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참여연대,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 미국연수 외유·공무국외연수 '근거제시'요구
광양참여연대·여수참여연대가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의 미국연수에 대해 공무국외 연수 관련 규정을 공개하고 시민들이 관광성 외유냐 공무국외 연수냐에 대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명확한 근거 제시를 요구했다. 17일 여수·광양참여연대에 따르면 남해안 남중권 9개 시·군(여수, 순천, 광양, 고흥, 보성, 사천, 남해, 하동, 진주)으로 결성된 ‘남해안 남중권 발전협의회’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7박9일 동..