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돌봄 필요 청·중장년·돌보는 '일상돌봄서비스' 사업 시행
전남 광양시가 질병, 부상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19~64세)과 가족을 돌보고 있는 청년(13~39세)을 대상으로 돌봄, 가사 서비스와 특화서비스인 병원 동행, 심리지원 서비스를 지원하는 '일상돌봄서비스' 사업을 시행한다. 15일 광양시에 따르면 일상돌봄서비스는 수혜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본서비스인 복지 사업으로 서비스 제공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 세면, 옷 입기, 식사 보조 등 '돌봄' △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