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2018년산 햇마늘 첫 경매
경남 창녕군은 지난 2일 2018년산 햇마늘 초매식을 창녕·이방·남지농협에서 가졌다고 3일 밝혔다. 태풍으로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1200여 농가에서 864톤, 4만3200망(20㎏/1망)의 마늘이 출하됐으며, 대서마늘 상품 기준 3000~3500원대의 낙찰가를 보였다. 창녕군은 전년대비 재배면적이 14%, 생산량이 37% 증가했고, 전국 규모 면적 14%, 생산량 5%가 증가했다. 지난해 4000원과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