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hoenix0320j
[단독] 에이블리, 익일 배송 서비스 '도착보장' 론칭…물류 인프라 3.6배 확대
적자 폭 줄인 교원투어, 프리미엄 전략으로 반등 노린다
[젊은 CEO 탐구] 철학을 담은 화장품…안지혜 트렌드메이커 대표의 '딘토' 성장 공식
[르포] 황동 가루까지 꺼냈다…필로토 성수 팝업 가보니
[르포] 조회수 IP에서 체험 플랫폼으로…아기상어의 다음 수익모델
코로나19,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1명 추가…누적 34명(속보)
코로나19, 경기 광명시 수내과의원 관련 1명 추가…총 6명(속보)
코로나19, 서울 강서구 요양시설 관련 3명 추가…누적 12명(속보)
오는 27일부터 임산부와 만 2세 미만 영아가 있는 가정에 간호사 등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산모와 아이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생애 초기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부산 연제구 등 19개 시·군·구의 21개 보건소에서 운영된다. 보건소에는 서울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는 전문교육과정을 이수한 전담 간호사와 사회복..
휴온스가 대표 주력 품목인 국소마취제로 미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휴온스는 미국에 공급될 국소마취제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바이알’의 초도 수출 물량 63만개를 전량 출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출하한 ‘리도카인주사제’는 국소마취제로 올해 5월에 미국 FDA로부터 품목허가(ANDA)를 취득했다. 의료 현장에서 필수적인 기초 의약품이지만 미국 내 공급 가능 업체들의 생산량이 제한적이고, 수요 또한 지..
서울의 한 요양시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전날 한 자릿수를 기록했던 신규 확진자 수가 21일 다시 40명대로 급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보다 45명 증가한 1만3816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45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 20명, 해외유입 25명이다. 지역발생의 경우 서울 18명, 경기·제주 각 1명씩..
코로나19, 신규확진자 45명…지역발생20명·해외유입25명(속보)
20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6개월을 맞았다. 국내서 코로나19가 발생한지 반 년이 지났으나 현재까지 이를 타개할 해결책을 뚜렷하게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데 대해 방역당국은 유감의 뜻을 표했다. 또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한 해결 과제로 백신과 치료제 개발, 의료대응 역량 확충 등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6명..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7층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컨트롤 타워 역할을 맡고 있는 ‘중앙사고수습본부’ 사무실이 자리 잡고 있다. 20일 처음 방문한 중수본 사무실은 한 층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크고 널찍했다. 특히 사무실 중앙에 위치한 커다란 테이블이 눈길을 끌었는데, 이곳에서 매일 시시각각 변하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회의를 진행한다고 한다. 그간 중수본은 사무실 공간이 좁아 일부..
당국 “집에서 휴가 내수활성화와 상충 아냐…안전한 휴가 보내자는 취지”(속보)
해외유입 확진자 22명, 필리핀 등 중국 외 아시아 18명·미국 4명(속보)
코로나19, 서울 관악구 사무실 관련 1명 추가 확진…누적 33명(속보)
코로나19, 서울 강서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이용자 9명 확진(속보)
방역당국이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휴가 기간 동안 마스크를 착용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예방지침 보완을 검토하기로 했다. 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은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7~8월의 휴가 기간 동안 실행 가능한 (방역)지침을 만들고 안내하는 조치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1총괄조정관은 “올해 무더위가 역..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위험이 높은 고위험시설에 의무 설치하도록 한 전자출입명부를 활용해 역학조사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접촉자 48명을 찾아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2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이같이 밝혔다. 박 1차장은 “6월 초 도입된 전자출입명부가 전국적으로 13만여개 시설에 설치됐고 이 중 3만여개소는 의무시설이 아님에도 자발적으로 설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