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공예품대전, 김정남 작가 ‘꿈꾸는 아이’ 대상 차지
제15회 경남 김해시 공예품대전에서 나미요 김정남 작가가 출품한 ‘꿈꾸는 아이’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8일 김해시에 따르면 금상은 도자공방선 전영철 작가의 ‘Spring’과 짚풀공예연구회 윤귀숙 작가의 ‘전통과 현대의 어울림’이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92점(도자공예 41, 섬유공예 16, 종이공예 9, 목·칠공예 7, 금속공예 5, 기타공예 14)이 접수됐고 7명의 심사위원이 대상 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