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바우처 택시'와 손잡다
전남 고흥군이 바우처 택시 운송사업자로 선정된 택시 사업자 31명과 2024년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운행 협약을 체결하고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 25일 고흥군에 따르면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는 비 휠체어 장애인, 만 65세 이상 노약자, 임산부 등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행한다. 택시 이용 시 바우처 기본요금은 2km까지 500원, 1km마다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