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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순 아시아투데이 회장, 에이피알 첫 고문 위촉…"글로벌 도약 힘 보탤 것"
코웨이 육아휴직 29% 증가…숫자로 드러난 ‘가족친화’
경동나비엔, 히트펌프·전기히터 결합 ‘공기열온수기’ 출시
“가격 대신 경쟁력 올린다”…신성통상 탑텐, 원가 부담 속 투자 확대
‘AI로 수면온도 자동 조절’…귀뚜라미, 2027년형 카본매트 출시
서울 도봉구 다나병원 관련 1명 추가…누적 47명(속보)
전북 정읍시 일가족 관련 8명 추가…누적 9명(속보)
경기 북부 군부대 관련 1명 추가…누적 37명(속보)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진단기기 개발 이후에도 공평한 보급이 중요하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1차관은 6일 화상으로 열린 제5차 세계보건기구(WHO) 집행이사회 회의에 참석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치료제가 공평하게 보급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1차관은 “최근 WHO 긴급사용목록에 등재된 한국 기업의 항원 방식 신속진단기기가 진단검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접근을 보장할 좋은 기회가 될 수..
“확진자-감염경로 불명 비율 우선 고려해 거리두기 조정 검토”(속보)
“다음주 거리두기 단계 주중 결정…방역체계 정밀화 고민 중”(속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첨단기술을 적용하는 의약품에 대한 규격 설정과 품질 분야 국제공통기술문서(CTD) 작성을 돕기 위한 ‘민원인 안내서’ 2종을 제정·발간한다고 6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신약 규격설정 시 주요 개념 △기준설정을 위한 고려사항 △품질 분야 CTD 작성 시 필수정보 기재요령 등이다. 특히 ‘신약 규격설정 가이드라인’은 실시간 제조공정 관리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의약품의 시험 항목 설정에 필요한 ‘공정..
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는 75명을 기록했다. 이달 들어 엿새 연속 60∼70명대를 오가며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전날 경기도 포천의 한 육군부대에서 36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추석 연휴 대규모 이동으로 인한 ‘조용한 전파’가 발생했을 가능성도 있어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커질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
국민연금공단의 모바일앱이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건을 돌파했다. 6일 국민연금공단은 모바일앱 ‘내 곁에 국민연금’이 9월 말 기준 누적 다운로드 수 200만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내 곁에 국민연금’은 지사를 방문하지 않고도 24시간 언제든지 국민연금 납부내역 및 예상 연금액 조회, 연금 급여 청구, 수급자 계좌 변경 신고 등을 할 수 있는 공단의 모바일 앱이다. 지난 2018년 모바일 중심의 정보기술 변..
코로나19, 신규확진 75명…국내발생 66명·해외유입 9명(속보)
지난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일평균 57.4명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1주보다 18.1명 적은 수치다. 강도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총괄조정관은 5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지난주의 일평균 국내발생 확진자는 57.4명으로 직전 1주에 비해 18.1명이 감소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신규 집단발생 건수도 9월 첫째주 25건에서 점차..
‘상온 노출’이 의심되는 인플루엔자 백신(독감) 을 맞은 사람이 23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은 5일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사업 관련 참고자료를 내고 “현재 조사 중인 정부조달물량 접종 건수는 4일 기준 총 15개 지역에서 2296건 보고됐다”고 밝혔다. 이는 질병청이 전날 발표한 2295명에서 1명 더 증가한 것이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접종자 수 보고를 수정하면서 경기에서 2명이 늘었고, 인천에..
‘상온 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자 1명 추가…누적 2296명(속보)
방역당국이 기온이 낮아질수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생존이 길어질 가능성이 커 유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5일 오후 충북 오송 질병청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기온 저하와 코로나19 등 호흡기 질환 발생의 상관관계를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5일 충북 오송 질병청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기온 저하와 코로..
추석 연휴가 끝난 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73명을 기록했다. 하지만 신규 집단감염 사례가 잇따르고 있는 데다 연휴기간 검사 건수가 줄어든 점을 고려하면 확진자 규모는 언제든 다시 커질 수 있는 불안한 상황이다. 특히 이날 경기도 포천의 한 육군부대에서 36명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우려했던 군(軍)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현실화했다. 전체 병력이 23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