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임업인 부자산촌 만들기 결의
경북도는 14일 군위 실내테니스장에서 김현기 행정부지사, 김영만 군위군수, 도의원, 임업후계자, 숲해설가, 산림조합원, 산림관계 공무원 등 도내 임업인 1500여명이 모여 제5회 경상북도 산림문화 축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18일 ‘산의 날’을 기념하며 도민들에게 산림의 소중함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일깨우고 경북의 7만여 임업인이 상호 정보를 교류하고 우의를 다지기 위한 화합의 한마당이 됐다. 산림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