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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 만에 기자회견 나서는 李… 지지율 추락 분위기 바꿀까
龍카드에 李지지율 급락...김승원 인청 기폭제 우려
공소취소·연임개헌·인사 '3대 쟁점'…李 돌직구로 국정동력 살리나
李 지지율, 33.8% 최저치…20대 18.6%로 추락[리얼미터]
李대통령 "연임할 생각 전혀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한·미 군 주요 지휘관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진행한다. 문 대통령이 한국군과 주한미군 사령탑을 포함해 한·미 군 지휘부만을 청와대로 함께 초청한 것은 취임 후 처음이다. 20일 청와대 관계자는 “한·미 군 지휘관들을 격려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이 한·미 군 지휘부와 만나는 것은 한·미공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특히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한·미 정..
문재인 대통령은 20일 오후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한 정부와 국회의 역할을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청와대 관계자는 “문 대통령은 수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민생경제가 엄중한만큼 정부와 국회가 경제를 잘 챙기자는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전 청와대에서 덴마크의 프레데릭 크리스티안 왕세제 내외를 접견한다. 프레데릭 왕세제는 한-덴마크 수교 60주..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80년 5월 광주가 피 흘리고 죽어갈 때 광주와 함께하지 못한 것이 그 시대를 살았던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문 대통령이 취임 후 광주에서 벌어진 학살에 대해 직접 사과 발언을 한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공권력이 광주에서 자행한 야만적 폭력과 학살에..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 5.18의 진실은 보수·진보로 나뉠 수 없다”고 말하며, 정치권의 5.18 부정과 망언을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39주년 5·18 민주화운동기념식’에 참석해 “아직도 5.18을 부정하고 모욕하는 망언들이, 거리낌 없이 큰 목소리로 외쳐지고 있는 현실이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문재인 대통령 “진실 통한 화해만이 진정한 국민통합의 길”(속보)
문재인 대통령 “국회, 5·18진상조사위 출범 책임감 갖고 노력해달라”(속보)
문재인 대통령 “광주 5.18 역사적 의미 성격 국민적 합의 이뤄...더 이상 논란 필요치 않아”(속보)
문재인 대통령 “5.18 진실, 보수·진보로 나뉠 수 없어…독재자 후예 아니라면 다르게 볼 수 없어”(속보)
문재인 대통령 “헌법 전문에 5.18정신 담겠다고 한 약속 지키지 못해 송구”(속보)
문재인 대통령 “5.18 망언, 거리낌 없이 큰 목소리로 외쳐지고 있는 현실 너무 부끄러워”(속보)
문재인 대통령 “광주 시민들게 미안하고부끄러워...올해 5.18 기념식 꼭 참석하고 싶었다”(속보)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전 10시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정부가 주관해 열리는 제39주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한다. 문 대통령이 5·18 기념식에 참석하는 것은 취임 직후인 2017년 5월 18일 이후 2년 만이다. 지난해에는 이낙연 국무총리가 참석한 바 있다. 기념식장에서 문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가 모두 참석해 여야 지도부간 만남이 이뤄질지 주목된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황교안 자..
정부가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 이후 처음으로 자산 점검을 위한 개성공단 입주기업인들의 방북을 승인했다. 또 국제기구의 대북 인도적 지원 사업에 800만 달러 공여를 추진하기로 했다. 통일부는 17일 “정부는 개성공단에 투자한 기업인들이 지난 4월 30일 신청한 자산 점검을 위한 방북을 ‘승인’하기로 했다”며 “기업들의 방북이 조기에 성사되도록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 국민의 재산권 보호’ 차..
정부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미국도 우리 입장 충분히 이해해”(속보)
정부 “기업측 먼저 방북 추진…의원 방북은 적절시점에”(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