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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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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26일 열린다. 대통령실은 김 후보자를 노동·현장·입법을 고루 경험한 적임자로 평가하고 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은 김 후보자의 과거 색깔론·반노동 발언을 문제 삼으며 여야 간 치열한 난타전을 펼칠 전망이다. 앞서 윤석열 대통령은 김 후보자에 대해 "20~30대 노동 현장에서 근로자 권익을 위해 치열하게 활동했다"며 "대화와 타협을 바탕으로 노동 개혁 과제를 완수..
[속보] 당정 "전국 모든 소방서에 전기차 화재 진압장비 전진 배치"
[속보] 당정 "배터리 정보공개 의무화…인증제 10월로 앞당겨"
[속보] 당정 "76주년 국군의 날,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
[속보] 당정 "쌀 재고 5만t 추가 매입…중장기 한우산업 발전대책 마련"
[속보] 당정 "신축건물 지하주차장에 습식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화"
[속보] 당정 "소상공인·중소기업에 40조원 이상 명절자금 신규공급"
[속보] 당정 "연휴기간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KTX·SRT 역귀성 할인"
[속보] 당정 "배추·사과 등 추석 성수품 역대 최대규모 17만t 공급"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5일 최근 부천 호텔 화재를 두고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 대표는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에서 "6층 이상 전 층에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됐지만, 오래된 건물에 한정해서는 그 의무가 부과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부천의 건물 같은 경우도 스프링클러 의무화 대상에 빠진 사각지대"라며 "이런 구축 건물에 대한 화재 예방에 정부와 당이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국민의힘은 25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대화로 협의하자며 여야 간 대표 회담을 촉구했다. 박상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이 대표께서 말했듯, 국민의 어려운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만인이 보는 앞에서 대화할 수 있어야 한다"며 "도돌이표 같은 정쟁에 지쳐버린 국민들에게 진짜 정치를 보여주기 위해 모든 조건을 놓고 만나자"고 강조했다. 박 대변인은 "국민이 보는 앞에서 여야가 협의를 한다면 못해낼 것이 무..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두고 부당하다고 평가했다. 25일 김 후보자가 국회에 제출한 인사청문회 서면 질문 답변서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김태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과거 박 전 대통령에 대해 청렴 의지가 없다고 비판하다 이후 탄핵의 부당함을 주장하며 입장이 변화된 이유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김 후보자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마음에서 탄핵이 부당하다..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이 22일 '수상에서의 수색 · 구조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법률안은 국가자격·민간자격으로 이원화된 수상안전분야 자격제도를 통합하고 3개 등급으로 구분했다. 지난해 물놀이로 인한 익수사고가 약 900여 건에 달해서다. 실제 지난 7월 소방청이 발표한 자료에선 최근 5년간(2019~2023년) 물놀이 익수·수상표류·계곡·급류사고·수상레저 사고 등 6514건 사..
국민의힘은 2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가 1년이 지났지만, 더불어민주당이 주장했던 괴담정치는 일어나지 않았다며, 그동안 했던 발언들을 다시 한번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후쿠시마 원전 처리수 방류가 1년이 지났다. 민주당의 괴담정치가 실현됐다면 지금 우리 바다는 오염돼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하지만 민주당이 했던 말 중..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2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여야 간 양자 회담이 순연됐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금 전에 이 대표 측에서 '부득이하게도 이번 일요일 약속했던 여야 대표 회담을 이 대표의 코로나 증상으로 연기할 수밖에 없다'는 말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간이 생긴 만큼 더 충실하게 준비해서 정쟁 중단을 선언하는 회담이 이뤄지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