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형 밀양사랑상품권 판매·환전대행점 확대
경남 밀양시는 오는 11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인 종이형 밀양사랑상품권 판매·환전대행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내 NH농협은행 및 농·축협 36개소에서 종이형 밀양사랑상품권을 판매·환전해왔으나, 경남은행, 신협(미리벌신협, 밀양신협), 새마을금고(밀양새마을금고, 밀양중앙새마을금고), 밀양시산림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판매대행점 12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48개소로 확대한다. 종이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