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청와대는 17일 오후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대북 인도적 지원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는 데 인식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상임위원들이 세계식량계획(WFP)의 최근 북한식량조사 결과에 대해 논의하고, 우선 WFP 및 UNICEF의 요청에 따라 북한 아동과 임산부의 영양지원 및 의료지원 사업을 위한 800만 달러 공여를 추진하기로 했다. 또 대북 식량지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김영식(52) 법무비서관을 비롯해 5명의 비서관을 새로 임명했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김 새 법무비서관은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로, 송원고와 연세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사법고시 40회로 공직에 입문해 인천지방법원 부장판사, 서울행정법원 판사 등을 맡았다. 새 중소벤처비서관에는 석종훈(47) 중소벤처기업부 창업벤처혁신실장이 임명됐다. 대성고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석 비서관은 나무온 대..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오전 청와대에서 서기석·조용호 전 헌법재판관에게 청조근정훈장을 수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두 사람에게 훈장을 수여한 다음, 각자 배우자에게도 꽃바구니를 전달했다. 조 전 재판관과 서 전 재판관은 지난달 18일 퇴임했다. 이 자리에는 노영민 비서실장과 조국 민정수석, 조현옥 인사수석 등이 함께 했다. 문 대통령은 서훈 수여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한 뒤 별도로 환담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
청와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 상황에도 대북 식량 지원을 인도적 차원에서 계속해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17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대북 식량 지원이 어려워진 게 아니냐’는 질문에 “식량 문제는 안보 사항과 관계없이 인도적 측면에서, 특히 같은 동포로서 검토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정 실장은 “정부는 대북 식량 지원 원칙을 이미 확정했고, 이를..
청와대는 우리 정부가 리비아 무장괴한에 납치된 한국인을 피랍 315일 만에 무사히 구출한 것에 대해 정부의 외교적 총력대응, 아랍애미리트(UAE) 등 우방국의 적극 공조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은 17일 “지난해 7월 6일 리비아 남서부 ‘자발 하사우나’ 소재 수로관리회사 ANC사 캠프에서 무장괴한 10여명에게 납치된 우리국민 주 모씨(62세)가 우리 시간으로 어제 오후 무사히 석방됐다”고 밝혔..
우리 정부가 리비아 무장괴한에 납치된 한국인을 피랍 315일 만에 무사히 구출했다. 정의용 청와대 안보실장은 17일 “지난해 7월 6일 리비아 남서부 ‘자발 하사우나’ 소재 수로관리회사 ANC사 캠프에서 무장괴한 10여명에게 납치된 우리국민 주 모씨(62세)가 우리 시간으로 어제 오후 무사히 석방됐다”고 밝혔다. 정 실장은 “우리 정부는 피랍사건 발생 직후 외교부와 국가정보원을 중심으로 ‘범정부 합동 TF’를 구..
리비아 피랍 주 모씨 구출, 국정원 중심 TF 쾌거(속보)
정부, 리비아 납치된 주 모씨 315일 만에 구출(속보)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16일 “소득 최하위 1분위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재정의 역할이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소득재분배 개선을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부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 오후 세종시에서 주재한 ‘2019 국가재정전략회의’에 참석해 이 같이 말했다. 국가재정전략회의는 국가재정 운용 방향과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노무현 전 대통령때 신설됐다. 박능후 보건북지부..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내주 초 7∼8개 부처 차관급 인사를 단행할 것으로 보인다. 16일 청와대 관계자에 따르면 “자리마다 후보자들에 대한 검증 작업이 진행 중”이라며 “최대한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인 만큼 차관급 인선의 경우 다음 주 초반, 늦어도 다음주 주말까지는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통일부 차관으로 서호 청와대 통일정책비서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서 비서관은 남북출입사무소장, 통일준비위원..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아직 국민들께서 전반적으로 삶의 질 개선을 체감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다”며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주문했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등 국무위원들도 국민이 체감하는 혁신적 포용국가 구현을 위해 재정의 역할을 강화할 것을 다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2019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했다. 문 대통령은 “과거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우리는 나라 곳간을 채우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하..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혁신적 포용국가’를 위한 예산은 결코 소모성 ‘지출’이 아니다. 우리 경제·사회의 구조개선을 위한 ‘선투자’로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세종시에서 ‘2019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포용국가의 기틀을 마련하고 혁신성장을 통해 경제활력을 제고한다면, 중장기적으로 성장잠재력을 높이고 세수를 늘려 오히려 단기 재정지출을 상쇄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이 같이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오후 세종시에서 국가재정전략회의를 주재하고 국가재정 운용 방향과 전략 및 내년도 예산안 편성 등을 논의한다. 국가재정전략회의는 매년 본격적인 예산 편성에 앞서 국가재정 운용의 큰 방향과 전략을 결정하는 재정분야 최고위급 의사결정 회의다. 노무현 전 대통령 때 신설됐다. 특히 국가재정전략회의가 세종시에서 열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고민정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에 대해 “세종시를 명실상..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비공식 방한 중인 영국 요크 공작(앤드류 왕자)을 만나 양국관계 발전 방안과 한반도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문 대통령은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이 방한한 지 20년이 되는 뜻깊은 해에 요크 공작이 방한한 데 대해 환영하고, 지난 14일 요크 공작이 한국과 영국 왕실과의 역사적인 교류의 현장인 안동을 직접 방문해 기념식을 가진 것을 평가했다. 청와대에 따르면 요크 공작은..
청와대는 유럽연합(EU)이 우리나라를 7번째 화이트리스트에 등재(GMP 서면확인서 면제 국가)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5일 정례 브리핑 자리에서 “벨기에 브뤼셀에서 좋은 소식이 있다”며 “(화이트리스트 등재) 이를 통해서 앞으로 의약품 글로벌 진출이 가속화될 것으로 보이고, 한국 제약산업이 더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U는 전날인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