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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철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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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경찰서는 10일 심야 시간 문이 잠기지 않은 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신용카드 등을 훔친 A씨(43)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17일 새벽 2시께 문이 잠기지 않은 진주시 내 한 주택에 침입해 현금과 귀금속 등 148만원 상당을 훔친 것을 비롯해 같은 달 9일부터 같은 방법으로 5차례에 걸쳐 주택에 침입해 현금 등 1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10일 심야 시간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과 상가만을 골라 금품을 훔친 A씨(19·주거부정) 등 3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지난달 24일 새벽 3시께 창녕군 창녕읍에 있는 한 생필품 가게에 창문을 통해 침입해 담배 280갑 등 13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또 같은 달 26일 새벽 4시께 창원시에 있는 한 빌라 앞 노상에 문이 잠기..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10일 영업을 마친 미용실 등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A씨(32·주거부정)를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5월 8일 오후 9시께 금품을 훔치기 위해 영업을 마친 김해시 외동의 한 아파트 상가 내 미용실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것을 비롯해 최근까지 3차례에 걸쳐 미용실과 세탁소 등에 같은 방법으로 침입해 현금 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
경남 김해시의회는 9일 개회된 제221회 김해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올해 제2회 추경예산을 심사하게 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결특위 위원장에 조종현 의원을 간사에는 김한호 의원을 선출했다. 이번 회기 예산결산특별위원은 조종현(위원장)·김한호(간사)·송유인·하성자·엄정·조팔도·김종근·안선환·주정영·최동석·황현재·허윤옥·김창수 의원 등 13명이다. 정당별로는 더불어민주당 7명, 자유한국당 6명이다..
경남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사회적 기업인 ㈜문화와 사람들이 9일 자원봉사 및 지역문화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종주 김해시자원봉사센터장, 최영자 문화와 사람들 대표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앞으로 김해시자원봉사센터와 문화와 사람들은 △문화공연 재능 나눔△기관 간 정보교류 및 홍보△봉사활동 실적관리 등에 서로 협력하게 된다.
경남 도내 3개 지자체가 지난달 19일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된 가운데 9일 창원전기연구원에서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 주재로 강소연구개발특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김해시와 창원시, 진주시가 강소연구개발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기술 핵심 기관들의 특구 육성계획 청취 및 강소특구를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문미옥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을..
원용식 세화산업사 대표(왼쪽 세번째)가 9일 경남 김해시복지재단을 방문해 허만원 사무국장(왼쪽 두번째)에게 김해시복지박람회 및 행복나눔바자회 진행에 써달라며 후원금 200만원을 전달한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김해시복지재단
경남 거제시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아파트 직원을 숨지게 한 뒤 경찰과 대치 중이다. 8일 오후 2시 17분께 거제시 옥포동의 한 주상복합아파트 1층 복도에서 박모(45)씨가 A(57)씨를 찌른 뒤 아파트 옥상으로 달아났다. A씨는 흉기에 찔린 뒤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박씨는 해당 아파트의 입주민이 아니며 A씨는 해당 아파트의 상가 사무실에 입주한 업체 사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재)김해시복지재단은 4일 김해시여성센터 대강당에서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를 주제로 사회복지관련 민·관 보건복지 종사자, 학계 전문가, 시민 등 2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0차 김해복지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지난달 19일 출범한 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파악하고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 1부는 이성기 경남도사회서비스원장이 나와 사회서비스원 추진 방향과..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4일 백주대낮 문이 잠기지 않은 식품 납품 차량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현금과 금품을 훔친 A씨(45·주거부정)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월 20일 오전 10시 40분께 창원시 성산구의 한 빌딩 앞 도로에 식품 납품을 위해 차량 문을 잠그지 않은 채 잠시 주차해 둔 차량에 침입해 현금 2만원과 금목걸이 등 20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같은 방법..
경남지방경찰청이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경찰특공대를 창설했다. 경남경찰청은 4일 오후 경남지역 대테러 임무만을 전담하게 될 경찰특공대 창설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창설된 경찰특공대는 대테러 예방 진압 활동과 요인경호, 인질 사건 등을 주 임무로 군 특수부대 출신 등의 정규 경찰관 32명으로 꾸려졌다. 이들은 전술팀과 폭발물탐지·해체팀 등으로 편제되며 경남의 중심인 의령군 용덕면 청사에서 새로운 둥지를..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3일 남자 친구가 다른 여자와 만나는 데 앙심을 품고 남자 친구의 집에 불을 지른 A씨(48·여·무직)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 50분께 창원시 한 빌라에 사는 남자 친구 B씨(62)의 거실에 불을 질러 가재도구 등 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남자 친구 집에 찾아갔는데 집에 없어서 전..
경남 사천경찰서는 3일 노인복지시설에 입소 중인 동료를 흉기로 찌른 A씨(72)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일 오전 8시 40분께 사천의 한 노인복지시설 입구 고추밭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같은 방에서 생활하는 B씨(71)를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B씨와 평소 방 청소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어 오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목덜미와 등 부위를 크게 다쳐 진주지역..
경남 김해시가 소나무 재선충 피해 확산방지와 우량 소나무 보호를 위해 매개충 시기에 맞춰 시행한 항공방제를 모두 완료했다. 2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번 항공방제는 소나무 재선충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날기 시작하는 시기를 감안해 상동면 여차리 용산초등학교 뒤편 산림 100㏊를 대상으로 지난 5월 30일 첫 항공방제작업에 들어가 6월 13일 2차 방제에 이어 이날 3차 항공방제를 끝으로 마무리했다. 소나무재선충..
경남 김해시가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탄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강력단속 및 특별감시활동에 나선다. 2일 김해시에 따르면 이달부터 다음 달까지 장마 기간을 틈탄 가축분뇨 유출 사고와 수질 오염물질 무단방류 등 불법 환경오염행위를 사전에 근절하기 위해 특별단속기간을 설정하고 폐기물·가축분뇨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한다. 시는 먼저 지난달 사전홍보와 계도기간을 거쳐 집중 감시 대상으로 선정한 99개 사업장을 우선 점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