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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장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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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이 지난 30일부터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에 대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호소했다. 또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해 파업을 이어가고 있는 의료계를 향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위기 상황임을 고려해 정부와 대화로 문제를 해결해 나가자고 재차 요청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31일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강화된 2단계 사회적 거리두기를 굵고 짧게 잘 마쳐야 방역..
복지부, 의사 국가고시 실기시험 1주 연기 결정(속보)
정부가 다음달 1일부터 3일간 실시되는 의사국가시험(의사국시) 실기시험을 예정대로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90%에 육박하는 의대생들이 국시 원서접수를 취소한 상황이지만, 연기 없이 그대로 강행한다는 것이다. 또 전공의·전임의의 집단휴진과 관련해 비수도권 지역의 병원 응급실과 중환자실 10곳을 추가로 현장조사한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의사국시 자..
부산 연제구 오피스텔 모임 관련 7명 추가…누적 8명(속보)
제주 루프탑정원 게스트 하우스 관련 6명 추가…누적 7명(속보)
서울 영등포구 권능교회 관련 12명 추가…누적 29명(속보)
8.15일 서울 도심 집회 관련 30명 추가…누적 399명(속보)
“의대국시 취소 의사 개별 확인중…시험일정 의료계와 협의중”(속보)
당국 “전공의와 공개 토론회 할 의향 있어…적극 추진”(속보)
당국 “의대국시 예정대로 치르는 분위기…의사인력 차질은 이후 검토”(속보)
오늘부터 비수도권 수련병원, 응급 ·중환자실 10개소 3차 현장조사(속보)
당국 “감염병전담병원 등 203개 의료기관에 996억 개산급 추가 지급”(속보)
휴온스의 중국합작법인 ‘북경휴온랜드제약유한공사’가 최근 중국국가약품관리감독국(NMPA)으로부터 알레르기성 결막염 치료제 ‘염산올로파타딘 점안액 0.1%’에 대한 품목허가를 취득했다고 31일 밝혔다. 염산올로파타딘 점안액 0.1%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으로 인한 증상 치료용 점안제다. 중국 국립의료기관에 따르면 2019년 중국 내 알레르기성 결막염 환자 유병율은 전체 인구의 약 10% 수준인 1억명 정도이다. 염산올로파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제13회 건강검진 체험수기 공모전’의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국가건강검진으로 질병을 조기에 발견·치료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소중한 체험을 나누고, 건강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지난 4~6월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총 132명이 응모했다.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1편..
31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299명보다 51명 감소한 수치로 이틀 연속 200명대를 유지했다. 하지만 최근 수도권에서 시작된 집단발병이 꼬리에 꼬리를 물며 전국 곳곳으로 확산하는 데다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환자 비율도 20%를 넘어서는 만큼 확진자 수는 언제든 다시 증가할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