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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수면온도 자동 조절’…귀뚜라미, 2027년형 카본매트 출시
경북 칠곡군 산양삼 사업설명회 관련 3명 추가…누적 24명(속보)
경기 광명시 기아자동차 관련 10명 추가…누적 11명(속보)
경기 부천시 남부교회 관련 14명 추가…누적 15명(속보)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관련 14명 추가…누적 46명(속보)
17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엿새만에 100명대 중반으로 올라섰다. 특히 수도권 지역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완화한 지 사흘 만에 다시 확산세가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향후 방역당국의 추이가 주목된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3일부터 보름째 100명대를 나타내고 있는데 일별로 보면 195명(3일)→198명(4일)→168명(5일)→167명(6일)→119명(7일)..
코로나19, 전날 사망자 5명 늘어 누적 372명(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153명…지역발생145명·해외유입8명(속보)
종근당이 동남아 3개국에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을 수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종근당은 미국 글로벌 제약회사 알보젠의 아시아 지역을 담당하는 로터스(Lotus International)와 2세대 빈혈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네스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종근당은 로터스에 네스벨 완제품을 공급하고 계약금과 개발 단계별 마일스톤을 받는다. 로터스는 대만, 베트남, 태국 등 동남..
동아쏘시오홀딩스 자회사인 에스티팜이 올해 임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에스티팜은 지난해 185억원의 당기순손실에서 올 상반기에는 순이익 20억원을 기록, 흑자 전환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통상 회사의 이익이 상승하면 임직원의 임금이 오르는 경우가 많았던 만큼 이번 임금 동결의 원인이 주목된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에스티팜 노조는 최근 ‘2020년 임금협약식’을 갖고 임금 동결안을 확정..
국민연금공단이 국민연금 가입 이력이 있는 저소득층 367명에게 보험료를 대부해줘 총 23억원의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고 16일 밝혔다. 보험료 대부는 ‘희망든든 연금보험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수급연령에 도달했으나 수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저소득층에게 연금보험료를 무보증·무담보·무이자 대부해 연금 수급을 돕기 위해 이뤄졌다. 연금 수령자는 매월 받는 연금 중 일부를 정기 상환해 대부금을 갚게 된다...
에스티팜이 유럽 소재 글로벌제약사와 458억7188만원 규모의 상업화용 올리고 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는 2019년 매출액 대비 49.1%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2년 2월28일까지다. 에스티팜 측은 “추가로 2022년부터 2027년까지는 6년간 매년 최소 100kg 이상의 원료의약품을 공급하게 되며 계약기간은 연장될 수 있다”고 밝혔다.
질병관리본부가 16년 만에 ‘본부’에서 ‘청’으로 승격하면서, 초대 수장 자리는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이 맡게 됐습니다. 이에 따라 질병관리청은 인사권과 예산권 등을 독자적으로 행사할 수 있는 ‘감염병 컨트롤 타워’로 자리매김하게 될 전망입니다. 하지만 규모가 더 커진 만큼 전문 인력 수혈과 연구개발 역량 강화 등 과제도 산적했습니다. 우선 질병관리청이 전문기술기관으로 발전하려면 독립성과 전문성 확보가 기반이 되어야..
최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세는 한풀 꺾인 양상이지만 확진 환자 중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불분명’ 환자 비율은 25%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방역당국이 관련 통계를 시작한 이래 최대치로, 감염경로를 모르는 환자가 늘어나면 코로나19가 다시 재확산할 수 있는 만큼 확산세가 잡혔다고 해석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는 게 방역당국의 판단이다. 15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코로나19, 8.15일 서울 도심 집회 관련 2명 추가…누적 581명(속보)
1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6명으로 집계됐다. 급격한 확산세는 한풀 꺾인 양상이지만 방문판매업과 사업 설명회, 소모임 등 중소 규모의 산발적 집단감염이 잇따르고 있어 아직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지난 3일부터 일별 확진자를 보면 195명→198명→168명→167명→119명→136명→156명→155명→176명→136명→121명→109명→106명 등으로 일부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