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폭염에 따른 축산농가 긴급 면역 증강제 지원
경남 밀양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해 가축폐사 등이 우려됨에 따라, 축산농가에 면역증강제와 소독약제를 긴급 배부한다. 2일 밀양시에 따르면 연일 35℃를 넘는 폭염이 계속되고 기상청에서는 8월 중순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예보를 함에 따라 시는 4000만 원의 긴급 예산을 편성, 면역증강제 2종 2000㎏, 소독약제 370ℓ를 축산농가에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에 지원되는 면역증강제는 비타민, 비테인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