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보, 더 기다려야 할 때"
유안타증권은 30일 천보에 대해 내년 2분기부터 본격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13만1000원으로 하향했다. 천보는 4분기 매출액 505억원, 영업이익 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 91% 감소할 것으로 추정됐다. 3분기에 이어 4분기에도 부진한 실적이 전망된 것이다. 유안타증권은 F 전해질 가동 중단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P 전해질, 첨가제 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