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지역청년 일자리 뒷받침 주거지 '전남형 만원주택' 50호 건립
전남 영암군에 청년인구를 위한 사업비 150억원, 50호 규모의 '전남형 만원주택'이 건립된다. 영암군은 청년인구의 유출 방지, 안정적 정착 등을 지원하는 '전남형 만원주택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전남형 만원주택은 전용면적 84㎡ 이하 신혼부부, 60㎡ 이하 청년을 위한 살 집으로 보증금 없이 월 1만원의 임대료로 최장 청년은 6년, 신혼부부는 10년까지 살 수 있다. 영암군은 전남형 만원주택 유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