Transformation) 전략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텔레콤 회장직을 맡기로 결정한 건 그룹의 캐시카우였던 SK텔레콤이 성장 정체기에 놓여 있어서다. 현상 유지는 가능하겠지만, 새로운 먹거리를 발굴하지 못하면 도태될 수 있는 위기라고 판단한 셈이다. 통신사업이 주력인 SK텔레콤은 그룹의 대표적인 캐시카우였다. 하지만 내수산업인 통신업은 일정 규모 이상 성장하기 어렵다는 한계를 가지고 있다. 실적 변동성은 낮지만, 사실상 정체됐다고 해도 과언이..
SK이노베이션은 21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선임될 사내·외이사 후보 3명을 추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유정준 SK E&S 부회장을 대신해 장동현 SK주식회사 부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 후보로 추천하기로 의결했다. 또 오는 3월 임기만료를 앞둔 김준(㈜경방 대표이사 회장), 하윤경(홍익대 공대 교수) 사외이사 후임으로 김태진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진회 전 시티은행장을 신임 사외이사..
금호석유화학의 개인 최대주주인 박철완 전 상무가 회사 경영 복귀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 전 상무는 지난해 삼촌인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그룹 회장을 상대로 경영권 분쟁을 일으켰다 패한 후 해임됐다. 박 전 상무는 21일 금호석유화학을 부친인 고(故) 박정구 회장의 글로벌 경영 마인드를 접목한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포부를 갖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박 전 상무는 “선친의 20주기를 맞은 올해 할아버님과 아버지께서 1..
금호리조트가 금호석유화학그룹에 편입된 지 1년도 지나지 않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은 금호리조트가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각각 5억원, 27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액은 700억원대로, 금호석유화학그룹에 인수되기 직전인 2020년 대비 24% 증가했다. 금호리조트는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부터 이듬해인 2020년까지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SK텔레콤의 회장직을 맡는다. 무보수 미등기 회장직에 올라 SK텔레콤의 AI(인공지능) 사업과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데 힘을 보탤 전망이다. SK그룹은 최 회장이 SK텔레콤의 무보수 미등기 회장직을 맡는다고 21일 밝혔다. 미등기 회장으로 보임되는 만큼 이사회에 참여하는 방식이 아니라 경영진과 이사회가 근본적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최 회장이 SK텔레콤..
LG에너지솔루션이 머신러닝 전문가를 영입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및 글로벌 생산기지 제조지능화 강화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은 CDO(최고디지털책임자·전무)로 머신러닝 분야 세계적 석학인 변경석 박사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변 박사는 인공지능(AI) 컴퓨팅 분야 선도기업인 미국 엔비디아 본사에서 5명 미만인 ‘핵심 데이터 사이언티스트(Principle Data Scientist)’를 역임하며 자율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