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외국인 전용 콜센터 26만건 상담…"언어장벽 허물다"
국민연금공단이 지난 2014년 외국인 전용 콜센터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지난달까지 총 26만여건의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외국인 전용 콜센터는 2014년 3개 언어(중국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2017년부터는 필리핀어, 우즈베키스탄어, 몽골어, 러시아어 등을 추가해 7개 언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체 국민연금 외국인 가입자(32만명) 중 가입자 수가 많은 나라의 언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