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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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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우드의 사생활] 탕웨이 곧 50세 엄마 예정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KBS 대담 출연
월급이 기가 막혀, 中 기업들 최저임금 구인 열풍
중국인, 일본 여행 재개 무산
[아시아 이슈] 심각한 中 경제…핵심 실세 차이치, 시진핑에 비밀 보고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완벽하게 통제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폭염 및 폭우의 도래라는 현실에 직면, 그야말로 생고생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설상가상이 따로 없다고 해야 할 것 같다. 더구나 계절적으로 볼때 이제 시작이라는 점에서 향후 상황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보인다.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CNS)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현재 코로나19 상황은 상당히 좋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
잉꼬 부부로 유명했던 중국 연예계의 대표적 스타 커플 황샤오밍(黃曉明·45)과 안젤라베이비(중국명 양잉楊穎·33)는 지난 1월 7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뒤로 하고 각자의 갈 길로 갔다. 이후 안젤라베이비는 이혼의 충격을 이기지 못했는지 별 활동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황샤오밍은 달랐다. 마치 이혼을 고대했던 것처럼 심심하다 싶으면 염문을 뿌렸다. 심지어 딸 뻘의 어린 여성과의 염문설까..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완벽하게 통제하기 직전 수준까지 관리하면서 사실상 방역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거의 기적을 창조하고 있다고 해도 좋을 것 같다. 현재 상황이 계속 이어질 경우 확진자를 비롯한 감염자가 조만간 두자릿수에 진입하는 것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의 27일 발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31개 성시(省市) 및 자치구 등..
‘대국 경쟁 시대의 동북아 안전과 평화’를 주제로 한 ‘동북아 안전과 평화 토론회’가 25일 베이징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중국과 러시아 및 일본의 3국 학자들이 참석, 지정학적으로 급격하게 변화하는 동북아의 안보 상황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우선 주일 대사를 역임한 중국의 청융화(程永華) 중일우호협회 상근부회장은 모두 발언에서 “동북아는 경제 발전이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지..
한국이 시댁인 중국의 스타 탕웨이(湯唯·43)가 28일 막을 내리는 제75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받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영화가 현지 상영회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면서 유력한 수상 후보로 급부상하고 있는 것. 만약 수상에 성공할 경우 한·중 영화계가 동시에 경사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탕은 이번 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진출한 ‘헤어질..
중국과 대만 양안(兩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이 ‘극과 극’의 양상을 보이면서 세계적인 화제로 떠오르고 있다. 각각 완전히 상반되는 ‘제로 코로나’와 ‘위드 코로나’ 방역 정책을 선택한 게 마치 체제 경쟁을 하려고 그러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까지 들게 할 정도의 모양새를 보이고 있는 것. 이에 따라 과연 누가 최후에 웃을지 귀추도 주목되고 있다. 신징바오(新京報)를 비롯한 중국 언론의..
홍콩의 궁푸 스타 청룽(成龍·68)은 인기에 비하면 인성이 바닥인 배우로 유명하다. 오죽했으면 중화권에서 이름이 자자한 자난(渣男·나쁜 남자)으로 손꼽히겠는가. 당연히 여성 편력도 대단했다. 한국의 스타 김희선에게도 들이댔다면 더 이상 설명은 사족에 가깝다. 그가 천하의 카사노바로 불리는 이유가 아닌가 싶다. 대형 사고들도 많이 쳤다. 후배 배우 우치리(吳綺莉·49)와의 사이에 혼외 자녀인 우줘린(吳卓林·..
대만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이 시간이 갈수록 대재앙 국면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고 있다. 월말에는 하루 확진자가 16만명에 이를 것으로까지 점쳐지고 있다. 창궐 정점이 오고 있다는 얘기가 될 수 있다. 찬카오샤오시(參考消息)을 비롯한 중국 언론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이날 대만의 하루 확진자 수는 8만9352명으로 집계됐다. 10만명 확진자 발생이 목전의 일이 됐다고 할 수 있다. 사..
중국과 일본의 관계가 지난 1972년 수교 이후 완전 최악이라고 해도 좋을 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의 한·일 순방 이후 더욱 악화일로를 치닫는 미국과 중국의 관계에 결코 못지 않다고 해도 좋을 듯하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5일 전언에 따르면 현 상황은 역시 전날 일본 도쿄에서 동시에 열린 미·일 및 ‘쿼드(Quad)’ 정상회담 등과 관련이 있다고 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중국으로서는 보..
중국이 오는 10월 열릴 당 제 20차 전국대표대회(매 5년마다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3연임을 확정할 시진핑(習近平) 총서기 겸 국가주석 띄우기를 본격화하고 있다. 앞으로 이런 행보는 더욱 빈도가 잦아질 것이 확실시되고도 있다. 분위기는 우선 언론의 보도 태도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신화(新華)통신이 시 주석의 일대기인 ‘족적: 온 힘을 다해 걸어온 시진핑’이라는 제목의 50부작 선전 양상을 23일부터 방..
지난 2018년 초부터 시작된 무역전쟁으로 인해 완전히 상호 주적 관계가 돼버린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갈수록 심각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출구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해도 크게 틀리지 않은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최악의 경우 국지적인 군사적 충돌까지는 몰라도 외교관계의 격하도 우려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 아닌가 보인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의 24일 전언에 따르면 양국의 갈등이 더욱 첨예화되는 이유..
극강의 미모를 자랑하는 중국의 한 미녀 왕훙(網紅·인터넷 스타)이 최근 말기 위암으로 조만간 세상을 떠날 것이라고 고백, 중화권 연예계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구나 그녀는 나이가 고작 35세에 불과해 하늘도 무심하다는 여론까지 불러일으키고 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의 23일 전언에 따르면 예명이보허장샤오(薄荷醬小)Q인 그녀는 현재 웨이보(微博·중국판 트위터) 팔로워가 120만명에..
가혹하다는 말이 과언이 아닐 만큼 지독한 중국 당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과 그에 따른 통제로 인해 사실상 준봉쇄된 베이징이 완전히 설상가상의 상황에 직면하고 있다. 2200만명의 시민들이 이틀에 한번 꼴로 핵산(PCR) 검사를 받아야 하는 것에서도 모자라 연일 35도를 오르내리는 폭염과 꽃가루로 불리는 이른바 류쉬(柳絮)의 내습으로 그야말로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시민들..
중국의 국주(國酒)로 불리는 명주 마오타이(茅臺)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최근 알코올 함유 아이스크림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더불어 그동안 소극적으로 추진해온 케이크 제조, 판매 및 부동산, 금융 사업 등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기업들의 영역 파괴가 대세인 21세기의 현실에서 변신은 무죄라는 기치를 내건 채 주류 공룡이 아닌 명실상부한 종합 그룹으로 발돋움하겠다는 의지를 구체화하고 있다..
중국의 월드 스타 장쯔이(章子怡·43)가 최근 방문한 한 찻집에서 지갑을 분실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다행히 찻집 주인이 신속하게 되돌려주면서 금전 손실은 보지 않았다. 하마터면 큰일이 날 수도 있는 일이었으나 해프닝은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렸다. 신랑(新浪)을 비롯한 중국의 인터넷 포털 사이트들의 22일 보도를 종합하면 장쯔이가 베이징의 모 찻집에서 지갑을 분실했다 돌려받은 것은 지난 19일이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