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진도군을 머물고 싶은 세계적 체류형 관광도시로"
김영록 전남지사가 18일 진도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진도군을 머물고 싶은 세계적 체류형 관광도시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도민과의 대화에는 김영록 지사와 김희수 진도군수, 장영우 진도군의장, 김인정 전남도의원, 오미선 진도교육장, 김광선 소방서장, 이기암 노인회장 등 22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했다. 김영록 지사는 이날 진도군·읍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진도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진도군은 마음의 고향으로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