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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선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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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호(SK디스커버리 이사회 의장·전 산업자원부 차관)씨 별세, 김선희씨 배우자상, 오승현(한국뉴욕주립대학교 연구조교수)·승민(Maryland University, 박사과정)씨 부친상 = 7일, 서울강남성모병원 14호실, 발인 9일 13시 20분, 장지 용인공원. ☎02-2258-5961
◇수석부사장 △방주완(CFO) ◇부사장 △홍승표(정유생산본부장) ◇전무 △신관배(글로벌영업본부장) △김보찬(화학생산본부장) △양휘태(프로젝트기술부문장) △이영진(프로젝트공정부문장) △이정익(신사업부문장) △임기홍(아로마틱공장장) △이건명(폴리머영업부문장) △정영광(올레핀공장장) ◇상무 △이기봉(영업전략부문장) △박영오(윤활영업부문장) △김인찬(수급부문장) ◇상무보 △이동은(경영기획부문장) △홍성희(정유/윤활공장장) △이영호(남부지역본부장) △..
GS 오너가(家) 4세인 허세홍 GS칼텍스 대표이사 사장이 GS칼텍스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최근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고 허 사장을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하기로 결정했다. 전임자인 허진수 GS칼텍스 전 의장은 일선에서 물러난다. GS칼텍스는 대표였던 오너가가 대표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약 3년 간 이사회 의장을 맡는 관례를 이어오고 있다. 허진수 전 의장에 앞서서는 허동수 GS칼텍..
△정분란씨 별세, 최창성(티시스 대표이사)씨 모친상 = 2일,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7호실(지하 2층), 발인 6일 오전 7시40분, 장지 용인공원 묘원(경기 용인). ☎ 02-2227-7580
효성그룹의 ‘형제경영’ 체제가 안착해 나가고 있다. 형인 조현준 회장이 전면에 나서 그룹 경영을 총괄하고, 동생인 조현상 부회장은 사업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전면에 나서야하는 조 회장과 달리 조 부회장은 물밑에서 형의 조력자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조 부회장은 외부 활동보다는 내부에서 사업 총괄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형제가 잡음없이 형제경영을 펼칠 수 있던 건 보유한 지주사 지분율에 큰..
SK그룹이 김정일 전 산업통상자원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을 영입했다. 3일 SK에 따르면 김 전 실장은 SK스퀘어 소속으로 글로벌 비즈정책을 담당하게 된다. 김 전 실장은 SK스퀘어에서 해외 사업 확장, 해외 투자 방향성 등을 맡을 것으로 전해졌다. 주로 북미사업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김 전 실장은 행정고시 38회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으며 산업부에서 미주통상과장, 에너지자원정책과장, 자유무역협정정책관 등을 지냈다...
SK그룹이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 중 어린이 긴급 구호를 위해 100만 달러(약 12억원)를 기부한다. 국내 주요 대기업 중에서 전쟁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우크라이나에 기부를 결정한 건 SK가 처음이다. SK그룹은 3일 오전 SV위원회 긴급 회의를 열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른 대규모 난민 발생으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 구호를 위해 성금 100만 달러를 기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SK그룹의 SK아이이테크놀로..
현대오일뱅크는 국내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에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을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 현대오일뱅크가 가상현실에 공개한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은 휘발유, 경유, LPG 뿐 아니라 수소와 전기까지 모든 수송용 연료가 한곳에서 판매되는 공간이다. 연료 판매 외에도 야외 테라스와 상가, 프리미엄 세차장 등 편의시설이 포함된 복합문화시설로 조성됐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복합 에너지 스테이션 구축을 통해 수소..
한화컴파운드가 해양 폐기물인 폐(廢)어망을 재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삼성전자 갤럭시S22 등 갤럭시 시리즈에 공급한다. 한화솔루션의 100% 자회사인 한화컴파운드는 삼성전자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갤럭시 S22’, ‘갤럭시 북2 프로‘, ‘갤럭시 탭 S8’ 시리즈에 해양 생태계를 교란하는 폐(廢)어망을 재활용한 PA(폴리아미드) 소재가 적용된다고 3일 밝혔다. 이 소재는 갤럭시 S22 시리즈 제품 측면에 달린 볼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친환경 산업에 100조원 이상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재확인했다.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앞장서 온 최 회장은 2030년까지 전세계 탄소 감축 목표량의 1%를 SK그룹이 기여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 최 회장은 지난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링크드인을 통해 “유엔은 세계 경제를 ‘넷제로’(탄소 순배출량 제로)로 이끌기 위해선 충분한 민간과 국제금융이 필요하다고 제안한다”며..
한화그룹 계열사들이 한화호텔앤드리조트(한화H&R) 사업구조 재편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김승연 회장의 삼남 김동선 한화H&R 상무로의 승계 사전작업을 시작한 것이라는 분석이다.한화의 경영 승계는 김 회장의 세 아들에게 각각 다른 사업부문을 맡기며 추진될 것으로 예상돼 왔다. 이미 김 회장의 장남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이 그룹의 모태인 석유화학과 미래 먹거리 사업인 태양광, 수소 등 주력 사업을 담당하고..
효성첨단소재는 전북 전주공장에 469억원을 투자해 탄소섬유 생산라인을 증설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 2020년, 2021년에 이은 3차 증설이다. 효성첨단소재는 내년 4월까지 연산 2500톤을 증설해 총 9000톤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증설은 수소차의 연료탱크와 압축천연가스(CNG) 고압용기, 태양광용 단열재 등 친환경 제품의 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한 목적이다. 수소경제 활성화에 따라 수소차와..
금호석유화학 개인 최대주주인 박철완 전 상무가 회사에 전자투표제도를 도입할 것을 요구했다. 박 전 상무는 2일 “대기업을 포함한 각 상장사들이 연일 폭증하는 코로나 확진 상황과 늘어난 개인 투자자 비중을 고려해 주총을 앞두고 비대면 기술을 속속 도입하고 있다”며 “금호석유화학도 기업의 명성에 걸맞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과 정부 방역정책에 부합되는 비대면 전자투표제도를 도입할 것을 현 경영진에 촉구한다”고..
국제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육박하면서 국내 정유사들이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하지만 정유업계는 웃지 못하고 있습니다. 재고 평가이익의 증가로 단기 실적이 개선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일시적인 현상이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정유사들은 원유를 구매한 후 정제 과정을 거쳐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수익을 올립니다. 이 과정에서 2~3개월의 시차가 발생하는데, 최근 국제유..
SK온이 배터리 전문가 육성을 위해 성균관대학교와 손을 잡았다. 지난해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 이어 성균관대학교와 협력하기로 하면서 핵심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SK온은 지난달 28일 성균관대학교와 배터리 계약학과 프로그램 개설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 배터리 인재를 함께 양성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학과 프로그램은 특정 기업과 학교가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