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김한슬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eul93
KDDX 놓친 HD현대重… 해외 특수선 수주로 돌파구 찾는다
[취재후일담] '얼룩진 KDDX' 우선협상자 선정…할말 많은 HD현대重
7년 만에 ‘LNG선’ 손 내민 일본…韓 조선업계, 기술협력에 신중론
두산에너빌리티, 오만 두큼 발전소 EPC 따냈다…5300억 규모
LCC, 2분기 막판 스퍼트…유가 안정에 여름 예약 '꿈틀'
서울시와 자치구가 지역 대학과 손잡고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서울캠퍼스타운에서 환경·사회·지배구조(ESG)와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청년 창업이 줄을 잇고 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캠퍼스타운 소속 기업 '모아블'은 초역세권에 있는 낙후되고 노후회된 고시원을 개조해 1인가구를 위한 '포레스트153'이라는 공간을 제공한다. 모아블은 단순히 고시원을 리모델링하는 것뿐만 아니라 청년들이 주거하면서 필요한 침구..
#지난달 8일 인천시의 한 아파트 8층에서 에탄올 화로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로 인해 아파트 내부에 있던 30대 남성 2명은 화상으로 중상을 입었다. 이들은 화로에 에탄올을 보충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른바 '불멍(장작불을 보며 멍하게 있는 것)'이 가능한 에탄올 화로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화재가 증가해 주의가 요구된다. 28일 소방청에 따르면 최근 약 5년간 소방청과 소비자원에 접수된 에탄올..
서울 관악구 신림동 고시원에서 건물주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긴급체포됐다. 28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전날 오후 10시께 서울 성동구의 한 사우나에서 3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 앞서 경찰은 폐쇄회로 (CC)TV 등을 토대로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해 동선을 추적했다. A씨는 피해자가 운영하는 고시원의 세입자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범인 동기 등 자세한 내용은 현재 수사 중"..
서울교통공사가 시민들에게 움직이는 지하철에서 90초 분량의 초단편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는 서울국제초단편영상제와 함께 이날부터 10월21일까지 '제13회 서울교통공사 국제지하철영화제'를 개최한다. 영화제에서는 지난 6월10일~8월5일까지 공모기간 동안 46개국에서 출품된 작품 1112개 중 본선에 진출한 45개 작품이 상영된다. 바르셀로나 지하철영화제 및 코펜하겐 단편..
서울의 한 고시원에서 7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관악경찰서는 이날 오후 12시50분께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있는 4층짜리 고시원 방에서 숨져 있는 A씨(74)를 발견했다. 경찰은 A씨가 연락이 안 된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발견 당시 A씨는 목이 졸리고 손이 묶인 상태였다. A씨 아들은 "오전에 출근할 때만 해도 모친이 살아 계셨다"고 경..
고려대학교가 학생들에게 의료공제와 보험 등 각종 증명서 발급과 건강관리를 결합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고려대는 26일 낮 12시 학생서비스 지원 공간인 ONE-STOP 서비스센터와 건강센터를 통합한 리모델링 오픈식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그간 고려대는 쾌적한 학생 지원 서비스 구축 및 이용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번 리모델링 역시 대학혁신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이다. 리모델링은..
가을에 접어들면서 나무들이 단풍 옷으로 갈아입고 있다. 올해 단풍은 다음달 하순 경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27일 기상청과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첫 단풍은 28일 설악산을 시작으로 10월 2일 오대산, 8일 치악산에서 만날 수 있다. 올해 단풍은 9월 일평균 기온이 높아져 평년보다 하루이틀 늦어졌다. 보통 산 전체를 기준으로 정상에서부터 20% 정도 물들었을 때 첫 단풍, 80% 이상 물들었을 때 절정이라고..
서울시교육청이 노후학교 해체공사를 할 경우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을 위해 안전대책 예산을 학교당 평균 2억7000만원을 별도 편성한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26일 이같은 내용의 '학교 건설공사 안전관리 개선 방안 및 가이드'를 발표했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시내 30년 이상 노후 학교는 55.7%로, 향후 40년 이상 노후 건물 비율이 빠르게 증가할 예정이다. 이에 시교육청은 전면적인 학교 시설물 개선을 위해..
다음달부터 서울 청계천에서 운전자 없이 스스로 달리는 버스를 타고 도심 속을 달릴 수 있다. 26일 서울시는 이날부터 청계천에서 '전기 자율주행 전용버스(셔틀버스)' 첫 선을 보이고 시범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버스는 '자율주행 대중교통 목적'으로 만든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기술을 탑재한 자율주행 전용 차량으로, 자율주행 기업인 42dot에서 제작했다. 이 버스는 천장에 대형 전면 유리를 설치해 모..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불이 나 현재 소방당국이 구조 작업을 벌이고 있다.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45분께 대전 유성구 용산동의 현대 프리미엄 아웃렛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로 인해 이날 오전 10시 기준 현재 구조된 1명은 사망했으며 1명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구조대는 추가로 3명을 수색 중이다.앞서 "아웃렛 지하에서 검은 연기가 많은 나온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두 달간 실종 상태에 있던 여중생을 신고하지 않고 데리고 있었던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광주 서부경찰서는 전날 여중생 A양(14)과 두 달간 자신의 집에서 지낸 혐의로 20대 남성 B씨를 입건했다. 앞서 지난 23일 오전 11시55분께 경찰은 대전 유성구의 한 식당에서 실종됐던 A양을 발견했다. A양의 실종신고가 접수된 지 68일 만이다. 이후 경찰은 함께 있던 B씨를 체포해 조사를 진..
김상범 서울교통공사 사장이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피해자인 고인의 유족께 깊은 애도를 표하며 지하철을 안전한 일터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24일 오전 11시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역사에 마련된 피해자 추모공간을 방문해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김 사장은 "불의의 사건으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을 추모하고 시민과 직원에게도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고인께서 오랜 기간 큰 고통 속에 홀로..
'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을 계기로 서울교통공사의 전산시스템 운영이 지적되고 있다. 공사는 뒤늦게 직위해제자가 내부 전산망 접속을 할 수 없도록 조치했지만 '뒷북' 조치라는 평가를 받는다. 23일 공사에 따르면 신당역 살인 사건의 가해자 전주환(31)은 직위해제된 후에도 사내 시스템을 통해 피해자의 민감한 개인정보에 접근했다. 김정만 서울교통공사 정보운영센터장은 이날 오후 서울시청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내부 전산망..
일회용컵 사용을 줄이는 차원에서 도입이 추진된 '일회용컵 보증금제'가 시작부터 삐걱대고 있다. 23일 환경부는 일회용컵 보증금제를 예정대로 오는 12월2일로 하되 전국이 아닌 제주특별자치도와 세종특별자치시에 먼저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애초 정부는 올해 6월부터 제도를 시행하려 했으나 카페 업주 등의 반발로 도입 일정을 연말로 미룬 데 이어 시행 지역마저 대폭 축소한 것이다. ◇제주·세종 '부분 시행'…타지역 일정..
오는 26일부터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전면 해제되지만, 코로나19 증상이 있거나 다수가 밀집된 상황에서는 실외에도 마스크 착용이 '적극 권고'된다. 23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실외 마스크 착용을 오는 26일부터 의무가 아닌 권고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가 유지됐던 50인 이상 야외 집회·공연·스포츠 경기장에서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게 됐다. 다만 방역당국은 코로나19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